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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작가님의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리뷰입니다. no5작가님이 쓰시는글은 무조건 구매합니다. 여주가 흔한 성격의 캐릭으로 쓰지 않으시거든요ㅎㅎ담담한듯한 버석한 문체도 너무 마음에들고 그래서 항상 신선하게 느껴지고 새로운 작품을 보는 느낌이에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며 계속 읽고있습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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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작가님의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리뷰입니다.

no5작가님이 쓰시는글은 무조건 구매합니다.
여주가 흔한 성격의 캐릭으로 쓰지 않으시거든요ㅎㅎ담담한듯한 버석한 문체도 너무 마음에들고
그래서 항상 신선하게 느껴지고 새로운 작품을 보는 느낌이에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며 계속 읽고있습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작해주세요!!!

r******i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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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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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저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권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지우지 못할, 지워서는 안 될 죄를 저질렀다. 평생 속죄조차 시차라 여기며 그저 살아가던 와중 별안간 타인의 몸에서 눈을 떴다.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며 독을 여섯 번이나 삼킨 여자란다. 세실리아 린튼 백작 부인. 나와 비슷한 남자, 리바르토 바스티안과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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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저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권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지우지 못할, 지워서는 안 될 죄를 저질렀다.

평생 속죄조차 시차라 여기며 그저 살아가던 와중

별안간 타인의 몸에서 눈을 떴다.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며 독을 여섯 번이나 삼킨 여자란다.

세실리아 린튼 백작 부인.

나와 비슷한 남자, 리바르토 바스티안과의 만남으로 모든 것이 혼란스러워졌다.

 

피폐물이 당겨서 찾다가 표지에 끌려 구입했어요.

제목 곧 내용인 피폐스러운 분위기가 좋네요.

여주는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여서

다른이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도 믿지 않는 것 같아요.

남주 역시 상처가 있는 사람인듯...

피폐물 찾으시면 추천하고 싶어요.

3권 잘 읽었습니다.

 

s******e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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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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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정말 매력적이지만 이 사람도 좀 뭐랄까 과거가 찌통인것도 있고 본인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데 타인이 자길 사랑한다고 하면 여주가 그걸 믿겠어요?? 아무래도 제목값이 있죠.. 여주의 재능과 방향성에 홀리는 사람들은 늘어나지만 그들의 마음을 받아줄만큼 여주의 마음이나 정서가 포근하지 않아서 이제 눈물나는 모두가 그려지네요... 특히 리카르도ㅋㅋㅋㅋ 약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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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정말 매력적이지만 이 사람도 좀 뭐랄까 과거가 찌통인것도 있고

본인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데 타인이 자길 사랑한다고 하면 여주가

그걸 믿겠어요?? 아무래도 제목값이 있죠.. 여주의 재능과 방향성에 홀리는 사람들은

늘어나지만 그들의 마음을 받아줄만큼 여주의 마음이나 정서가 포근하지 않아서

이제 눈물나는 모두가 그려지네요... 특히 리카르도ㅋㅋㅋㅋ 약간 결핍에

끌리는 무언가가 있는 그런 남자로 보여가지고 짠함 본인도 그렇게 베푸는 타입이 아닌데.. 

YES마니아 : 로얄 r*******1 202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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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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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료해서 읽을 만한게 있을까 고민하다가추천 받아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빈둥빈둥 뒹굴 거리며 읽기 너무 좋습니다~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뵐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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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료해서 읽을 만한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추천 받아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빈둥빈둥 뒹굴 거리며 읽기 너무 좋습니다~
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뵐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y****2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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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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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는 것처럼도 보입니다. 여주를 향한 남주의 심정이 절절하게 드러나고요, 남주를 이루는 공허감과 어째서 여주를 숭배하듯 바라보고 맹목적으로 따르는지도 나오는지도 나오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좀 과하지 않나 싶다가도..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추측) 남주인데 자신과 똑같은 여주를 발견하고 집착을 보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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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는 것처럼도 보입니다. 여주를 향한 남주의 심정이 절절하게 드러나고요, 남주를 이루는 공허감과 어째서 여주를 숭배하듯 바라보고 맹목적으로 따르는지도 나오는지도 나오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좀 과하지 않나 싶다가도..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추측) 남주인데 자신과 똑같은 여주를 발견하고 집착을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 이혼을 향한 준비들이 차곡차곡 쌓이는데 다음권에 그게 터뜨려질 것인지 말것인지.. 아직 주인공이 헤쳐나가야 할 장애물들이 보이네요. 대신 남주를 필두로 주변인들의 원조와 도움이 확실해서 고구마까지는 아니었습니다.

l******0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