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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돈 사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학교 사회시간에 경제개념에 대한 수업을 하면서 아이의 경제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이가 경제용어를 어려워하기도 했고, 그에 대한 책도 보여주고 있었다. 요즘 학교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경제활동을 한다고도해서 그런 책이 나왔길래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 기업가 정신을 기르는 초등 창업 수업 이 책은 이은주 선생님이 쓰신 책인데,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경제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이뤄낸 업적에 대해서 적은 이야기이다.
차례를 보면 창업, 자본금, 아이디어, 투자자, 회사등 초등아이들이 잘 쓰지 않는 단어긴하다. 다양한 경제용어와 창업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이 책은 초등아이들과 함께 교실에서 한 날이어서 더 궁금했다. 아이도 또래 친구들이 겪은 이야기라고 해서 너무 궁금해하긴했다.
초등학교 6학년 1반... 새학기가 시작된 교실에는 칠판에 선생님의 이야기가 적혀있었다. 창업 동아리 활동... 동아리 활동?? 그런데 창업 동아리?? 1반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랬다. 창업이라니?? 우리가 어떻게 하지?? 우리가 창업을 할 수 있다고?? 아이들은 의구심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볼 뿐이었다.
이은주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진행되는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기도 했고, 그 중에 한 명인 재민이는 늘 겉도는것 같기도해서 이은주 선생님이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나누셨다. 다른 친구들은 회의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이지, 창업 동아리 이름도 정하면서 조금씩 창업동아리에 대한 뼈대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챕터가 끝나는 중간에 "어린이 창업수업 1교시"라는 부분이 있어서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정리해두었다. 그래서 본문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거나, 무슨 뜻인지 모르는경우 이 부분을 읽어보면 좀 더 상황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겠다.
창업을 하기위해서는 자본금도 필요하고, 자본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하는데 반 친구들이 각자의 직업을 갖고 임금을 받고 생활하기를 시작하였다.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서 직업을 갖게 되고, 어떤 직업을 하면 좋을까?? 추천해주는 직업도 있고 우리 주변에서 많이 들어 본 다양한 직업들이 6학년 1반교실에 나타났다.
그냥 자본금을 준비해서 창업하는것이 아니고, 계획을 하고, 어떻게 진행할것인지도 함께 생각해보고, 기획서를 작성해서 발표해보도록 한다. 창업이라는것이 그냥 되는것이 아니고 어떤 준비를 하면서 어떻게 진행을 하는것인지 알고 아이들이 서로 아이디어를 맞대로 상의하면서 한단계씩 진행해본다.
6학년 1반 친구들은 이것을 어떻게 진행했을까??? 처음 창업반을 시작하면서 아이들끼리 서로 이해못하기도 했고, 다툼도 있었지만 서로서로 조율해가면서 창업반을 만드는데 성공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도 정말 이런 선생님과 이렇게 생활을 해본다면 나중에 커서 조금은 더 경제관념에 대해서 잘 정립이 되지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집에서는 하나하나 알려주기 어려운데 교실에서 많은 친구들과 함께 이런 재밌는 활동을 해보는것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될꺼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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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명랑 초등창업반
어른들이 창업을 하는 초등학생들도 창업을 하게 될지는 저는 생각을 안 해봤었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경제학습을 자연스럽게 경제에 관련된 창업책도 읽게 된 것 같았다. 창업으로 시작하는 초등경제교육 도전명랑초등반 책을 읽으니까 더욱 더 경제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지은이는 학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 지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창업 수업을 가르쳐주기 시작한 분이라 더욱 더 눈길이 끌었다. 그래서 이 외에 경제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출판하였다고 한다. 이 책에서 나오는 학교에서 창업으로 이루어지는 등장인물로 정말 재미있게 창업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교장선생님은 조력자 역할을 하는 인물로 나온다.
정말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창업을 도전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자부심이었다. 창업 이란 게 무엇인지 창업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창업의 길이 쉽지 않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면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창업의 길로 잘 설명해 주시고 정말 아이들이 정말 많이 배워가는 이 책은 어른들도 창업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창업활동을 하는 데 아이들이 얼마나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잘 내는지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창업 기획서 대한 알찬 내용이 기특하고 놀라웠다. 창업을 하면서 필요한 돈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는지 경제 관련 지식을 충분히 배울 수 있었다. 우리 아이가 2학년 올라가는 데 학교에서 방과 후 활동 창업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든다. 창업반 있으면 기꺼이 보내주고 싶은 생각 들었다. 어릴 적부터 아이들에게 창업 수업을 배우면 돈도 함께 사용하게 되는 일을 지금 초등학생 고학년이라면 아이들에게 꼭 명랑초등창업반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창업준비 하는 초등학생 있다면 꼭 읽어볼 것을 권유한다.
이레미디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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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티비를 보다가 학교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실안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교실안에서 일을 하여 돈을 벌고, 그 돈으로 투자를 하여 또 다시 돈을 벌고 하는 모습에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도 저렇게 경제수업을 배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같이 들었습니다. 그런 선생님을 못 만난다면 책으로라도 간접 경험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책을 찾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은주 선생님은 현재 경북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창업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선생님의 바람이 이 책에도 잘 담겨있습니다.
"지금 우리 반이 돈 100만 원으로 창업을 한다고?" 주목! 6학년 1반의 '창업 동아리 활동'
첫째, 100만원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것.
아이들은 쉬는 시간이면 삼삼오오 모여 동아리 이름을 의논하고 마스코트를 어떻게 디자인할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때 아이들에게 관심이 받고 싶은 장난꾸러기 재민이가 본인은 창업 아이디어가 넘친다고 거들먹거립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을 무시하며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과연 동아리 활동을 잘할 수 있을까요?
자본금은 어떻게 모을까요? 아이들은 교실에서 일하고 돈을 모읍니다. 직업 관리원, 신문 기자, 급식 관리원 등 다양한 직업을 아이들이 선택하여 교실안에서 일을 하고 임금을 받습니다. 혜영이는 아이들이 직업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해졌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직업에 만족을 하고 있었습니다. 돈도 모이고 스스로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몰랐는데 일을 해보니 무엇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지 깨닫게 된 것이지요.
소주제에 맞는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어린이 창업수업>으로 이야기 속 내용을 다시 정리한 글이 나옵니다. 창업과 관련된 전문적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자마자 아이가 제일 먼저 질문한 것이 "창업이 뭐야?" 였습니다. 책 속에서도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에 대해 설명하여 이해를 하였다면 <어린이 창업수업>으로 통해 확실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가지지 못했던 생각을 만들어주며 아이의 아이디어를 실현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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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창업을?
저는 아이의 꿈이 편의점에서 일해서 종자돈을 마련한다고 해서 관심이 많을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복잡하게 느껴진거 같더라구요
학교 선생님 주최로 창업 동아리 활동을 시작합니다~ 자본금을 모으기 위해 어때요? 실제랑 거의 같죠~ 과정은 간단한 것 같지만 과정속에서 아이들은 성장을 합니다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하고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을 때 창업 박람회를 하게 됩니다
정말 이런 학교있나요???
초등 창업이라해서 대충하지 않고 <명랑 초등 창업반> 책에서는 어른 들도 하는 서류도 작성하고 제출합니다~
혜영이의 말처럼 공부도 재밌어지고 학교도 좋아졌대요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라도 오로지 한 가지만 잘하진 않습니다~ 시계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어느 정도는 알고 해야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실제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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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학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인 시대죠. 그만큼 대학을 나온다해도 일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고 대학 대신 자신만의 특기를 살려 직업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경제관념도 중요해졌다는 거죠.. 뭐든 잼있게 배우는게 최고! 이제 겨우 초등학교 1학년인 밤톨군에게 슬슬 경제 교육을 해주고 싶어서 발동은 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할지 막막하던차에 구세주 등장!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이 제 눈에 띄었어요. 경제를 동화로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며 신이 났는데.... 착각도 이런 착각이 없습니다!!
맙소사! 마치 동화책처럼 술술 읽히고 재미도 있는데 이책에 등장하는 이.영.따 이은주 선생님 창업 동아리를 영원히 따르라!
이은주 선생님이 바로 작가 선생님이었네요.... 무려 실제로 아이들과 학교에서 한 창업 수업을 바탕으로 꾸며진 이야기가 적힌 책이랍니다.
처음엔 시큰둥 하던 밤톨군도 어느새 이야기에 푹~빠져 드네요...
처음부터 창업이 뭔지를 몰라 사전을 찾아 봤는데요... 사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반에서 직업을 갖고 자본금을 모으며, 직접 창업 아이템을 찾고, 창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창업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창업을 하는 모든 과정이 낱낱이 소개 되어 있어요.
나두 이.영.따 하고 싶당!! 이런 선생님 밑에서 공부를 하면 저절로 공부가 될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이들은 또 왜이렇게 잘 하는건지...
아이들이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쏟아 내고 열정적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정말 초등학생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어른보다 나은데? 끊임없이 감탄사를 쏟아내며 읽게 되더라구요.
거기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어린이 창업수업 코너를 통해 일은 왜 하는지, 자본금은 어떻게 모으는지, 정부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 창업과 관련해 알아야 할 경제 지식까지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은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지침서이자 창업이라는 꿈에 한발 다가 갈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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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돈을 어떻게 해야 많이 벌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둘째를 위해서 신청한 책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 입니다.
표지에는 한배에 타고 있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보이고 각자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갈매기가 돈주머니와 동전을 가지고 가는 그림도 보이네요.
배의 깃발에는 아이디어를 표시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초등 창업 반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디어인 것을 느낄 수 있죠.
사실 아이디어는 초등 창업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창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지만요.
이 책을 쓰신 이은주 선생님은 현재 경북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이에요. 초등학교에서 직접 창업 수업을 하는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수업을 아이들과 하신다고 해요.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이은주 선생님과 6학년 아이들입니다. 처음 6학년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칠판에 쓰여있는 '창업 동아리 활동'을 보게 되어요.
초등학생이 '창업 동아리 활동'이라니 과연 가능할지 상상이 안되었고,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은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걱정이 앞서기도 했어요.
하지만 친구들과 '창업 동아리 활동'을 하기 위해 회의를 하면서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또 아이디어를 내면서 본인과 친구들의 장점을 깨닫게 되었죠.
'창업 동아리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인 것을 깨닫고 여러 번 진심으로 회의를 하다 보니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보통 모둠 활동을 하다 보면 소외되는 아이들이 나올 때도 있는데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이 개개인의 장점을 살린 역할 분담을 해내는 아이들이 기특했습니다.
중간에 투자금, 자본금, 워라밸, 창업 계획서 등 어려운 경제 용어도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 '창업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학교가 재밌어지니 '창업 동아리 활동' 뿐 아니라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된 긍정적인 효과가 눈에 띄었습니다.
각기 다른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창업 동아리'를 만든 아이들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셔야겠죠? ??
저희 집에는 어른이 되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평소에 영어 원서를 읽다 보면 어린아이들도 'Lemonade Stand'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보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해서 돈을 벌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하기도 하고
『Who? 워런 버핏』을 읽고 나서는 초등학생도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냐고 묻기도 했죠.
그런 둘째에게 이 책은 어려운 경제도 쉽게 이해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초등학생들이 창업을 하고 직접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해봤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얼마 전 다른 선생님이 출간하신 『세금 내는 아이들』을 보았을 때도 참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저자이신 이은주 선생님께서는 창업 수업을 하시고 아이들이 경제를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하셨네요. 이 책의 나오는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으로는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이런 좋은 수업을 내 아이도 참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작가의 말에 나온 선생님의 말씀이 딱 와닿았어요.
초등학생도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창업을 하면 여러 문제에 부딪히겠지만 의지만 있다면 해결할 용기가 생긴다는 점. 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러한 도전과 실패에서 분명히 얻는 것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제목부터 흥미롭고 내용은 더 재밌는 경제 개념을 스스로 깨칠 수 있는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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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초등추천도서,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 입니다. 실제로 아이들과 학교에서 한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반에서 직업을 갖고 투자 설명회가 무엇이고, 왜 하는지, 초등추천도서,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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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사기위해 뭔가를 팔아 돈을 벌고 싶어하는 아들 ㅎㅎ 창업에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수있는 초등창업도서를 읽혀주면 아이의 생각의 확장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 도전 명랑 초등창업반을 읽어보았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1반아이들의 창업도전기를 통해 아이들이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꾸며 창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수 있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창업을 하기엔 조금 무리일수 있으나 창업에대한 꿈을 키울수 있게 창업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려고해요 ㅎㅎ 경제교육이 중요해지는 요즘시대에 평생직업,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기업가정신을 기르게 해줄수 있는 유익한 초등 창업도서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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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초등 창업반.. 기업가 정신을 기르는 초등 창업 수업..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습니다.. 초등학생이 창업이라고?.. 6학년이 된 친구들.. 새학기가 되어 반에 들어가보니.. 칠판에 창업 동아리 활동이 써있지뭐에요.. 담임선생님이 쓰신 글들을 읽어보며 아이들은 어리둥절 했지요.. 과연 어떻게 창업동아리가 만들어지고 어떤 활동이 시작될까요? 어린이 창업 수업1교시.. 창업이란 무엇인지..등 궁금하거나 필요한 내용들이 잘 나와있어요.. 아이가 읽어보니 이해가 잘 된대요.. 학교에서 일을하며 창업 자본금을 모으기로 했는데..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말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자본금은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궁금했어요..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좋은점과 아쉬운점.. 해보고싶은것을 공책에 적어봅니다.. 과연.. 아이들의 창업이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을지.. 아이도 궁금하고 재미있어서인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학교에서 창업수업을 한것을 바탕으로 한 책이기에.. 더 현실감 있고 경제교육에도 도움이 된것 같아요.. 책을통해 아이와 함께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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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전! 명랑 초등 창업반
이은주 글
강은옥 그림
이레 미디어
어른도 감히 하기 힘든 창업을 초등학생이 하다니...
우선 궁금증 가득한 마음에 첫장을 넘기게 됩니다.
아이들과 실제로 교실에서 창업 수업을 한 선생님의 생생한 경제 교육 이야기
아이들이 반에서 직업을 가지고 자본금을 스스로 모으로 창업아이템을 찾고
창업 계획서도 작성하고 창업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실제 창업 할때 알아야 할 어려운 단어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경제 용어를 풀이 해서 설명합니다.
괴짜 이은주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난 친구들은 정말 행운인거 같아요~ ^^
주인공 혜영이를 따라가면서 창업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그 어렵고 까다로운 창업 과정이 아니라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창업 과정이 보입니다.
혜영이와 친구들을 응원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준플릭스 준비물 빌려주는 창업계획서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머리에서 나오는 기발한 상상력이 신기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책 읽다보면 한달음에 마지막까지 읽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다보면 경제 상식이 저절로 느는
유익한 책이 될 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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