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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의 <던전밥> 12입니다. 던전이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식사’라는 대전제가 지켜져야 한다는 작품의 출발선이 후반부에도 충실히 이야기를 채워나갑니다. 개성적인 인물들의 꺾이지 않는 욕구와 기상천외한 상황과 알 법한 메뉴의 조합이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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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님의 던전밥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메시지가 잘 어우러져 좋았습니다. 각 캐릭터의 신념이 부딪히는 과정이 심도 있게 그려져 몰입감이 상당했고, 복선들이 회수되는 연출력이 돋보여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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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심각해지는데도 개그포인트를 잃지 않는다. 작품에서 식사를 통해 전하는 메시지를 분석하고 싶어진다. 마르실이 파이를 원하는 장면을 통해 욕망은 구체화 되면서 한계를 갖고, 동시에 현실성(실현가능성)을 얻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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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몹을 잡아 그 것으로 요리를 해 먹으면 무슨 맛이 날까? 과연 맛있을까? 아마도 구린 맛이 나겠지?? 라는 편견을 깨워주는 이 만화는 소재부터가 독특하다. 제대로 알고 요리하지 않으면 저렇게 맛있는 맛이 안나겠지? 라는 생각이 드는 만화이다. |
|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에 더하여 뻔하지 않은 구성의 작품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예상 가능한 전개와 그렇지 못한 설정 혹은 익숙한 설정에 예상치 못한 전개 등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을 줘도 되는 부분과 러프하게 진행해도 되는 부분의 완급조절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에 더하여 뻔하지 않은 구성의 작품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예상 가능한 전개와 그렇지 못한 설정 혹은 익숙한 설정에 예상치 못한 전개 등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을 줘도 되는 부분과 러프하게 진행해도 되는 부분의 완급조절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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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 있는 다크한 D&D 세계관이 매력적이다. 등장인물들 캐릭터성을 놓치지 않고, 완결까지 끌고 가는 능력이 대단하다. 어떻게 결론이 날지 종 잡을수 없지만, 스토리 전개에 설득력이 있어 몰입도가 배가 된다. 그림체도 꾸준히 상향평준화 되어있어 보기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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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파린 구출 에피소드가 던전밥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 거대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중에도 본 주제인 던전 먹방도 소홀하지 않는 점이 좋았다. 결말까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매우 궁금하고, 인물 모두 좋은 결말을 맞으면 좋겠다. |
| 쿠이료코 작가님의 던전밥 12권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나 재밌어요. 점점 내용이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예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잘 풀릴 거라고 생각하면서 보고있어요. 심각한 상황에서도 다들 귀엽고 재밌음ㅋㅋㅋ |
| 놀랍게도 너무 재밋어요 ㅋㅋ 친구가 추천해줘서 시작한거긴 한데 제가 이 작품에 흥미를 느낄거라곤 생각 못햇는데 그냥 술술 봐져요 ㅋㅋ 머리 복잡한거 없고..그냥..의식에 흐름에 맡기며 느끼면 되는 작품..ㅋ 던전 몰라도 오케이에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