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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을 찍는 이들을 보고 비웃었는데, 그것을 글쓰기와 연결하니 새로운 쟝르가 되네요. 글쓰기는 쉽게 접근이 안 되는데, 이렇게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다 보니 글쓰기 솜씨도 늘겠어요. 사진을 찍어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같은 사람을 여러 번 찍기를 통한 표정을 보고 글쓰기도 좋은 방법의 글쓰기입니다. 뒷모습 사진에 말걸기도 재미있는 글쓰기네요. 가장 나다운 장면으로 글쓰기도 생각하고, 글쓰기에 좋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