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유명하고 사랑받는 티니핑. 이모는 아무 힘이 없어서 구매해서 보내주었습니다. 원래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 조카한테 잘 못듣는데 오랜만에 들어봤네요. 이야 자본주의가 이런 것이구나! 했습니다. 티니핑 사랑에 아무것도 안 들리는 6살 여자아이입니다. 6살에겐 이게 최고 같네요. 아직 한글 안 읽는데 열심히 봅니다. 그리하여, 때되면 또 2권도 보낼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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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세 번째 방영을 하고 있는 캐치! 티니핑의 이야기. 이 애니메이션의 삽화를 토대로 해서 그림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1~4권까지 나왔는데 그건 지금 방영하고 있는 시즌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새 시즌에 어울리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림책이 나왔지 아닙니까?! 이야기의 복선을 그리는 사촌 제니와 함께 로미의 이야기가 더더욱 다채로워지고 있는 중에 어떤 티니핑들을 만나고 모두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될까요? 이전처럼 당연하게(!) 이야기만 담기지 않고 한글을 배우거나 간단한 퍼즐을 포함하고 있는 부록은 아이들에게 반복학습의 효과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아이가 둘이라 ㅎㅎㅎㅎ) 모쪼록 알쏭달쏭 시즌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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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핑, 파산핑이라고 많이 들어온 티니핑이에요~^^;;;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알아오더니 티니핑 옷에 이어 티니핑 책까지 사달라네요. 휴~^^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줬는데 2~3주 지나서 반납해야하니 너무 아쉬어하고 울기까지해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큰 맘 먹고 사줬습니다. 하루 만에 배송 왔는데 엄청 좋아하네요. 엄마는 뿌듯합니다. ^^ 핑~ 핑~ 이름이 너무 헷갈리는데 아이는 딱 외워버리네요. 에피소드도 흥미롭고, 다 읽은 후 본인은 어땠는지, 그런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아직 영상물 안보여주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판되서 같이 볼 수 있으니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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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 출판사에서 출간한 SAMG 원저/편집부 편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 침착해, 로미! 리뷰입니다. 8살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시즌 3 첫편 내용입니다. 알차게 애니메이션 사진과 글이 써져있어서 애니메이션 한편 본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시즌 4가 나오면 또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이 봐도 너무 재밌는 캐치티니핑 파산핑이지만 오래오래 계속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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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하지만 다시 5살이 될?ㅎㅎ) 딸을 위해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 침착해, 로미!를 구매했습니다. 겹받침이나 이중모음을 조금 헷갈려 하는 것 말고는 한글은 대체적으로 잘 읽고 쓰는데도 책을 워낙 안읽어서 이건 좋아하겠지 하고 쥐어줬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티니핑인데도 3번에 걸쳐 나눠읽고는 팽하네요 ㅋㅋ 엄마인 제가 봤을 때 글밥이 많은 편이긴 하고(하지만 6세면 이정도는 읽어야 한다고 생각^^!) 매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그림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생생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권씩 야금야금 모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