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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작가님의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피폐스멜... 역시나 내용도 약피폐... 여주가 처한 상황이 상황이라 건조하고 메마른 느낌인데, 이런 여주 좋아해서 잘 봤습니다. 등장인물중에 남자 하나가 짜증나는데 남주 아니겠죠... 아닐것같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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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자학이 심하지만 그만큼 피폐와 찌통물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목 자체는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여기에 아무도에는 나 조차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가 맞겠네요. 주인공은 죽은자의 몸에서 눈을 떴고 그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또한 본인 스스로도 사랑할 수 없는 그런 과거를 가져서 그런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도 과거의 모습과 달라져 주변 사람들이 그녀에 대한 태도를 바꿔도 꿋꿋하게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모습이 굉장히 찌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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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료해서 읽을 만한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추천 받아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빈둥빈둥 뒹굴 거리며 읽기 너무 좋습니다~ 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뵐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첫번째 권부터 아주 분위기가 미쳤어요 여자주인공은 빙의되었는데 빙의되기 전에 너무 불행하게 살아서 메마른 감성을 가지게 되었고 남자주인공은 잘 까불거려서 좋았어요 남편이 너무 별로라서 읽는 동안 약간씩 자주 조금 많이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여자주인공이 가차없이 잘 처리해줄 거란 믿음이 있어서 참을 만했어요 다음 권도 당연히 사러갑니다 재밌어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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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저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지우지 못할, 지워서는 안 될 죄를 저질렀다. 평생 속죄조차 시차라 여기며 그저 살아가던 와중 별안간 타인의 몸에서 눈을 떴다.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며 독을 여섯 번이나 삼킨 여자란다. 세실리아 린튼 백작 부인. 나와 비슷한 남자, 리바르토 바스티안과의 만남으로 모든 것이 혼란스러워졌다.
표지와 제목의 피폐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구입했어요. 1권은 아직 큰 위기 갈등 없이 술술 읽히네요.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제목 안에는 스스로를 포함하고 있어요. 남편 캐릭터 어이없고 여주는 잔잔찌통입니다. 배경 설정이 취향이여서 2권으로 넘어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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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예뻐서 관심이 갔었는데 제목도 뭔가 부정적인 느낌의 제목, 반어적인 느낌도 살짝 드는 것이 관심이 더해져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빙의물에 판타지 설정, 긴 이야기의 흐름이라 살짝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지 않겠다'는 빙의된 몸의 여자(여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랑을 거부하려는 여주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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