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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2권입니다.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송되면서 국내에 알려졌던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화가 정발되는 것도 그렇고요. 어쨌든 케이온 같은 작품과 맥을 같이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자캐릭터들이 밴드나 노래를 하는 류의 이야기들이 지금에서는 너무나 많긴 하지만 인기 있는 작품들은 이유가 있죠.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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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7권. 사실 이제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너무 멀리 넘어가서 거의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다. 조금 더 청춘 이야기 같은 스토리를 보고 싶었지만 이제는 약간 어른의 이야기를 하는 느낌? 그래도 여전히 히토리가 귀여워서 계속 보게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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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의 애니화 2기가 발표되었다. 더불어 8권까지 발매되는 희소식이 계속된다. 봇치라는 밴드장르가 가지고 있는 재밌음은 계속되는것 같다. 항상 추천하는 만화책이다. 앞으로도 계속 정발될것이고 주가가 오를것이다. 구매해서 읽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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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쿄이치. 야마다 료의 아버지. 49세. 연주는 할 줄 모르지만 수집벽이 있어서 50만 엔짜리 통기타를 인테리어용으로 구입해서 별장에 전시하고 있다. 초기에는 아내와 함께 세트로 등장하고 다녔는데 점차적으로 아내에게만 비중이 쏠리면서 잘 등장하지 않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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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록! 8은 음악과 인간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 전개가 한층 깊어진 권이다. 이번 권에서는 히로이 키쿠리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갈등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며, 밴드 활동과 개인적 고민이 조화를 이루어 몰입감을 높인다. 음악적 열정과 꿈, 현실의 갈등 속에서 캐릭터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단순한 코미디 이상의 감정적 울림을 준다. 유쾌한 장면과 진지한 장면이 적절히 섞여 있어 웃음과 긴장이 균형 있게 배치되며, 이야기의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져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권이다. |
| 이번 8권에서는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히로이가 봇치 집에 놀러간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그동안 누구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히로이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오히려 그녀를 제압하는 봇치 어머니의 캐릭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히로이를 맨정신으로 돌려 놓은 그녀의 능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편 완전 타의적으로 자취 생활을 하게 된 야마다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도쿄민이라는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녀의 모습이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콘서트 투어를 떠나게 된 결속밴드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줄 지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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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8권입니다. 이번 권수는 표지가 너무 이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이번 구매로 1~8권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외전 및 앤솔러지도 구매해서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인기도 많고 귀여운 그림체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계속 구매해서 수집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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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07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6권에서 록 페스티벌 예선을 거치며 한 단계 성장한 결속 밴드가, 이번 7권에서는 더욱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이번 07권에서는 특히 고토 히토리(봇치)가 여전히 소심하면서도 음악에 대해서만큼은 진지하게 마주하며, 멤버들과 함께 프로의 세계를 엿보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그려졌는데요. 하마지 아키 작가님 특유의 4컷 만화 형식을 파괴하는 기발한 연출과, 봇치의 폭주하는 망상이 여전히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결속 밴드가 단순히 즐거운 동아리 활동을 넘어 '밴드로서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는 지점이라 더욱 몰입감이 컸던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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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권입니다 벌써 8권이네요 빠르네요 8권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외전도 구매해서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마음에 듭니다 계속 구매해서 수집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내용 만들어 주세요.. |
| 성장이라는 주제를 차분하면서도 확실하게 전달하는 권이다. 무대 위와 일상 속 모습이 대비되며 인물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웃음 포인트는 여전히 살아 있으면서도 이야기의 중심은 점점 단단해진다. 작은 선택과 경험이 쌓여 인물을 바꾸어 간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표현된다. 8권은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에게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주는 인상적인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