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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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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규모를 확장하는 것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전압강하라고 칭하며 이유를 5가지 들고 있는데 긍정오류, 과대평가,잘못된 판단,파급효과입니다. 또한 규모확장으로 인한 전압강화를 예방하고 극복할수 있는 네가지를 제시합니다.1.행동경제학적 인센티브활용2.운영 측면에서 간과하기 쉬운 기회의 활용 3.장기적 승리를 위해 단기적으로 포기할 것들의 전략적 선택 4.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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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규모를 확장하는 것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전압강하라고 칭하며 이유를 5가지 들고 있는데 긍정오류, 과대평가,잘못된 판단,파급효과입니다. 또한 규모확장으로 인한 전압강화를 예방하고 극복할수 있는 네가지를 제시합니다.1.행동경제학적 인센티브활용2.운영 측면에서 간과하기 쉬운 기회의 활용 3.장기적 승리를 위해 단기적으로 포기할 것들의 전략적 선택 4.승리를 보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설계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3.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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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 도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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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망한다. 우리 정치지도자들이 좀 더 공부하고 연구하기를…박래봉/2023-07-30   “스케일의 법칙/존리스트 지음/이경식 옮김/2022/리더스북” ‘작은 아이디어를 빅 비즈니스로 만드는 5가지 절대 법칙’ 1부 - 규모 확장을 가로막는 5가지 신호 1. 긍정 오류: 좋은 아이디어라는 거짓된 믿음 2. 과대평가: 당신의 고객을 잘못 선정하는 실수 3. 잘못된 판단: 성공 요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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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망한다. 우리 정치지도자들이 좀 더 공부하고 연구하기를…박래봉/2023-07-30

 


스케일의 법칙/존리스트 지음/이경식 옮김/2022/리더스북”

작은 아이디어를 빅 비즈니스로 만드는 5가지 절대 법칙’

1부 - 규모 확장을 가로막는 5가지 신호
1. 긍정 오류: 좋은 아이디어라는 거짓된 믿음
2. 과대평가: 당신의 고객을 잘못 선정하는 실수
3. 잘못된 판단: 성공 요인에 대한 오해
4. 파급 효과: 의도치 않은 결과가 일으키는 파장
5. 비용의 함정: 규모의 경제가 실현될 수 없는 조건
2부 - 규모 확장을 성공시키는 4가지 기술
6. 인센티브: 신속한 이익을 창출하는 동기부여의 기술
7. 한계혁명: 놓치기 쉬운 기회를 포착하는 법
8. 포기의 타이밍: 시의적절하게 포기할 줄 아는 판단력
9. 문화의 규모 확장성: 확장된 규모를 유지시키는 조직 문화
결론 - 지속 가능한 규모 확장으로 나아가는 9가지 비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주옥 같은 내용의 파편이 뇌리에 여기저기 잔재하면서 나를 가치 있는 행동을 하도록 괴롭히고 있는 책들 중의 하나이다.

나는 예스24 크레마북 회원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전자책을 습관적으로 읽는 편이다. 그럼에도, 종이책을 사는 이유는, 실물의 책이 내겐 전자책과는 또다른 강렬한 느낌을 전달해주는 편이라, 종이책으로 읽는 습관을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위 소개한 책은, 최근에 몇 권의 종이책을 구매하여 아침저녁으로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로 내 삶의 방식뿐만 아니라, 작금의 우리 사회현상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정치지도자 (여야를 막론하고)들이 한번쯤은 정독해주기를 희망한다. 너무 바쁘시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최소한 3명의 전문가-경제학자, 역사학자, 수학자-와 1주일에 1번정도는 오찬미팅을 해주기를 희망한다.

 

이 책에서 보는 시각과 우리나라가 처한 사회현상들을 내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한다.

  1. 거짓뉴스 또는 선동뉴스에 대하여…
    최근 뉴스를 보면, 극여-극야로 편이 갈린 모습을 많아 접하곤 한다.
    이 현상은 “밴드왜건편향”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1951년 사회심리학자인 솔로몬 애시가 실험한 내용-길이가 다른 3개의 선분 (1개는 짧고, 다른 2개는 명확하게 긴 선분)을 가지고 실험한 것으로, 진행자의 지시를 받은 실험자 모두가 먼저 잘못된 답을 말한 경우, 그 집단의 1/3이상이 잘못된 답을 그대로 말했고, 진행자의 개입지시가 없는 실험집단은 100% 정답을 말한 실험-으로 밴드왜건 편향이 유발한 집단사고의 전형을 보여주는 실험이었다.
    * 이의 위험성은 작은 진실에 교묘하게 섞어버린 큰 거짓에 대한 위험성이다. 더 큰 문제는 거짓이라고 판명된 사건에 대해서도 일부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현상이다. (원씽-THE ONE THING-이라는 책에서 언급한 트루시니스(truthiness)-우발적이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거짓도 어느정도 ‘진실스럽게’ 들리기만 한다면 우리가 진실로 받아들이는 모든 현상을 뜻한다. 문제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이 전혀 옳지 않다고 판명됐을 때에도 스스로의 믿음을 의심하지 않고 그 행동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점이다-원씽 PP41에서 일부 인용)
    * 이 사회현상에 “원씽(THE ONE THING)/게리 켈러+제이 파마산/구세희 옮김/2013/비즈니스북스” 이라는 책에서 언급한 도미노현상을 접합해보면 심각성을 좀 더 강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도미노조각은 현재조각보다 1.5배 큰 도미노조각을 넘어뜨릴 수 있다는 것으로, 고작 5센티미터 높이의 도미노 한 조각에서 시작하지만, 그 다음 조각은 전 조각보다 1.5배씩 큰 도미노 조각을 세워보면 31번 조각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도 900미터가 높은 조각이 될 것이고, 57번째 조각은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의 길이만큼 높이가 되지만, 이는 5센티미터의 첫번째 도미노 조각으로 시작하여 넘어뜨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원씽 저자의 의도가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언급한 것이지만, 이를 가짜나 선동뉴스에 대입해보면 그 뉴스(또는 소문)가 전달될 때마다 부풀어지는 그 심각성을 생각한다면 도미노조각 현상에 빗대어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본다.





                                            (원씽 pp51에서 인용)
    부연하자면, 소문이란 도미노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사람관계와 SNS의 힘은 도미노처럼 1차원적인 등비수열이 아닌 네트워크 힘으로 급격히 퍼져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작은 소문은 단계 (사람에서 사람으로)를 거쳐갈수록, 그 힘은 거대해지고 강한 힘을 갖게 마련이다. 종국에는 처음 소문을 만든 사람이 제어할 수 없는 정도가 되고 말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치지도자들은 선동정치를 하는 동료들을 곁에 둘 수밖에 없다 (그 폐해를 능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래서 우리에게는 뉴스의 옥석을 가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2.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양극화 사태에 대해…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우리나라 일부 국민들의 대응이 우려스러울 정도이다. 이는, 그들의 잘못이 아닌 우리나라의 정치지도자들의 잘못이 크다고 할 것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양극화 논란은 과학적이든, 비과학적이든 이의 문제라고 보는 영역보다 더 큰 요인으로 명확한 정보의 공유문제와 앞에서 언급한 밴드웨건 효과로 기인한 사회적 현상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위와 같이 현상이 고착화되기 전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임계치 문제를 좀 더 깊이 논의하고 공유하고 전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
    바다라는 대자연은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인간이 발생시킨 수없이 많은 오염물질에 대해 포용과 재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오염수 문제가 후쿠시마 앞바다가 허용하는 임계치를 초과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관점에서 이슈가 고착화되기전에 사회적 논의와 정보공유를 했어야 한다.
  3. 영아/유아 유기사건에 대해…
    이 뉴스는 스스로 보호할 수 없는 처지의 고귀한 생명에 대한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현상이다.
    이는 본 저서에서 언급한 “간호사-가족 동반자 관계” (pp107)로 우리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물론, 본 연구에서는 등록된 간호사가 처음으로 출산하는 산모의 가정을 방문하는 일이 태교와 임신이후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 연구이지만, 작금의 우리나라의 영아/유아 유기문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본다.
  4. 여야를 막론하고 사과를 할 줄 아는 지도자들이 필요하다
    “내가 한 행동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하다”가 아닌,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진정한 사과를 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우리나라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은 개인적이든, 사업적이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를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제시해준 책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3번 정도 읽다 보니 우리나라의 우려스러운 작금의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도록 조언해주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준 것 같은 느낌을 필자는 받았다. 이는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다.  

우리는 매순간 선택을 하면서 산다.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되어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본 도서를 조심스럽게 권해본다.

 

 

2023년 7월 30일, 박래봉 씀.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r********k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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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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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아이디어는 성공하고, 어떤 아이디어는 실패하는가?” 비즈니스의 성패는 ‘규모 확장’ 단계에서 결정된다! 사업·시장·고객을 확장하는 가장 확실한 성공 전략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 종신교수이자 매년 가장 유력한 노벨경제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행동경제학의 거장 존 리스트.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의 규모를 성공적으로 확장시키는 ‘스케일의 법칙’을 소개한다. 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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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아이디어는 성공하고, 어떤 아이디어는 실패하는가?”

비즈니스의 성패는 ‘규모 확장’ 단계에서 결정된다!
사업·시장·고객을 확장하는 가장 확실한 성공 전략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 종신교수이자 매년 가장 유력한 노벨경제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행동경제학의 거장 존 리스트.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의 규모를 성공적으로 확장시키는 ‘스케일의 법칙’을 소개한다. 번창하는 중소기업이 회사 규모를 확장할 최적의 타이밍은 언제일까? 회사의 장기적 이익을 고려할 때 제품의 가격 인상과 고객층 확대 중 어느 쪽이 유리할까?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조기에 알아볼 수 있는 시그널은 존재하는가? 그 해답은 ‘스케일(scale)’에 있다.

스케일은 단순히 규모를 확장하거나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등의 외연 확장만을 뜻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스케일이란, 작은 규모에서 성공을 거둔 아이디어가 더 큰 규모에서도 동일하게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성을 의미한다. 저자는 수많은 글로벌기업과 미국 및 해외 정부와 협력 연구를 진행하면서 확장성이 높은 사업이나 프로젝트에는 반드시 그것을 사전에 예상할 수 있는 시그널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이 책에서 ‘규모 확장을 가로막는 5가지 시그널’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확실히 담보되어 있는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눈을 키워준다.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부터 글로벌 거대기업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하며 실험 연구를 진행하는 행동경제학 대가의 ‘스케일’에 관한 가장 완벽한 저작이다.

 

'기업의 인센티브 제도과 성과공유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책'

s*********7 202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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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_규모의 확장에 필요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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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업을 하다가 규모의 확장이 필요할 시점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렇게 규모확장을 가로막는 신호 다섯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긍정 오류로서 잘못된 사실을 사실로 잘못판단하는 것이다. 특히 한 집단에서 나온 결과가 다른 집단에도 일반화될 것이라는 판단착오이다. 아무래도 인간은 확증 편향, 즉 자기가 생각하는 가정과 기대에 일치하지 않는 정보를 무시하거나 걸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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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업을 하다가 규모의 확장이 필요할 시점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렇게 규모확장을 가로막는 신호 다섯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긍정 오류로서 잘못된 사실을 사실로 잘못판단하는 것이다. 특히 한 집단에서 나온 결과가 다른 집단에도 일반화될 것이라는 판단착오이다. 아무래도 인간은 확증 편향, 즉 자기가 생각하는 가정과 기대에 일치하지 않는 정보를 무시하거나 걸러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기 가설이 옳다고 확신하는 것이 문제다. 둘째는 과대평가이다. 잘못된 평가로 내 고객이 누구인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규모확장에 있어서 누가 반응을 할 것이지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 셋째는 잘못된 판단이다. 특히, 새로운 기술의 확장을 시도할 때는 사람들이 규정을 쉽게 지킬 수 있도록 만들고, 이 기술을 테스트 하려면 평균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네번째, 파급효과이다. 어떤 영향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직원이 자기 상사의 급여수준을 알게 되었을때 동기부여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비용의 함정이다. 예를 들어 최고의 엔지니어로 시작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수준의 고급 자원을 투입할 경우가 있는데 이는 과도한 인건비로 확장이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반면에 규모확장을 성공시키는 방법 중에는 인센티브가 있는데, 공동목표에 매진하도록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 그리고 자기감시이다. 우리는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친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감시함으로서 동기부여의 요인이 된다. 평균 비용이라는 착시를 방지해야 하며, 과거의 손실을 줄이려고, 특히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어차피 지나간 것이다.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d****2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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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든든한 연구자의 이야기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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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 가볍지않고, 재미나고 흥미로운 주제를 든든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요  이 책을 읽고나서 어떤 행동경제학 책을 읽을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저자가 현장연구를 많이 한 분이라 그런지 흥미로운 예시가 많아요. 그 덕분에 다소 난해할 수 있는 개념이어도 잘 와닿아요   지금 제가 몸담고있는 분야가 스케일을 한 경우가 아니라서 당장 현업에 쓸 수는 없겠지만, 어떤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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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 가볍지않고, 재미나고 흥미로운 주제를 든든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요 

이 책을 읽고나서 어떤 행동경제학 책을 읽을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저자가 현장연구를 많이 한 분이라 그런지 흥미로운 예시가 많아요. 그 덕분에 다소 난해할 수 있는 개념이어도 잘 와닿아요

 

지금 제가 몸담고있는 분야가 스케일을 한 경우가 아니라서 당장 현업에 쓸 수는 없겠지만, 어떤 형태, 어떤 규모의 사업이라도 다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4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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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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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처럼 비용 편익 분석에 대한 책이다. 그 중에서도 규모를 확장할 때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사업이 잘 돼면 규모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들 텐데 모두 성공할 수는 없다. 유명한 요리사의 식당을 늘린다고 해서 그 요리사가 음식을 전부 만들 수는 없듯이 어딘가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사람 키가 무한정 커진다고 해도 피를 머리까지 올려보낼 수 있는 한도가 있는 법이니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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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처럼 비용 편익 분석에 대한 책이다. 그 중에서도 규모를 확장할 때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사업이 잘 돼면 규모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들 텐데 모두 성공할 수는 없다. 유명한 요리사의 식당을 늘린다고 해서 그 요리사가 음식을 전부 만들 수는 없듯이 어딘가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사람 키가 무한정 커진다고 해도 피를 머리까지 올려보낼 수 있는 한도가 있는 법이니까.

저자가 우버에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사내 분위기가 심각했고 이런저런 사건도 터진 모양이다. 그런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까지는 이해되는데 굳이 변명까지 해준다. 저자 가족의 사업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는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x******6 202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