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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본 이후에 삘 받아서 산 만화임 작화는 음... 그저 그럼. 애당초 4컷 만화 모음집이다 보니 그럴수밖에 없음. 나쁘지 않음 애니에서 느꼈던 감정을 더 느낄 수 있어서 좋았음. 또, 고토 히토리라는 봇치(외톨이)의 망상폭주가 좋았음. 뭐랄까... 극 INTP 같은 인물이랄까? 4컷 만화인거 알고도 볼 분들이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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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혼자만 인도어파였으면 뭔가 붕 떳을거같은데 키타빼고 전부 인도어파로 설정해서그런지 봇치가 지내기 좋은 환경이기도하고 점점 성장해가는 봇치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그냥 봇치가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그리고 작가의 상상력이 굉장히 풍부한거같아요 |
| 애니메이션의 방영으로 인하여 처음 알게된 만화였고, 애니메이션으로 기대 했던 모습과 달리 4컷 만화 형식이기에, 약간 아쉬움도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보았던 장묜들과 비교하며 읽고있으니 생각보다는 만족스럽게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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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하마지 아키의 봇치 더 록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의 의미를 모르겠어서 찾아보니 봇치는 일본어로 외톨이를 의미하네요. 제목을 외톨이 더 록으로 해도 괜찮았을텐데. 친구를 사귀고싶어 기타를 시작해 유튜브에선 알아주는 실력자가 됐으나 여전히 친구는 없던 히토리가 밴드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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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1권"은 외로운 학교 생활을 유튜브의 여중생~여고생 기타리스트 활동으로 달래는 주인공 히토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우연히 밴드의 객원 멤버로 들어가 공연에 참여했다가 정식 멤버가 되어 점차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1권에서는 밴드의 첫 공연 이후, 제목 "봇치 더 록"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상징하는 대사가 등장합니다. 이 만화는 4컷 만화가 연속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구성으로,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기에는 다소 눈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인디밴드의 성장 드라마로, 귀여운 캐릭터와 개성 있는 스토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봇치는 외톨이로서의 삶을 밴드 활동으로 극복하려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그 과정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만화는 인디밴드 씬을 다루는데, 거의 대부분 여성 캐릭터만 등장하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지만, 밴드의 세계와 무대에 서는 과정 등을 상세하게 그려내어 작가의 조사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이 강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봇치의 과도한 반응은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이런 반응이 과도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며, 주변의 좋은 사람들 덕분에 앞으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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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1권은 밴드 결성과 네 명이 제대로 뭉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듯. 봇치가 하나하나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게 재미있긴 한데, 반응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싶기는하다. 근데 혼자있는 시간이 길었으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으니까 앞으로 차차 나아지겠지.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강렬한 성격인 듯. 어른들도 그렇게 어른스럽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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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 아무래도 빠르게 내용 파악이 가능하니까 이북으로 결제해서 확인했습니다. 내용은 생각보다 본격적인 밴드물입니다. 인디밴드씬을 다루는데 거의 대부분 여자들만 나오는 것은 판타지인게 분명하지만(ㅋㅋㅋ) 입문 방법이라든가 무대에 서는 과정이라든가 작가님께서 그 분야를 조사한 흔적이 느껴졌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려워서 외톨이로 지내고 있는(왕따는 아니에요) 봇치가 얼렁뚱땅 밴드의 세계로 굴러들어가는 내용이라 안쓰러우면서도 재밌었습니다. 다만 4컷으로 전개되는 만화라서 스마트폰 이북으로 보기엔 글씨가 좀 작아요... 확대만이 살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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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1권입니다. 진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면 이제목을 안들어봤다면 말도 안된다 할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저도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음에도 귀에 들어왔던 작품인데요. 일단 봇치라는 말이 일본어로 혼자 이런뜻인데요. 그래서 국내 수입해온 방송사의 정식명칭은 외톨이 더 록 이라고 붙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것도 음악 만화인데요. 캐릭터들 개성도 있고 상당히 재미있게 그려주고 있네요. 만화도 앞으로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만화의 주인공 히토리가 외로운 학교 생활을 유튜브의 여중생~여고생 기타리스트 활동으로 대신 달래며 하루하루 몸부림치다가 우연히 밴드의 객원멤버로 들어가 공연에 참여했다가 정식 멤버가 되어 점차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1권은 밴드의 첫공연 이후 어째서 제목이 봇치 더 록이 되었는지 말해주는 상징적인 대사가 등장하는 곳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몇화 몇화 확실히 구분지어있기 보다는 4컷 만화가 연속적으로 배열되어있는 구성입니다. 사실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열람하기에는 다소 눈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귀여운 인디밴드 성장 드라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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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그것은 아싸라도 빛날 수 있는 유일한 장소!" 중학교 1학년이었던 고토 히토리는, 우연히 방송의 인터뷰를 보고 "인싸"가 되기 위해서..? 기타 연습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결과는 인터넷에서는 유튜브로 나름 성공..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무 성과 없이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는 밴드걸이 되자는 마음으로 가져간 기타, 하지만 커뮤 장애가 있는 고토 히토리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고등학교에 와서도 중학교와 같은 순서를 밟는가 낙심하던 차에, 급하게 기타를 칠 사람을 구하는 이지치 니자카를 만나게 되는데.. "봇치 더 록", 정발 애니메이션에는 "외톨이 더 락"으로 불리는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감상하고 만화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만화는 '소리가 없기에..' 만화의 한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만화 읽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