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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작가님의 제 유서는 그런 뜻이 아니였는데 4권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왔습니다. 다른 소설에 비해 분량이 좀 적어서 그런지 금방 완결까지 온 느낌이네요. 거기다 4권의 반이상이 외전이니 정말 순식간에 마무리 된 느낌입니다. 전생까지 연결되어 있던 주인공들입니다. 외전은 악역인 황태자를 처리한 후 왕이된 남주와 왕후가 된 여주와의 이야기로 남주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을 여주와 함께 헤쳐나가는 스토리가 메인이네요. 중간 중간 개그코드 또한 빠질 수 없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