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외 공평함에 더 도파민을 느끼는 세상 속에서 용서란 미덕이 아니라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위선적인 행동 등으로 점차 치부되고 있다. 그러나 용서는 그리스도로부터 비롯된 참된 가치이며 아름다운 것이다. 이 책은 용서의 역사와 용서란 무엇인가, 어떻게 용서해야하는지를 알려주며 진정한 용서를 하게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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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일종의 자발적인 고생임이라는 것 얼마나 가해자인가? 누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나는 타격을 받는다. 행복과 평판과 평안과 관계와 기회 등에 타격을 받게 된다. 똑같이 갚아 줄 수 있다. 그리고 용서 할 수도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회복하는 데 시간은 걸린다. 인적 물적 자원이 소요가 된다. 값을 치러야 한다. 늘 값비싼 희생이 따른다.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 크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희생하신 것은 신격이다, 생명이며, 단절이다. 기억해야 한다.
또한 기억해야한다. 단순히 포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직접 직접 해결해야한다. 희생해야 하며, 직면해야 하며 도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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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용서를 배우다>는 용서의 중요성과 방법을 제시하며, 용서를 통해 정의와 자신의 인간성을 희생하지 않고 전진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저자 팀 켈러는 용서가 인간에게 힘든 일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용서하지 않으면 원한과 복수심이 우리를 소멸시킨다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필요한 기술이며, 도덕적 필연이며, 기독교적 신념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책에서는 어떻게 용서를 향해 나아가야 정의와 인간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전진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또한, 용서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해소하고, 사회적이고 도덕적 의무로서의 용서가 아닌 '하나님께 받은 용서'에서 비롯된 기독교적 용서의 진정한 의미와 기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은 용서의 어려움을 공감하면서도 믿음의 행위로서의 용서를 통해 개인의 삶과 인생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용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용서를 실천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침과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용서의 기술을 배워 자신과 타인을 해방시키고,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이루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용서를 바라보는 독자들에게 큰 영감과 인사이트를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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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는 보복에 대한 정당성을 강조하며 그에 열광하고 있는 현대의 사회적 상황 속에서 진정한 용서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 책 ‘용서를 배우다’에서 4가지 실천 방안을 언급해주고 있다. 첫째, 용서는 진실을 말하는 데서 시작돼야 한다. 단순히 양해하거나 적당히 은폐할 것이 아니라 그의 잘못을 드러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 내게 잘못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가해자를 자신과 다른 악한 존재로 볼 것이 아니라, 같은 죄인으로서 그와 자신을 동일하게 여겨야 한다는 그리스도의 신앙의 기본 대전제를 강조하고 있다. 셋째, 그로 인한 손해를 자신이 부담하는 것을 언급한다. 진정한 용서는 상대의 죄를 계속 상기시켜서 고통스럽게 하고 싶을 때도 그렇게 하기를 거부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넷째, 관계를 영영 끊을 게 아니라, 화해에 힘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진정한 용서를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내가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기 떄문이다. 수평적 용서는 언제나 수직적 용서에 기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