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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에코 소셜 액션
저자 시그문드 브라우어 그림 박민희 역자 김배경 출판 책속물고기 출간 2022.12.5.
우리는 작고 소소하고 이미 가치가 없어진 것에서도 무언가를 배우고 깨달음을 얻어 다시 가치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의외로 그것은 큰 세계와도 연결이 되어 있어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와 파생되는 부조리와 불평등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되는 통로가 되기도 하지요. 아마도 오늘 이야기할 주제인 음식쓰레기가 바로 그것이 되겠습니다.
음식 또는 식재료는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귀하고 소중한 자원이지만 상하고, 망가지고, 버려지는 순간 쓰레기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굉장한 역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커다란 뷔페 식당에서 오늘 다 소비하지 못한 저 많은 음식은 다 어디로 갈까라고 한 번쯤 궁금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필요한 이에게 연결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푸드뱅크라는 사회복지사업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에코소설이라는 멋진 타이틀을 단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는 유기되는 (반려)동물들의 사회적 문제와 음식쓰레기의 발생과 처리 문제, 지구온난화와 음식쓰레기의 상관 관계를 누구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개연성 있는 이야기를 서로 잘 엮어 독자들에게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작 중 아이들의 목소리와 실행을 통해 버려지는 음식이 지구 환경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닌 길거리 동물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친환경 산업의 재료로 다양하게 개발되고 이용되어 공생할 수 있으며 온난화를 막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이 이후 어떻게 다시 우리에게 역설적인 피해로 다가오게 되는지에 관한 순환구조를 인포그래픽과 발랄한 삽화와 함께 명료한 핵심을 보여주고 있어 환경을 위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하기 적절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해와 실천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이 책은 환경교육에 필요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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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쓰레기도 문제고 길고양이도 문제고,,, 항상 생각하던 두 가지 주제가 함께 묶여있는 책이라 선택을 하게 되었다. 학교 음식물 쓰레기통에 어미 고양이가 갇혀있는 걸 발견한 블라초와 음식물쓰레기통 속에 들어가서 어미 고양이를 구하는 저스틴의 행동력! 평소에도 어미 고양이가 들어가서 항상 확인하고 버린다는 음식물쓰레기차 운전아저씨. 저스티의 머리 속에서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길고양이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파바박 떠오르고, 블라초와 마이클, 사프다르도 함께 하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초임부터 아이들 급식 지도를 항상 했지만 코로나와 함께 멈추게 되었고, 음식물 쓰레기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아이들에게도 심각성을 인식시켜주지만 편식과 함께 잘 고쳐지지 않는 문제라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도 이 책을 함께 읽어보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그나마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보호소에 들어가는 동물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한 부분 나오고, 반려동물이나 동물권에 대해 중요시되고 있는 요즈음에 관련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저스틴 주변에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부럽다... 란 생각도 살짝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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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양교사와 학생들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연간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교재로 아주 좋습니다. 음식 남기지 않기, 길고양이와 공존하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를 학생, 교장, 영양교사가 함께 풀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학생들이 도전하고 주도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2. 조금은 딱딱하고 재미가 없는 문제를 이야기 형식으로 슬기롭게 풀어가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이해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3. 영양선생님이 점심 시간에 매일 골고루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를 교육하는데도 음식을 남기는 것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학생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4. 표지 그림이 참 예쁩니다. 표지 그림이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책의 크기와 두께도 적당합니다. 본문 활자가 크고 시원해서 술술 잘 읽힙니다. 5. 인상적인 본문 문장: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에게 때로 불편을 끼치곤 하지. 쓰레기 봉투를 헤집어 놓기도 하고, 수컷끼리 서로 싸우느라 밤새 시끄럽게 울기도 하니까. 그렇다고 해서 살아 있는 생명을 해치는 건 옳지 않아. 길고양이들 때문에 겪는 불편은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해결할 수 있어. 이를테면 길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를 헤집는 건 쓰레기 수거함을 마련하면 막을 수 있어. 수컷끼리 싸우는 건 고양이들에게 중성화 수술을 시키면 줄일 수 있고. 중성화 수술은 무엇보다도 고양이들의 수가 너무 불어나는 걸 막아 줘.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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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쓰레기도 줄이고 배고픈 고양이들도 구하는 고양이 구조대 출동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학교 식당 뒤편에 있는 음식 쓰레기통에 갇힌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음식 쓰레기통에 직접 들어간 저스틴 어렵사리 빠져나와 그동안 우리로부터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 넘쳐나는 음식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지구는 물론 힘겹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도 외면할 수 없어 시작하게 된 친환경 프로젝트 평범하지 않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듣고 콧방귀를 뀌는 어른들을 뒤로 하고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블로그를 만들어 음식 쓰레기가 지구 온난화에 끼치는 영향부터 음식 쓰레기로 만드는 친환경 연료 길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법까지 환경을 지키고 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다양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재미도 주지만 우리 현실 세계에서도 골칫거리일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 조금 더 현실감있고 흥미진진 하다 그리고 아이가 환경에 대해 그리고 길거리 동물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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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쓰레기도 줄이고 배고픈 고양이들도 구하는 고양이 구조대 이야기를 담은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 중학년 이상 도서입니다
먼저 극을 이끌어가는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고요~
각 이야기와 함께 '지구를 살리는 환경블로그'라는 정보페이지가 사이사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저스틴은 블라초와 함께 학교 식당 뒷편 음식 쓰레기통 안에 갖힌 어미 고양이를 구하려고 음식 쓰레기통에 직접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밖으로 나오면서 음식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버려지고 있는지 알게되는데요 넘쳐나는 음식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지구와 힘겹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을 외면할 수 없기에 언뜻 들어도 평범하지 않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실행한답니다 과연 이들은 반대하는 어른들을 설득해 환경을 무사히 보호할 수 있을까요?
더불어 환경 블로그 형식으로 꾸며진 정보페이지에는 환경을 지키고 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다양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식량의 1/3가량이 음식 쓰레기로 버려진대요 즐겁고 재미있고 똑똑하게 환경을 지키고 싶다면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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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는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에요. 버려진 페트병의 놀라운 변신, 걸어다니는 친환경 스쿨버스, 가로등을 밝히는 개똥 파워 의 책을 이어 나온 4번째 책 이에요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 : "환경은 누구나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해요.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지요.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 아빠가 계셔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블라초는 길고양이들을 학교 창고에서 보살피죠 새끼 고양이 몇 마리와, 엄마 고양이를 보살펴 주고 있는데 엄마 고양이가 안보이네요?? 여기 저기 찾아 보니 음식 쓰레기통에 엄마 고양이가 들어가 있어요!! 저스틴은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음식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는건 일도 아닌 친구에요 고양이를 사랑하고 고양이들을 돕고, 환경도 보호 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데요 한 해에 버려지는 식량이 이렇게 어마 어마 한지 몰랐네요 음식 쓰레기에서 배출되는 메탄가스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 시키고요.. 전 세계의 식량이 1/3 버려지고 있는데 인구의 1/10은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니.. 나 부터 먹을만큼의 음식만 만들어서 버려지는 음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 해야 겠더라고요~!! 프로젝트를 실행 하는일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교장 선생님, 음식을 만드는 레이먼드 아저씨까지 동의를 구해야 하고요 친구들의 협조도 필요한 것들이죠~ 저스틴의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요~ 길 고양이들의 현실과, 음식쓰레기들로 인한 문제점을 콕콕 찝어 알려즈는 지구 온난화 시대에 아이들이 함께 읽고 함께 실천 하면 좋은 내용이 가득 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에코소셜액션#음식쓰레기와고양이구조대#책속물고기#시그문드브라우어#박민희#김배경#우아페#우리아이책카페#쓰레기줄이기#길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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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소셜 액션 음식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에코 소셜 액션이 무엇인지부터 알고가야 할 것 같아요 "환경은 누구나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해요.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지요.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에요" 저스틴이 음식물쓰레기통 안에 갇혀있던 고양이를 구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대단했어요 아무렇지 않은 듯 고양이를 발견했다는 안도감이 정말 대견하네요 저스틴이 어떻게 고양이들을 지켜내고 환경을 보호하는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음식물 쓰레기를 길고양이들에게 준다는 것이 기발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편해지면서 지낼 곳도 먹을 것도 사라져버렸으니 얼마나 안타까워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많은 줄 알았지만 1/3이나 된다니 엄청나네요 음식물 쓰레기를 매립해서 메탄가스가 나오니 지구온난화를 심하게 부추긴다고 해요 우리가족부터 정말 줄이고자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학교급식으로도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안나오면 그대로 버리고 가버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들이 음식의 소중함을 좀 깨달았음 싶어요 개와 고양이에게 주면 안 되는 주요 음식이 있네요 미처몰랐던 부분을 인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환경 블로그라는 내용을 읽어보고 아이는 어떤 생각인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집에서 음식 남기지 않기 대작전>에서 우리 가족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내봐야할 것 같아요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것이 시도해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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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함께하는 음식 쓰레기 제로 대작전
우리의 주인공 져스틴은 어느날 고양이를 구하려다 음식물 쓰레기통에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르다프와 마이클, 저스틴 블라초가 등장합니다 져스틴과 블라초는 학교 식당 뒷쪽에 있는 창고로 향하고 커다른 음식물 쓰레기통을 발견하는데... 그곳에 새끼고양이와 어미를 발견 하는데
동물 보호소에 보내지는걸 막기위해 저스틴이 음식물 쓰레기통에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다행히 음식물 쓰레기통을 치우시는 아져씨는 아이들을 발견했지만 알면서도 조금씩 다가오는 음식물 쓰레게차에 아이와 읽으면서 정말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다행히 고양이와 져스틴은 무사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물 쓰레기가 요즘 아이들이 급식을 잘 안먹어서 버려지는것에 참 느껴지는게 많았네요
아이들에게 되도록이면 음식물을 남기지 말자고 같이 다짐 하면서 읽어 나갔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말게 잘 가르쳐 주어야 겠어요!
음식물을 많이 버리면 환경도 오염되고 그만큼 많은 쓰레기 봉투도 필요할테고 인력도 필요하고,음심을 많드는데 이렇게 많은 전력과 자원이 필요하다니, 새삼 놀래면서 읽었답니다
지금 지구가 많이 아파한다는걸 아이들도 익히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 모르는경우가 많은데 음식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를 통해서 아이들이 환경을 좀더 생각하고 음식이 우리의 영양소가 되어야지, 쓰레기가 되면 안될것같다고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었네요!
우리아이들에게 해마다 얼마나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는지 깨우쳐 주어서 정말 밥먹을 때마다 밥 한톨한톨 소중히 먹는 아이들이 될것같아요
또한 동물들에게 주면 안될 먹이들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동물의 음식이 얼마나 사람 만큼 중요한지 느끼게 해줄수 있는 시간 이었던것 같아요!
소중한 환경과 동물 그리고 지구를 지키기위해서 오늘부터 저도 아이들이랑 음식 남기지 않기 프로젝트 한번 실천해 보아야 겠어요!
환경과 동물과 나아가 우리가 사는 지구의 중요성까지 깨우쳐 줄수 있는 음식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꼭 읽혀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 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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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쓰레기는 줄이고! 고양이는 구하고!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음식 쓰레기
이번에 만난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책은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로, 길고양이와 함께하는 음식 쓰레기 제로 대작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환경은 누구만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죠.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랍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식량의 3분의 1가량이 음식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리를 떠돌아 다니는 길고양이들은 먹을 게 없어 굶고 있습니다.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환경을 지키는 캡틴에코 저스틴은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냄새나는 음식 쓰레기통 안으로 몸을 날리는 것쯤은 일도 아니랍니다. 이번에도 고양이에게는 다정한 아이인 블라초와 함께 고양이들을 돕기 위해 기막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치는데요~ 어떻게 고양이들을 구하고 음식쓰레기도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저스틴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음식 쓰레기를 줄일 뿐만 아니라 길고양이를 비롯한 동물들과 공존하는 삶도 실천하고자 합니다. 남은 음식을 버리지 않고 동물들이 먹어도 되는 좋은 음식만 따로 모아 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멋진 아이디어네요~ 저스틴의 생각대로 길고양이와 환경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블라초와 저스틴의 지구를 살리는 환경 블로그을 보다보니, 아이들이지만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것은 어른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라초는 길고양이와 함께 살자는 내용으로, 저스틴은 넘쳐 나고 있는 음식 쓰레기의 상황과 음식 쓰레기로 만드는 바이오 메탄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환경블로그를 보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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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음식쓰레기 속에 길고양이의 그림이 인상적인 첫 표지에요. 환경에 관심을 항상 가지고 있으나 실천하는것은 한 두개 정도인데요. 책의 내용에서 환경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1.고양이 구조대 출동 저스틴과 친구들 , 블라초라는 아이가 고양이를 구조하게 되는데요. 학교 담장으로 넘어간 공을 가지고 블라초가 저스틴에게 찾아와요. " 블라초, 나랑 같이 개미 구경할래?" 저스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블라초가 씩씩거리지요 "블라초라고 부르지 말랬지?" 씨크 하게 반응하는 블라초 옷 속에서 털이 새까만 새끼고양이가 얼굴을 내밀어요. 블라초의 귀여운 모습에 저스틴은 블라초의 말에 귀 기울여요. 어미 고양이가 계속 안보여서 어미를 찾아야된다는 것에요. 식당 뒤쪽에 있는 창고 음식쓰레기통에 어미 고양이가 있는것 같아 고양이를 구출하기 위해 애를 쓰는데요. 길고양이와 함께 살기 위한 방안을 생각하고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들... 구조 하기위해 아이들이 애쓰는 모습에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지 않는 다른 동물들을 우리가 해칠 권리가 없고 지구에 사는 다른 동물들을 돌볼 의무감이 생기네요. 길고양이들이 많이지고 개체수의 영향으로 악영향이 많아 무조건 길고양이들을 멀리하기만 했는데요. 길고양이들에게 중성화 수술을 시켜 불어나는것을 막아 줄 수 있는 대안을 내 놓아 건강한 길고양이들과 잘 지내도록 환경을 마련해 주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줘요.
2. 동네 개들과 신나게 달리기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음식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뛰어가는 저스틴과 나란히 달리면서 강아지들이 뒤를 따라가는 그림이 정말 인상적인데요. 수레에 올라간 치와와 한마리에서 셰퍼드, 푸들, 비글, 다른 치와와, 슈나우저, 불도그까지 함께하는 그림이 귀여운 강아지들이 실감나고 생동감까지 드는 장면이에요. 실제로 일어난다면 당황스러울것 같은 모습을 상상하게 만들어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저스틴뿐만 아니라 같이 어우르는 동물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같이 이겨낼 수 있다는 것에 힘을 실어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3. 레이먼드 아저씨의 마음을 돌려라 집에서 먹는 음식부터 남기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하게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음식들을 버리고 있지요. 식당 요리사인 레이먼드 아저씨도 처음엔 저스틴의 행동에 반대를 하지만 고양이 사료를 접시에 덜어서 고양이들 먹으라고 밖에 놔두는 레이먼드 아저씨의 돌봄의 마음을 같이 움직여서 저시틴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같이 고양이와 남는 음식쓰레기의 양을 줄이는 방안을 함께 애쓰는데요. 아직도 전 세계에서 8억 명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고요. 진짜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고 같이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에요. 음식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만 매년 8000억원을 쓰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워요. 최대한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의 적극적이 고양이를 위한 방안과 계획, 행동들에서 용기가 생겨나고 환경을 위해 음식 쓰레기를 줄여야하는 방안들고 꾸준히 검토하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이들과도 같이 읽어 보며 이야기 나누었는데 조금 더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 해 보았네요. 학교 점심 급식을 남기지 않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도 같이 함께 힘써보자고 웃으며 이야기 마무리 하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