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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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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보건교사입니다보건교사이자 책을 쓰는 작가이신 나애정선생님이 출간하신 책이다학교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많은데 나와 같은 직업이지만 또 다른 삶을 만들어 가시는 보건교사의 이야기가 궁금했다휴직기간에 필리핀 세부살이를 하셨던 선생님..보건교사의 업무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은지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책이다.나의 삶을 돌아보면 병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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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보건교사입니다
보건교사이자 책을 쓰는 작가이신 나애정선생님이 출간하신 책이다

학교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많은데 나와 같은 직업이지만 또 다른 삶을 만들어 가시는 보건교사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휴직기간에 필리핀 세부살이를 하셨던 선생님..
보건교사의 업무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은지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병원근무가 길었던 것은 아니지만 백혈병으로 진단을 받아 투병하는 어린 아이들과 경련으로 띠띠띠 산소포화도가 떨어질때의 경보음, 루틴 채혈을 하는아이들의 울음소리, 삶과 죽음의 영역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 나의 삶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20대를 지나 어쩌면 안정되어보이는 학교 보건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요즘
학교에서 응급상황 등이 있을 때마다 나의 판단에 대한 부담을 느낄 때가 있다. 보이지 않는 stand by 이 책에서도 판단력, 보건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고...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있는 의료지식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모습 나애정 선생님을 통해 반성하고 배워간다. 나무보다 숲을 보고 일의 효율성을 위해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마음이 필요할때란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보건교사의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좋은 자극을 주신 나애정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나는보건교사입니다
#보건교사
f******2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로지 보건교사를 위한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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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에게는 각 종 상황에서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선배교사에게는 공감과 역시 혼자가 아니었다 위로가 되어줄 책예비교사에게는 두려워 하지마 도전해봐 우리가 있잖아 손을 내어줄 책힘들때마다 저를 다독여줄 수 있는 책 보건교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10000000000% 추천합니다진심으로 다 읽고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내년에 구체적으로 준비하기 전 다시 한번 더 읽고 저
"오로지 보건교사를 위한 필수템!" 내용보기
신규교사에게는 각 종 상황에서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
선배교사에게는 공감과 역시 혼자가 아니었다 위로가 되어줄 책
예비교사에게는 두려워 하지마 도전해봐 우리가 있잖아 손을 내어줄 책
힘들때마다 저를 다독여줄 수 있는 책
보건교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10000000000% 추천합니다
진심으로 다 읽고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년에 구체적으로 준비하기 전 다시 한번 더 읽고
저도 빠른 시일내 보건교사가 되어보겠습니다



d*****9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보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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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교사하면 떠오르는 고등학교 추억이 있다. 점심시간이 끝난 후 수업이 시작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졸음 ㅠㅠ 이럴때 아프다는 핑계로 보건실에 가서 잠깐의 꿀잠을 잔적이 있는데... 보건 선생님께서 모른척 이해해주신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학업에 지친 나에게 늘 편했던 곳이기도 하다. ?? 지금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다쳤을때 보건실에 가서 치료받고 왔다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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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교사하면 떠오르는 고등학교 추억이 있다. 점심시간이 끝난 후 수업이 시작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졸음 ㅠㅠ 이럴때 아프다는 핑계로 보건실에 가서 잠깐의 꿀잠을 잔적이 있는데... 보건 선생님께서 모른척 이해해주신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학업에 지친 나에게 늘 편했던 곳이기도 하다.

?? 지금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다쳤을때 보건실에 가서 치료받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감사하면서 학교에 보내는게 안심이된다. 다쳤을때만 존재감을 느꼈던 보건선생님이였는데 이책을 읽음으로써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 보건교사로 일하면서 새벽과 주말에 책을 쓰시는 작가님. 보건업무와 보건교사의 삶을 다룬 책이 없는 현실을 깨닫고 출판사의 제안을 받아 집필하셨다고 한다.

?? 이 책은 작가님이 보건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보건교사로 일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 만족감 등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노하우를 전해주고있다. 보건교사의 역활을 너무도 진솔하게 설명해주셔서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꽤 많았다.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고, 학교에서 유일한 의료인인 보건교사의 막중한 책임을 느낄수 있었다.

?? 읽는내내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작가님같은 보건교사가 학교에 있다면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들은 정말 행운일거란 생각이들었다.

?? 보건교사의 희노애락을 고스란히 담은 책으로써 관심있는 모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p.39 - 병원 밖에서 발생하는 모든 응급상황이 역시 학교 내에서도 가능하고 유일한 의료인인 보건교사가 이런일을 맡게 되는 것이다.

p.41 - 교사가 수업으로 고민할때, 보건교사는 학교건강을 지키기위해 고민한다.
o******6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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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글을 쓰게 된 이유저는 보건교사를 꿈꾸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저에게 보건교사라는 직업은 ’아픈 학생들을 치료해주시는 선생님‘ 또는 ‘보건 및 예방교육을 해주시는 선생님’ 이었습니다. 학생들을 치료해주는, 더불어 교사의 자격까지 얻을 수 있는 직업이 보건교사라고 생각했기에 마냥 꿈을 꿨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벌써 학생의 눈으로 보건교사를 관찰해 온 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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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글을 쓰게 된 이유
저는 보건교사를 꿈꾸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저에게 보건교사라는 직업은 ’아픈 학생들을 치료해주시는 선생님‘ 또는 ‘보건 및 예방교육을 해주시는 선생님’ 이었습니다. 학생들을 치료해주는, 더불어 교사의 자격까지 얻을 수 있는 직업이 보건교사라고 생각했기에 마냥 꿈을 꿨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벌써 학생의 눈으로 보건교사를 관찰해 온 지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학생의 눈으로 보건교사를 꿈꾸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보건교사의 정확한 업무를 알 수 없었습니다. 제가 쉽게 볼 수 있었던 선생님의 모습은 컴퓨터 앞에 앉아 타자를 치고 계시거나 아픈 학생들을 바로바로 치료해주시는 것, 보건이나 예방교육을 해주시는 것,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시는 모습 등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어떤 업무를 할까 궁금했고 앞으로의 보건교사 전망이 궁금하여 서평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작가님 소개
나애정 작가님은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장교로 근무하시다가 보건교사가 되어 현재까지도 보건교사로 근무 중이십니다.

?? 이 책의 목차와 내용
우선 목차로는 제1장 나는 보건교사이다. 제2장 보건교사의 기본은 ‘standby’ 제3장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것들 제4장 학교 코로나19 대응은 이렇게 했다 제5장 보건교사의 존재감은 수직 상승 중이다
내용은 현직 보건교사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져있습니다.

?? 인상 깊게 남은 부분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하셨다는 게 제일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작가님에 대한 정보를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라는 꿈을 꾸며 간사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저에겐 간사가 군대와 유사하다는 사실에 멀리 느껴지게 되었었습니다. 간사를 졸업하신 분을 실제로 보게 되니 간사에 대해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또 인상 깊었던 부분은 보건교사에겐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태까지 학교생활을 하며 보건교사는 정말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은 앉아서 타자를 치시는 모습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교직원 휴게실 비밀번호까지 모를 정도로 여유가 없는 보건교사의 업무를 보니 지금까지의 보건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 책을 읽고 난 소감
보건교사의 업무와 더불어 간호사관학교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뜻 깊었던 책이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작가님의 노하우가 담긴 글들이 있는데 읽으면서 보건교사의 꿈이 더 단단해졌고 ‘학교에서 유일한 의료인인 보건교사’ ‘보건교사의 존재감은 지금도 상승 중이다‘라는 문장에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보건교사라는 직업이 워리벨을 느낄 수 있는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를 반성할 수 있었던 계기였고, 앞으로 편한 직업이 아닌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리더‘라는 타이틀로 커리어를 그려나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추천합니다!
?? 보건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
?? 간호학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


p.s 서평글을 처음 써 봅니다…??
y*********1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