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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좀비와 같이 딥한 내용과 예은 작가님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잘 읽었어요 :) !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보려구요 !!! 칵테일,러브,좀비 읽어보세요 다른 분들도 왕추천입니다..!!!!‘ |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인데 큰글자도서로 나와서 시력이 안좋으신 엄마께 선물드릴수 있어서 좋습니다. 엄마도 읽더니 글 참 잘썼다고 좋아하시네요. 부모님이 책좋아하시는데 시력 문제로 어려움겪고계신 자녀분께 이책을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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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몰입감이 너무 좋아서 책 펼친 그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어요 근데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재밌어요 구성이 색달라서 좋아요 평소 아포칼립스 장르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건데 개인적으로 습지의 사랑이 기억에 남네요 근데 맨 마지막 챕터도 신기해서 기억에 남아요 처음엔 그냥 아예 다른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까 소름돋아요 조예은 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앞으로 더 읽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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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제목만 엄청 들어보고 베스트셀러에 오래 올라있길래 읽어본 이야기. 책 판형브터 특이해서 사이즈도 엄청 작고 딱 손 안에 들어오는 미니북 형태이다. 이 작가님을.몰랐다면 더더욱 충격을 받았을 이야기였다. 단편 여러개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다. 살인, 좀비 등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읽기에 부담이 없었던건 이야기의 흐름이다. 꼭 무언가 복수를.위한 것들은 아니어도 아....싶은 구석들이 나오면 책을 읽기가 쉬워진다. 그렇다고 이 책을 마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요즘같이 폭행이 정딩화를 이루고 생명이 경시딩하는.때에 이무리 재미있는 책이라 한들 누군가에게는 흥미거리로 전락하고 잘못된 동일시를 할수있기 때문이다. 표지가 이쁘다고 내용도 모르고 읽고싶어 하는 아이를 말렸다. 너에겐 절대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닐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