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의 악당 작가님의 단편이라길래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역시 그림체는 최고인 것 같아요! 모든 캐릭터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내용도 나름 재미있어요! 그리고 책자체가 도특하다고 해야하나? 보통은 검은색 잉크?를 사용하는데 이 책은 갈색? 잉크를 사용했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만화책보다 크기가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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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뵙는 작가님의 작품이지만 단편집의 모음이기도 하고 표지도 흥미로워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수 있을것이고 저 같은 사람도 단권이라 부담이 없네요. 내용 자체도 신선한 편이고 그림체도 괜찮아서 만족 스럽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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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미니 리뷰입니다. 휴일의 악당 작가님의 작품이란 것과 작품 소개에 끌려 구입하게 된 나의 제미니입니다. 또한 단편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초판 한정 부록도 있어 그 점들도 구매하는 데에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되긴 했네요. 존, 지킬과 하이드. 다소 익숙한 이름들과 더불어 잔잔히 스미는 여운이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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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만화라고 하면 가장 달인으로 알려진 체인소맨 작가의 작품들이 유명합니다. 보통 그정도 만족감을 주는 단편 만화는 접하기 쉽지 않습니다. 적은 분량에 내용적 완결을 깔끔하게 내는것이 작가의 역량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인데, 나의 제미니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럽게 읽은 단편 만화입니다. 작가의 역량이 꽤나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작품도 발매된 것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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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 작가님의 나의 제미니! 리뷰입니다. 모리카와 유 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단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었던 도서입니다. 작가님의 또 다른 도서인 휴일의 악당이 일상적이고 귀엽고 재밌어서, 나의 제미니가 미스터리 스릴러..? 라는 분야라기에 조금 걱정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역시 천재 작가님은 어떤 이야기든 재밌게 풀어나가시는 것 같습니다. 화풍도 엄청나고, 이야기는 더 엄청나고. 마지막 장면에는 긴 여운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중간 쯤엔, 이 이야기의 진실을 알 것 같았는데 그들의 속사정을 몰랐기에 너무 안타까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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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휴일의 악당 작가님) 작품이라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단편 한권에 담겨진 스토리가 아주 짜임새있고 깔끔합니다 여운도 남구요. 잔잔하고 귀엽게 진행되는 스토리속의 묘한 위화감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반전물인 만큼 2회차 정독 했을때가 정말 진국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작가님이 캐릭터들 웃는 표정을 굉장히 잘 그리시는데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소년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적극 추천드립니다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만화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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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수려해 눈에 띄였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이름이 너무 익숙한(ㅋㅋ) 지킬과 하이드, 게다가 형제여서 더 끌린거같아요 단편이긴하지만 스토리가 짜임성있고 구성이 좋았어요 그리고 저의 수돗꼭지 눈은 눈물이 줄줄 쿠ㅠ 반전!이라기보단 어느정도 처음부터 예상은 갔는데 그것또한 반전..이라고해야하나 하 그냥 다들 한번쯤 읽어보고 같이 이 여운을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
| 지킬과 하이드란 이름에 맞는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는 서로의 흉내를 내는 놀이를 즐겨한다. 과연 어느쪽이 진짜 지킬이고 진짜 하이드인지, 그리고 그들의 놀이를 간파한 존. 세사람의 우정이 돋보이는 동시에 왜 형제가 서로를 흉내내는 놀이를 시작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였다. 어째서 운명은 그들을 가만히 놔주질 못했는지. 홀로 남은 쌍둥이와 그를 지켜보는 존의 이야기는 가슴을 심히 울리는 내용이다. |
| 나의 제미니 모리카와 유 작가의 작품입니다. 모르고 있던 작품인데 블로그 리뷰로 알게되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그림이 예쁘고 쌍둥이가 진짜 예쁘게 그려졌어요. 쌍둥이 중 한명이 죽고 일어나는 이야긴데 남은 한쪽이 평생 그런 삶을 산다는게 사는한 것인가 싶어요. 그래도 그렇게 평생 사는 걸 택했다니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행복 할 것 같진 않지만 유일한 존재가 본인 진실의 모습을 안다는 거에 위안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