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은 마음 책을 읽고
쓰지 않은 마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쓰지 않은 마음 책을 읽어보면
왠지 모르게 힐링하는 느낌이 든다.
하루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아쉬움도 있지만
작은 욕심을 비우라는 말도 있다.
넘 큰 산을 넘어가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개척해 가자는 맘뿐이다.
쓰지 않은 마음 책 보면서 느낀 점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