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심리학의 대가 구스타프 융은 자아는 의식의 중심이며 무의식에서 자아는 태어난다고 한다. 이러한 심리학적 유형에 자아의식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중심으로서의 자기, 자기원형을 발견하고 자기실현, 또는 개성화를 어떻게 이루어 내는 지 알려준다. 꿈, 고통, 상실, 버림 등 모든 일들은 자기실현과정의 하나이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무수히 많은 일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여 나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것인지 알려준다. 특히 한국인과 한국전통문화속에 나타나는 자기실현 상징을 통해 지나온 과거나 신화. 민담. 종교사상에서도 자기실현이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며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