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한 이스라엘 12지파 지도자들 중에 모세의 후계자는 여호수아였습니다. 여호수아 못지 않게 믿음으로 순종한 갈렙은 여호수아 다음의 제2인자로 광야 40년을 지냅니다. 어찌보면 여호수아보다 더 뛰어난 장수였고, 믿음이 더 강한 사람이었지만,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사람입니다. 저자는 [갈렙처럼 온전하게] 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에게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12지파 지도자들 중에 모세의 후계자는 여호수아였습니다. 여호수아 못지 않게 믿음으로 순종한 갈렙은 여호수아 다음의 제2인자로 광야 40년을 지냅니다. 어찌보면 여호수아보다 더 뛰어난 장수였고, 믿음이 더 강한 사람이었지만,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사람입니다. 저자는 [갈렙처럼 온전하게] 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에게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