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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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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이 책은 발달장애 부열이가 4학년 3반에 전학오며 일어나는 이야기 에요. 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페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랍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고 뭐지? 뭔가 예술가적 느낌이 나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30센티 자를 데고 그린 그림이에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삭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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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이 책은 발달장애 부열이가 4학년 3반에 전학오며 일어나는 이야기 에요.

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페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랍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고 뭐지? 뭔가 예술가적 느낌이 나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30센티 자를 데고 그린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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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원이의 문방구에 이상한 손님이 찾아와요

30센티 자를 20개나 사가느나 손님.. 학원에서 쓸거에요?

아니 우리아들줄꺼야~~ 라고 말하는 손님

다음날 그 손님의 아들이 시원이 반에 전학원 부열이라는걸 알게 되지요

부열이는 누가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고 누구와도 눈마주치지 않고

주변에 관심을갖지 않는 자폐장애인 이에요.

이런 부열이와 4학년3반 아이들의 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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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인는 부열이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해요.

미술 시간 부열이는 자로 직직 데고 그림을 그렸어요.

사람을 그리고 그사람들은 서로 안구 칭찬해주고 있는 그림이었지요.

반 아이들은 선생님께 자를 데로 그림그리면안되지 안냐며 이르지만

부열이의 그림은 특별했찌요.

소풍날도 다른 아이들은 부열이와 함께 가고싶지 않아요

부열이는 갑자기 아무곳이나 뛰어가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 때문이지요

그런 부열이를 시원이의 단짝 병호가 감싸주지요.

여차여차 부열이도 함께 소풍을 떠나는 4학년 3반

그곳에서 부열이는 사라져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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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딸 아이가 4학년

딸 아이반에도 부열이 같은 자폐를 가진 아이가 있어요.

책을 읽어며 엄마우리반 누구누구 같다 라고 말을 하네요.

저도 몇번 느꼇던건데 부열이같은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주위 친구들을 잘 만나면

정말 비장애인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땐 차라리 따로 학교에 다니는게 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었어요

장애아동이 비장애인아이들과 한반에서 수업을 하는건

아이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려와 존중,

사회성을 키워야 하기 때문인에요

책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진정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직접 겪으며

모두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지요.

간혹 도움이 되지 않는아이들이 있긴 하는데

이런 책은 모든 아이들이 다 읽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몰랐던 부분도 이런책을 통해 그아이에 대해 알 수 있고 편견을 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다양한 시각과 소통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 줘요.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편견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2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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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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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자폐 장애를 가진 부열이와 시원이, 병호그리고 4학년 3반 아이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려와 존중, 사회성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교육 시간을 통해배우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장애는 극복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그리고부열이 같은 아이일수록 비장애 아이들과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더욱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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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자폐 장애를 가진 부열이와 시원이, 병호
그리고 4학년 3반 아이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려와 존중,
사회성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교육 시간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장애는 극복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부열이 같은 아이일수록 비장애 아이들과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더욱 느끼게 해준다

책 속에는 부열이가 비장애 아이들과
가까워 질수 있는 열쇠인 30센티 자가 나온다

30센티 자로 그린 그림들을 통해
부열이와 친구들은 갈등과 화해를 거쳐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게 되는 내용을 읽고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의
큰 의미와 뜻을 알게 되었다

마음을 잇는 30센티 책 뒷장 몇 페이지
부록에서는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와 그림도 실려 있어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도 찾아볼수 있다



j********8 202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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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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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유명하신 고정욱 작가님. 책으로도 만났지만 아이린은 작가님 글쓰기 수업을 한 달 수강했었기에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일부러 작가님 책들은 찾아읽고 있는데 이번주 읽은 <마음을 잇는 30센티> 동화책도 그 중 하나랍니다 ?? 작가님 이야기는 늘 따뜻하고 감동이 있어요. 본인이 장애를 갖고 있지만 그것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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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유명하신 고정욱 작가님.

책으로도 만났지만 아이린은 작가님 글쓰기 수업을 한 달 수강했었기에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일부러 작가님 책들은 찾아읽고 있는데

이번주 읽은 <마음을 잇는 30센티> 동화책도

그 중 하나랍니다 ??

작가님 이야기는 늘 따뜻하고 감동이 있어요.

본인이 장애를 갖고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을 하고 계시기에

글을 쓰실 때도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장애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죠.

이번에 만난 이야기도

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요.

자폐를 가지고 있지만

그림 그리기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부열이.

그런데 특이한 점이 있어요.

늘 30센티 자를 갖고 반듯반듯하게 그림을 그리는 것.

이상하다는 친구들도 있고,

반대로 이를 부열이의 차별성이라며

인정해주는 친구들도 있어요.

부열이와 같이 생활하며

부딪힘도 있고, 다툼도 있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부열이를 조금씩 이해하는 친구들.

그런 부열이를 위해

친구들이 열어주는 전시회는 감동적이고,

그림으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싶어했던

부열이의 마음을 알았을 땐 뭉클하기까지 했어요.

5학년인 아이린은 잠자리 도서로

이 책을 이틀동안 읽었어요.

아이린이 이 책을 읽고

직접 한부열 화가님에 대한 인터뷰, 유튜브 등을

검색해서 다 읽어봤더라구요.

제가 이것저것 보여줬더니 이미 다 봤던거라고.

아이린 주변에는 이런 경우가 없어서

직접적인 경험은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고정욱 작가님 동화를 좋아하는 친구,

화가 한부열에 대해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마음을 잇는 30센티

저자
고정욱
출판
연초록
발매
2022.11.20.

#고학년도서추천, #고정욱작가, #한부열화가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m*******1 202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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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자폐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마음을 잇는 30센티, 자폐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내용보기
마음을 잇는 30센티, 자폐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얼마 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가 있었어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거기에 등장하는 변호사 우영우도 자폐를 가진 인물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장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큰 계기가 되었지요. 이번에 저랑 아이가 함께 만나게 된 이 책도, 자폐를 가진 한부열 화가님의 이야기를 고정욱 작가님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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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자폐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얼마 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가 있었어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거기에 등장하는 변호사 우영우도 자폐를 가진 인물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장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큰 계기가 되었지요.

이번에 저랑 아이가 함께 만나게 된 이 책도,

자폐를 가진 한부열 화가님의 이야기를 고정욱 작가님이 써주신거랍니다.

마음을 잇는 30센티!


1급 지체 장애인이신 고정욱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처음에 더욱 관심이 갔었는데..

다 읽고 나니 다시 한 번 따스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장애이해교육, 어설프게 하는 것 보다 이 책 한 권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님의 이야기가 100프로 일치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그려내주셨는데요.

이상한 손님을 시작으로 마음을 잇는 30센티까지~

글밥이나 양도 부담이 없어서, 

초등학생 중학년 고학년들은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을 것 같아요.

 

 



이상한 손님입니다.

30센티미터 짜리 자를 스무 개나 사가는 아주머니~

엄마 대신 문방구를 보고 있는 시원이는 이상하게 바라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 아주머니가 바로 시원이네 반에 전학을 오게 된 아이..

부열이의 엄마였다지요.

 



부열이는 자폐를 가진 아이입니다.

장애를 가졌지만, 부열이 어머니는 

부열이가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게 해 주기 위해

함께 다닐 수 있는 학교를 찾아 돌고 돌아

결국 시원이네 학교까지 오게 된거랍니다.


 

부열이는 다른 친구들과는 소통이 전혀 되지 않고,

오로지 자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릴 때 자를 쓰면 된다 안 된다~

뜨거운 논란이 일어나자 선생님께서는 피카소 작품을 예시로 들면서

특별함, 다름 등에 대해 이해시켜주시지요.


 

하지만.. 소풍을 갔던 어느 날..

부열이가 사라지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납니다.


사라진 부열이를 찾아 학생들과 선생님이 난리가 났는데..

결국은 시원이가 새를 좋아하는 부열이를 찾아 사건은 잘 해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부열이가 그린 그림~

자세히 보면 그 날 친구들과 선생님이 부열이를 찾는 모습을

굉장히 재미있고 리얼하게 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자세히 보면 부열이가 세상의 모든 일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 듣고 보고 느끼고 있는데 표현만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그런데..

부열이만 챙긴다고 질투심을 느낀 병호가 흥분한 나머지

부열이가 그리고 있던 그림을 찢어버리고 맙니다.


 

순간 화를 내고 소리를 치고 흥분, 발작을 일으키는 부열이..

그 뒤로 부열이는 일주일 가량 학교에도 나오지 못하고 병원에도 가는 일이 벌어지지요.

과연 부열이와 시원, 병호의 관계는 이렇게 끝나는 걸까요?

친구들의 화해 이야기와 더불어

부열이의 작품 전시회가 감동적으로 열리는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꼭 이 책을 직접 읽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도서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제 한부열 화가님의 작품과 더불에

한부열 화가님의 이야기를 실어주고 있습니다.

삽화에 등장하는 그림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의 작품을 볼 수가 있어서

너무나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

자폐 장애아 부열이가 30센티미터 자로 어떤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지금 이 책을 펼쳐보세요~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우리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지만,

표현하는 방법만 다를 뿐 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실거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l*****0 202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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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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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연초록 에서 나온 #마음을잇는30센티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를 가진 부모는 아니지만, 책 속에 나오는 시원이 같은 애들만 있다면 정말 너무 감사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학교에는 여러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있고 제각각 성격도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다르기에 피해다 싶으면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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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



#연초록 에서 나온 #마음을잇는30센티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를 가진 부모는 아니지만,

책 속에 나오는 시원이 같은 애들만 있다면 정말 너무 감사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학교에는 여러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있고

제각각 성격도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다르기에 피해다 싶으면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생각을 조금만 바꿔서

내가 조금만 이렇게 하면 간단한걸

상대방에게 바꾸라고 하면 굉장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자폐 판정을 받은 아이들도 일반 학교에 다닐 수 있다고 해요.

조금의 배려와 도움만 있다면 충분히 다 같이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폐 판정을 받은 아이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시원이는 전학 온 아이가 조금 다르다는 걸 알고 많은 배려와 생각을 해줍니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하지만, 반엔 꼭 시원이 같은 아이만 있는 건 아닙니다.

느려서, 답답해서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혹은 장난에 홧김에 자폐성을 지닌 아이들을 자극할 수도 있는데요.

자신에겐 간단한 장난일지라도

자폐아이들이 받아들이는 건 다르게 때문에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죠.

물론 이 책에서도 홧김에 자극을 시켜서 사건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배우고 알아가기도 하죠.


자폐성이 있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잘한 느 게 없는 건 아니에요.

이 책의 주인공은 미술에 아주 소질이 있어요.

그래서 작가로 활동하기도 해요.

책표지의 아주 독특한 그림이 바로 주인공의 그림이죠.

저도 미술을 볼 줄 모르지만, 책에 사진을 보고는 헉하고 놀랐는데요.

정말 독특하고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이 책을 읽는다면, 주변에 혹시 자폐성을 지닌 친구들이 있다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생각을 다르게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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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라는 책입니다. 고정욱작가님의 새로운 신간 동화책인데요. 실제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든 것이랍니다. 문방구집을 하는 시원이는 아빠, 엄마 대신 문방구를 잠시 봐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30센티 자 20개를 사가자 의아해 합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새로 전학온 부열이의 엄마라는 걸 알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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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30센티]라는 책입니다.

고정욱작가님의 새로운 신간 동화책인데요.

실제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든 것이랍니다.

문방구집을 하는 시원이는

아빠, 엄마 대신 문방구를

잠시 봐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30센티 자 20개를 사가자 의아해 합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새로 전학온

부열이의 엄마라는 걸 알게 됩니다.

부열이는 약간의 장애가

있는 자폐아 친구입니다.

선생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말해줍니다.

부열이는 친구들과 조금 다르지만

30센티 자로 놀라운 그림들을 그려냅니다.

체험학습에 가서 부열이가 없어지는 소동이 일어나고

친구 병호가 부열이의 그림을 찢게 되는 사건도 생깁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장애인에 대해 알게 됩니다.

장애인을 차별해서는 안되고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부열이는 예술제때 낸 그림이 유명해져서

전시회까지 하게 되죠.

아직 장애우들에게 여러가지 제도나 시설들이

제대로 구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장애우에 대해

편견없이 바라보고 따스하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s*****l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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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제 눈길을 끌었어요. 지금도 실존하는 인물인 한부열 화가의 일화를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문방구집 딸 시원이가 부모님대신 가게를 보던 중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30센티미터 자를 스무개나 사가요. 시원이의 물음에 자신의 아이가 사용할 것이라는 아주머니의 대답이 저희 아이와 제가 궁금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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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제 눈길을 끌었어요. 지금도 실존하는 인물인 한부열 화가의 일화를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문방구집 딸 시원이가 부모님대신 가게를 보던 중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30센티미터 자를 스무개나 사가요. 시원이의 물음에 자신의 아이가 사용할 것이라는 아주머니의 대답이 저희 아이와 제가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새 학기가 시작되고 시원이의 반에는 부열이라는 아이가 전학와요. 동그란 외모에 다른 친구들과는 어딘가 달라보이는 부열이의 모습을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함께 학교 생활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어요.


 

책 속의 시원이의 말과 행동을 읽으며 제가 갖고있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저희 아이는 평범하지 않은 친구라고 하더라도 시원이처럼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이자 화가인 한부열님의 그림도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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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연초록 #마음을잇는30센티 #고정욱 #박세영 #소통동화 #자폐장애인 #한부열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진정한 소통 동화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한부열 화가에 대하여                     시원이네 반에 자폐 장애가 있는 부열이가 전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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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소통하는 자폐 장애인 한부열 화가의 이야기!

#연초록 #마음을잇는30센티 #고정욱 #박세영 #소통동화 #자폐장애인 #한부열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진정한 소통 동화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한부열 화가에 대하여

 

 

 

 

 

 


 


 


 


 

시원이네 반에 자폐 장애가 있는 부열이가 전학을 왔어요.

부열이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어요. 하지만 늘 딴청을 부리고

친구들과도 대화를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자폐 장애가 있는 부열이를 많이 도와주라고 말씀하셨어요.

 

 

 

 

 


 


 


 


 

부열이는 남의 말을 따라 하거나 짧은 대답만 하여 친구들과

소통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미술시간에 반 친구들은 놀랐어요.

부열이가 30센티 자로 선을 그어 그림을 그렸어요.

네모난 얼굴에 눈, 코, 입을 그리고 얼굴들을 겹쳐 그리고 옷에

자를 대고 촘촘하게 줄무늬를 그렸어요. 앞에서는 보이지 않는

뒷모습까지 함께 그린 점이 기발했어요.

 

 

 


 

주인공 한부열은 3세 때 자폐성 장애 진단을 받은 장애인 화가예요.

정식으로 미술을 배운 적은 없지만 30센티미터 자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 친구와 소통해요.

장애를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소통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부열이는 말이나 행동보다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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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있다. 소통은 꼭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다. 한부열 화가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법으로 대화와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 그와 소통을 하려면 그가 그려 내는 그림들을 감상하는거다.     시원이의 집은 2층집이다 1층은 문구점이고 2층은 시원이가 사는 집이다 엄마가 미용실을 간 사이에 어떤 아주머지가 30센티미터짜리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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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있다.

소통은 꼭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다.

한부열 화가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법으로 대화와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

그와 소통을 하려면 그가 그려 내는 그림들을 감상하는거다.

 


 

시원이의 집은 2층집이다

1층은 문구점이고 2층은 시원이가 사는 집이다

엄마가 미용실을 간 사이에 어떤 아주머지가 30센티미터짜리 자를 20개 사간다.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후, 학교에 간 시원이는 오랫만에 만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개학날, 부열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온다.

 

엄마와 함께 온 부열이는 딱 봐도 자신들과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부열이는 친사는 커녕 딴 데를 바라보며 혼자서 뭐라고 중얼거리기만 했고,

자신들과 눈을 맞추지 못하는것을 친구들과 나는 눈치를 챘다.

부열이의 엄마는 시원이네 문구점에서 30센티미터 자를 많이 산 아주머니였다.

부열이의 자리는 창가 옆에 있는 선생님 앞자리였다.

시원이는 집에 오면서 부열이와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될지 곰곰이 생각했다.

미술시간이었다.

부열이는 자기 품에서 30센티미터 자를 대고 그려나갔다.

시원이는 자기가 문방구에서 오백원에 팔았던 평범하기 짝이 없는 30센티미터 자가 저렇게 멋진 그림을

그려낼줄 꿈에도 몰랐다.

학교 체험학습을 부열이가 사라졌다.

모두가 부열이를 찾으러 나섰고 시원이가 부열이를 찾았다.

부열이는 쭈구리고 앉아서 땅바닥에 그림을 그리고있었다.

시원이는 부열이가 그림으로 우리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학교로 돌아가면 부열이의 그림을 관찰해보기로 한다.

그날 이후 시원이는 부열이에게 부쩍 관심을 보이며 가깝게 지내기위해 노력한다.

이 동화책에서 부열이의 그림이 의미하는건 무엇일까?

이책에서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살고있고,

장애인들도 우리같은 비장애인들과 함께 살면서 다양한 만남을 가져야 행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다양한 만남을 가질수 있게 하려면 비장애인들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된다는걸 알려준다.

#우아페#연초록#마음을잇는30센티#한부열#화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8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