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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소녀에게 곧 동생이 생긴다. 엄마는 나누는걸 배워야 한다고 말해준다. 소녀는 동생을 잘 돌볼 수 있고, 나누는건 당연하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정말 그럴까? 하지만 그림을 보면 그닥 믿음이 가지 않는다. 어쩌면 그림은 소녀의 말과 다른 속마음일수도, 아니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소녀를 의미하는 갓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다툴 때 나눠야한다고 말하고 순서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데...그림을 보니 나누는것도 아니고 순서를지키는 것도 아니고 혼자 차지하고 있다. 아직은 나움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아하는지 모르는듯 보인다. 소녀의 생일날, 친구들을 초대하게 되는데.... 그리고 동생을 맞이하게 되는 소녀... 과연 소녀는 잘 나눌 수 있을까? 나누는 것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나눠야 한다는 건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건 더 어려운 것 같다. 어른인 나도 어려운데...아이들은 갑자기 내 것을 나눠야 한다면 왠지 무서울수도 있고 억울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할 것 같다. 소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서 또 배운다. 강요하거나 야단치지않고 기다려주고 가르쳐주고...어른도 나누는 게 어렵다는걸 인정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절대안나눠줄거야 #사이먼필립_글 #루시억지오티_그림 #서남희_옮김 #국민서관 #나눔 #케이크를먹고말테야 #꼭1등할거야 #정말정말소리지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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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것에 대한 집착이 있는 첫째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였다. 혼자서 6년 동안 크면서 모든 게 자기 것이였던 아이에게 동생의 존재는 굉장히 큰 위협이였나 보다. 자기가 원했던 동생이였지만 자기의 공간, 자기 물건을 침범하는 동생이 어찌 안 미울 수 있을까..
난 아무것도 아무 것도 양보하고 싶지 않아.
처음에는 예쁜 목소리로 동생을 부르다가 바로 "야! 저리가!" 있는 힘껏 밀어버리는 첫째. 결국은 첫째의 사정 따위가 엄마인 나에게 들어오지 않고 밀려버린 동생을 안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며 내가 첫째를 잘 이해해 주지 못 했고, 어떻게 해야할 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
우리가 서로 나누는 시간이 즐거워
동생을 처음 봤을 때 첫째가 보내던 따스한 눈빛을 잊을 수 없다. 그래, 너도 동생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 거야. 같이 나누고 싶은 거야. 그런데 그게 쉽지 않은 거겠지. 아직은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것에 미숙하지만 엄마, 아빠는 정말 너를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해! 사랑해 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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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말이 바로 '절대 안 나눠 줄거야' 인데요. 부모 입장에서는 다투지 않고 잘 지내주면 좋겠지만... 아이들에게 양보하기란 마음처럼 쉽지 않죠.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소녀도 그런가봅니다.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 아빠가 이제 곧 동생이 생긴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줘요 "앞으로는 동생과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해"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에 너무 신난 꼬마 소녀는 "함께 나누는 건 진짜 정말 엄청 당연하잖아요!" 엄마에게 동생을 잘 돌봐줄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요. 그렇게 당당했던 꼬마 소녀는 생일을 축하하러 와준 친구들이 다른 데만 관심을 가지자 아무것도 양보하고 싶지 않아졌고, 잘못된 행동으로 친구들을 속상하게 하고 말았어요. 그 일이 있고 나서 꼬마 소녀는 자신이 아직 함께 나눌 줄 모른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동생이 태어나는 날!! 엄마 아빠가 병원에 가있는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 댁으로 가게 된 꼬마 소녀는 울먹거리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할아버지에게 말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누는 법은 배워야 하는 거야. 엄청나게 노력하고 연습해야 해." 꼬마 소녀는 동생과 함께 나누지 못해서 모든 게 엉망이 될 것 같고, 엄마와 아빠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런 꼬마 소녀를 토닥여주며 이야기합니다. "엄마 아빠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거든" 아이의 탄생은 온 가족이 기뻐하고 행복해아 할 일이예요. 그리고 익숙했던 가족 분위기에 큰 변화가 생기기도 하지요. 물론 저희 집 역시 그랬답니다. 첫째는 그동안 부모님께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둘째가 태어난 뒤 함께 공유해야 하는데요. 더욱이 아직 어린 둘째를 돌보는 시간이 늘어나자.. 첫째는 자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고 생각했어요. 동생이 생겨서 좋지만 마냥 좋지는 않은 마음이랄까요 ㅎㅎ 첫째의 이런 마음이 이 책에 아주 잘 나타나 있었어요. 기다리던 동생이 드디어 태어나고 꼬마 소녀는 너무 기뻤어요. 동생과 어떤 놀이부터 할까?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었죠. 그러나 이상과 현실은 달랐어요. 아기 동생은 먹고, 자고, 울고만 반복하고 있었거든요. 부모님은 동생을 돌보느라 지쳐 있었고요. 시무룩해하던 꼬마 소녀는 결심합니다. 나눌 수 없을 것 같았던 것들을 나누어 보기로요. 그러자 놀랍게도 동생은 울보 떼쟁이 동생이 아니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저희 첫째와 상황이 비슷해서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그리고 확실히 깨달은 게 있어요. 첫째에게 무조건 양보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아이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누면 행복이 배가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쳐주며 저 또한 나눔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요. '케이크를 먹고 말 테야!'의 글 작가님과 그림 작가님이 네 번째로 함께 만든 그림책 [절대 안 나눠 줄 거야!] 양보가 아직 어렵다면? 그리고 동생이 생긴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꼬마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행복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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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절대 안 나눠 줄 거야!> 제목. 절대 안 나눠 줄 거야! 글. 사이먼 필립 그림. 루시어 가지오티 옮김. 서남희 출판사. 국민서관 국민서관 그림동화 263 - 오늘 소개하는 그림책은 지난 달에 동생이 생긴 하늘이와 꼭 같이 읽고 싶던 책이에요. 아이들의 심리를 그림책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한 사이먼 필립 × 루시어 가지오티의 신작 <절대 안 나눠 줄 거야!> 동생이 생겨 동생에게 양보하고 나눠야만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도 있잖아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동생과 나누는 건 노력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 줄거리 동생이 생겼어요! 앞으로는 동생과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엄마의 말에 "함께 나누는 건 진짜 정말 엄청 당연하잖아요!" 라고 대답했지요. 나는 함께 나눌 줄 아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일 파티에서 관심을 뺏기고는 양보하기 싫은 마음이 들고 깨닫게 됩니다. 내가 아직은 함께 나눌 줄 모른다는 걸... 그리고 알게 됩니다. 나누는 법은 배워야 하는 거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것을. 동생과 나누지 못해 엄마아빠가 전처럼 나를 예뻐하지 않거나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거나 나에게 나눠 줄 사랑이 없으면 어쩌죠? "그렇지 않단다.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거든." ?? 나는 태어난 동생과 꼭 껴안았어요. 우리가 함께 나누는 이 순간이 나는 정말 정말 좋아요! 함께 나누면 기분 좋아지는 것들이 참 많아요. 난 함께 나누는 게 정말 정말 행복해요! - ? 추천해요 동생이 생겨서 함께 나눠야 하는 아이 그리고 양보하는 것이 어렵고 힘든 아이에게 나누면 좋은 것들이 많고 나누면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 <절대 안 나눠 줄 거야!>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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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들의 조합 시리즈 중 <꼭 1등 할거야!>를 우연히 보고 제목과 표지에 끌려 내돈내산 했는데 저도 아이도 참 재밌게 읽었거든요!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이렇게 읽었어요. 이 시리즈 책들 다 제목도 그림도 내용도 어쩜 이리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건가요?ㅎㅎ 주인공 여자아이가 딸아이를 여러모로 많이 닮았어요. 아마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이야기이기도 할거라 믿어요. 이번 책은 주인공에게 동생이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 상황은 사실 외동인 우리 아이하고는 안맞았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딸아이의 사촌동생, 그러니까 제 조카하고 관계가 딱 자매같은 상황이에요. 아이에게 네가 언니고 양보할 줄 알아야한다고 여러번 말하고, 아이도 머리로는 알아요. 그런데 막상 현실에 가면 그게 안되나봅니다. 그래서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이야기 나눴어요. 주인공은 동생이 생겨서 신나고, 잘 돌볼거라 자신했지만 실제로는 나누는 법을 잘 몰랐고, 동생 때문에 엄마 아빠가 나눠줄 사랑이 없을까봐 두려웠어요.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을 듣게 되었고, 자기만이 나눌 수 있는 방법도 터득하고, 함께 나누는 순간의 기쁨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이렇게 그림동화의 주인공의 이야기로 만나보니 자신의 모습을 좀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았어요. ps. 이 시리즈 다른 책들도 재밌어요^^ 추천해요! (제목에 모두 !가 있네요! ??) ??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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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나눠 줄 거야!》 사이먼 필립 글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그림동화263 국민서관 . 어느날 엄마가 기쁜 소식이 있다며 동생이 생긴다고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동생과 나눈는 법을 배워야 한대요. 아이는 걱정말라며 동생을 잘 돌볼 수 있다고 해요. 함께 나누는 건 당연한 거라며 걱정 말하고 하죠. .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나누는 쓰는 법을 익혔어요. 색연필을 서로 쓰겠다는 친구들에게 나눠쓰는 것에 대해 알려주며 노력을 한답니다. 하지만 양보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생일 파티에 초대한 친구들이 자기에게 집중하지 않는 모습에 속상한 아이는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조금씩만 줘요. 그리고 나머지를 혼자 먹다가 들키고 말아요. . 아이는 동생과 함께 나눌 자신이 없어져서 속상한 나머지 울음을 터트려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린 할아버지께서 이야기 하죠. "좋아하는 것을 양보하는 건 힘든 일이란다. 나누는 법은 배워야 하는 거야. 엄청나게 노력하고 연습해야 해,"? 그러면서 할아버지는 지금도 나누는 법을 계속 배우고 있대요. 바로 할머니와 말이죠. . 사실 아이에게는 가장 큰 걱정이 있었어요.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전처럼 자기를 예뻐하지 않을까봐, 자기에게 나워 줄 사랑이 없을까봐 불안했어요. 그런 아이에게 할머니 할어버지께서 얘기 해요. "그렇지 않단다. 엄마 아빠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거든." . #절대안나눠줄거야 는 양보에 대해 알려주는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에요. 모든 것이 자기 것이었고 엄마 아빠의 사랑도 혼자서 독차지 했었는데 갑자기 동생과 양보해야 한다면 아이는 너무 속상하고 불안할 거예요. 미리 동생이 태어나는 것과 나누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고 하더라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쉽지 않죠. 양보란 어른에게도 어려울 때가 있으니까요. '언니니까, 형이니까 양보해야지'라는 말보다 불안하고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이런 마음을 품어 줄 수 있는 건 엄마 아빠의 사랑뿐이니까요. . 주인공 아이는 피곤한 엄마 아빠대신 우는 동생을 달래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나눠줬어요. 그랬더니 앙앙 울던 동생이 금새 생글생글 웃지 않겠어요! 그걸 본 아이의 가슴은 팡 터질 듯 기뻤지요.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나눔의 기쁨을 경험 할 수 있을 거예요. 아직은 언니, 형이라는 게 처음이고 서툴러서 양보가 쉽지 않지만 연습하다보면 타인과 나누는 방법을 익힐 수 있지 않을까요? . 동생이나 친구와 나누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싶을 때 추천드리는 그림책 #국민서관 #절대안나눠줄거야 였습니다. . 같이 보면 좋을 책으로 #사이먼필립 #루시어가지오티 두 작가의 그림책 #케이크를먹고말테야 #꼭1등할거야 #정말정말소리치르고싶어 도 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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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나눠 줄 거야!?》 사이먼 필립 글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그림동화263 국민서관 ? #사이먼필립 #루시어가지오티 두작가의 그림책 #케이크를먹고말테야 #꼭1등할거야 #정말정말소리치르고싶어 를 이어 이번에 출간된 #절대안나눠줄거야 는 양보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링책이에요. . 어느날 엄마가 기쁜 소식이 있다며 동생이 생긴다고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동생과 나눈는 법을 배워야 한대요. 아이는 걱정말라며 동생을 잘 돌볼 수 있다고 해요. 함께 나누는 건 당연한 거라며 걱정 말하고 하죠. ?.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나누는 쓰는 법을 익혔어요. 색연필을 서로 쓰겠다는 친구들에게 나눠쓰는 것에 대해 알려주며 노력을 한답니다. 하지만 양보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생일 파티에 초대한 친구들이 자기에게 집중하지 않는 모습에 속상한 아이는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조금씩만 줘요. 그리고 나머지를 혼자 먹다가 들키고 말아요. . 아이는 동생과 함께 나눌 자신이 없어져서 속상한 나머지 울음을 터트려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린 할아버지께서 이야기 하죠. "좋아하는 것을 양보하는 건 힘든 일이란다. 나누는 법은 배워야 하는 거야. 엄청나게 노력하고 연습해야 해,"? 그러면서 할아버지는 지금도 나누는 법을 계속 배우고 있대요. 바로 할머니와 말이죠. . 사실 아이에게는 가장 큰 걱정이 있었어요.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전처럼 자기를 예뻐하지 않을까봐, 자기에게 나워 줄 사랑이 없을까봐 불안했어요. 그런 아이에게 할머니 할어버지께서 얘기 해요. "그렇지 않단다. 엄마 아빠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거든." . #절대안나눠줄거야 는 양보에 대해 알려주는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에요. 모든 것이 자기 것이었고 엄마 아빠의 사랑도 혼자서 독차지 했었는데 갑자기 동생과 양보해야 한다면 아이는 너무 속상하고 불안할 거예요. 미리 동생이 태어나는 것과 나누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고 하더라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쉽지 않죠. 양보란 어른에게도 어려울 때가 있으니까요. '언니니까, 형이니까 양보해야지'라는 말보다 불안하고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이런 마음을 품어 줄 수 있는 건 엄마 아빠의 사랑뿐이니까요. . 주인공 아이는 피곤한 엄마 아빠대신 우는 동생을 달래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나눠줬어요. 그랬더니 앙앙 울던 동생이 금새 생글생글 웃지 않겠어요! 그걸 본 아이의 가슴은 팡 터질 듯 기뻤지요.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나눔의 기쁨을 경험 할 수 있을 거예요. 아직은 언니, 형이라는 게 처음이고 서툴러서 양보가 쉽지 않지만 연습하다보면 타인과 나누는 방법을 익힐 수 있지 않을까요? . 동생이나 친구와 나누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싶을 때 추천드리는 그림책 #국민서관 #절대안나눠줄거야 였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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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인 아이가 친구들한테 양보하는 것이 안되지 않을까 걱정스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양보라는걸 책으로 배운 아이라 더 그런 마음을 들었던거 같아요. 다행히도 친구에게 "이거 해도 되?" "너 먼저 해" 라는 말로 작은 사회생활을 잘 적응해 나가고 있는거 같아 뿌듯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친구들에게 양보를 함으로써 느낄수있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 해볼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 엄마 아빠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말을 들은 아이는 동생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친구들에게도 누구나 함께 나눠야 하고, 남을 잘 챙겨야 한다고 말하고 다니죠. 하지만 자신 생일파티에 온 친구들이 자기보다 다른데 더 관심을 갖자 양보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죠. 그래서 맛있는 케이크를 혼자서 다 먹다가 이를 알게된 친구들이 화를 내게 된답니다. 동생이 태어나게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된 아이는, 슬슬 걱정이 된답니다. 사실, 아이는 아직 동생과 함께 나눌 자신이 없고, 또 엄마 아빠가 전처럼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었답니다. 동생이 생겨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자 울먹울먹 눈물이 나지만 피곤해하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 아이가 나누기로 결심을 해요! 동생에게 자기껏을 양보했더니 기분이 좋아요. 이제 아이는 함께 나누면 기분 좋아지는 것들이 많아서 행복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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