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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3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내용도 가볍게 보고 있어서 쭉쭉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작화가 예쁜 만화를 좋아해서 어느정도는 만족하면서 보고있는데 내용은 역시 판타지예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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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사랑하고 만다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즈호의 마음은 키즈키에게 기울어지고 미즈호는 사이토의 고백을 거절하고 키즈키와 함께 불꽃놀이를 봅니다 한편 신은 미즈호에게 고백하려하나 미즈호는 고백으로 듣지 않습니다 |
| 2030년 현재의 신은 아직도 미즈호를 바라보고 있다. 신에게는 바뀐 것이 없다.... 2020년 신이 미즈호에게 여기 있어도 괜찮냐고 하자 키즈키를 찾아 뛰어가는 미즈호, 같이 불꽃놀이 보자고...아이루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 고백할 수 없지만 지켜볼 수 있는 것 만으로 행복하다고 한다.....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3권 리뷰입니다. 이건 뭐.. 남사친들이 죄다 여주 좋아하는듯 ㅋㅋㅋㅋ 어차피 사랑하고 마는게 여주를 다 사랑한다는건가 ㅋㅋㅋ 거기다가 새 인물 등장! 과연 이 분은 어떨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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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3권후기입니다. 역시 그림체 보고 고른만큼 보면서 그림이 예뻐서 너무 재밌었네요 극락 ㅎㅋ 근데 진짜 보면서 내가 한 대여섯살만 어렸어도 재밌게 봤었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지금은 솔직히말하면 살짝 유치한감이 있어서.. 찐으로 설레는 연애 보고싶은데 풋풋한가..? 뭐 여튼 그래요 그래도 그림체는 예뻐서 좋네요 ㅎㅎ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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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책의 교훈 : 찍먹하는 책은 모아두고 까는게 아니라 한권씩 까야한다 아 진짜 1권에서 남주후보1이, 2권에선 남주후보 2와 3이, 3권에선 남주후보4가 차례로 여주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독백을 날리는데 웃겨서 침대에서 보다가 쓰러질 뻔 했다.. 진짜 이래도 되는거냐고..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라니 사랑하지 마. 우정 지켜. 이런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어린 친구들은 좋아할 수 있겠지만 어른은 절대 좋아하지 못할 만화 같습니다.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즈호와 소꿉친구들 이야기입니다. 작화가 예뻐서 3권까지 구매해서 봤는데요. 등장인물이나 스토리가 크게 끌리지 않아서 다음이야기를 구매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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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사랑받고, 예쁨 받고, 챙김 받는 여주를 보며 대리만족 하라고 만든 만화이긴 한데, 갈수록 좀 심한 것 같음. 같은 동네에서 어릴 때부터 같이 큰 남자 사람 친구들이 여주를 좋아하고 챙기는 판타지까지야 그러려니 하는데, 그 친구들 부모님들까지 여주를 좋아해서 집집마다 돌아가며 밥까지 챙겨 먹이는 설정이라니...... 자주 보는 아들의 여자 사람 친구이자 동네 친구인데, 굳이 차림에 신경쓰이는 메뉴들을 선택권을 주며 대접... 피자도 시켜 주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 주고... 더 놀라운 건, 17살 고2 여자애가 아들 방에서 단둘이 자고 가도 부모가 신경을 안 쓰는 판타지 세계라는 점. (그나마 1권에서는 여주 아버지가 딸방에서 남자애랑 단둘이 자는 것을 지적하는 상식을 보이긴 하더라만.) 이 와중에 친구 중 하나의 형님이 또 등장해서 여주에게 관심 갖고 예뻐해 주며 챙겨 줄 예정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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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3권 후기입니다.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전작을 읽어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꿉친구물, 역하렘 요소를 좋아하시면 재밌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과거, 현재를 교차해서 보여주는 연출에서 약간 남편찾기 느낌도 나고요. 1권부터 4권까지 쭉 읽고나니 느끼는 거지만, 역시 내용전개가 예상이 가서 그런지 내용상으로는 흥미진진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완결까지 나왔을 때 대여로 가볍게 후루룩 읽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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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많고 막냇동생 같았던 키즈키에게 고백받고 당황하는 미즈호...! 수영장에서 반드시 자기를 좋아하게 될 거라며 다가오는 등 적극적으로 어필해오는 키즈키에게 미즈호의 마음은 세차게 흔들린다. 그러던 어느 날 미즈호는 차였다고 생각했던 사이토 선배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에서 불꽃놀이를 준비하던 신은 미즈호의 아빠에게 '나중에 미즈호에게 프러포즈를 해도 되냐'라고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