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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균 저, 신입사원비법서 리뷰입니다. 딱 3년만 쓸모 있는 직장생활 비법서라는 부제가 재밌어서 선택해 봤습니다.‘일’을 잘하고 ‘글’로 잘 정리하며 ‘말’로 잘 설명하는 능력, 세 가지 기본을 탄탄히 하자는 내용이 매우 공감가는 책이었습니다. |
| "신입사원 비법서"는 신입사원들이 회사 생활에 적응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과 도전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과 팁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 문화에 적응하는 방법, 직장 동료와의 관계 구축, 업무 스킬 향상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신입사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여 회사 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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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읽어도 도움이 됩니다 뭔가 상사를 오해의 눈으로 보지않고 보고서쓰는 것 등 실용적인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요! 정말 신입사원과 취직하고 1-3년 뿐만아니라 회사일이 나랑 맞나 안맞나 생각하는 단계면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니까요 기본서로 알고 가면 좋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