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05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5권의 마지막을 장식한 장면으로 인해 내용을 다 잊었습니다. 책 양면 페이지를 신경써서 연출하셨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게 느껴진 장면 입니다.. 히나의 고백.. 소녀의 좋아한다는 한마디에 이렇게 가슴이 저릿해질 수 있다니.. 표지도 히나가 장식해서 더욱 의미 깊습니다. |
| 불꽃 축제에서 우연히 만난 치나츠와 타이키는 미아가 된 아이를 함께 데려다 주고 엄마를 만나게 도와준다. 혼자 기다리는 히나에게 급히 돌아간 타이키는 미안해 하고....드디어 시작된 배드민턴 전국 대회 본선 하류는 효도와의 경기에 도전한다... |
| 이번 푸른상자 5권을 읽고 나서 일단 이런 스포츠물에 일상 및 로멘스 요소를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작가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어느 한장면도 거를 타선 없이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이면서 진짜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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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여자친구 카렌이 타이키에게 연애 조언을 잘 해줘서 타이키의 치나츠에 대한 자세도 어느정도 개선되고 점점 상황이 좋아질 것 같은 찰나 치나츠는 전국 대회에서 패배하게 된 듯 하고 히나는 타이키에게 고백을 박아버려 상황이 다시 복잡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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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미우라 코지 작가의 《푸른 상자》 제5권입니다. 타이키와 히나가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한 치나츠인데요, 선배들의 은퇴에 부담감도 커진 상황이지만 전국대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스토리상 꽤 중요한 지점에 도달한 느낌인데요, 다음 권 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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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드디어 전국대회. 다들 기합이 제대로 들어가 있는 상태. 시합에도 진지한 태도고. 하류 선배 커플 이야기가 나온다. 하류 선배의 여자친구도 제대로 등장. 확실히 타이키에 비해서 어른스러운 느낌이 든다. 히나가 엄청 적극적으로 움직이는데, 설마 마지막에 그런 식으로 끝날 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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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불꽃놀이에 다들 가는데 문제는 누가 누구랑 가느냐 하는 건데.. 아무튼 타이키도 세세한 걸 신경쓸 타이밍은 아니긴 해요 ㅋㅋㅋ 운동선수에게 아주 중요한 대회가 있으니 다들 거기 집중을 해야 맞는데 역시 뭔지 모를 껄끄러움은 남았어요. 조연 커플의 이야기도 무리없이 잠깐씩 나와서 재미를 더하는데 무난하고 좋아요. 타이키의 마음은 치나츠를 향해 있는데 이번 권 마지막에 대형사건이 터져서 타이키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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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판된 Kouji Miura 저 푸른 상자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부에는 푸른상자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있으니 조심하십시오!!!! 까악 고백하고 끝났어. 두둥 그네에서 신발던지기 내기하는데 지는 사람이 아무한테도 하지 않은 이야기 하자고 하고 일부러 바로 앞에 던지더니 자기다 졌다면서 고백한다..와 ..천잰가? 빨리 담권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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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갑자기 정발이 나오는건지 정발 속도가 엄청나서 놀람; 물론 계속 책을 사는 내 입장에서는 신권 빠른거 좋긴 한데. . 아무튼 히나의 직진 면모를 볼 수 있는 5권이었다. 히나의 체조에 대한 마음가짐과, 사랑에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좋았고.. 마음 자각후 불꽃놀이에 가자고 하는거나 치나츠를 보면서 하는 생각들이 여러모로 좋았다!! 타이키는 치나츠를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만화에서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건 히나와 타이키인듯^ ^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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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이 미우라 작가의 푸른 상자 5권입니다.
청춘학원로맨스 장르답게 그 장르를 아주 잘 활용하고 잘 아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현대버전이라는 말도 있던데 가히 그럴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물의 감정이나 표정 심리묘사 등이 훌륭하고 또 열심히 배트민턴, 농구 등을 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6권도 당연히 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