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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이제 과거의 리더쉽과 현재의 미래의 리서쉽은 다르다 그렇다면 임파워먼크 리더쉽 조직응 지속적느로 성장하려면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하나는지 참막연하다 현재 내가 리더는 아니지만 크고 작은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 리더나 오너는 꼭 있는법이자 리더와 구성원들사이의신뢰 기업들의 사례들이 잘나와있고 한챕터마다 생각쓰기가 있어서 다시금 한번 챕터를 되네이며 생각하게 해줘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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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임파워먼트(Empowerment) 란, 실무자들의 업무수행능력을 높이고 관리자들이 지니고 있는 권한을 실무자에게 이양해 실무자의 책임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그들의 능력 및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것으로 우리말로는 '권한이양'이라 한다. 학자이자 작가, 코치이자 컴퍼니빌더 (창업을 돕는 사람 또는 기업)로 세계적인 기업 우버, 위어크, 라이엇게임스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의 교육자로 역할한 두 저자, 프랜시스 프라이와 앤 모리스에 따르면 과거의 리더십은 리더가 주인공이었으나 지금은 리더 자신이 아니라 팀원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시작점, 신뢰의 토대를 쌓고 유지하는 방법과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환경을 만들고자 할 때 쓸 검증된 틀을 소개한다. 또한 팀의 다양한 사람들이 역량을 발휘하게 할 방법을 찾아보며 특히, 차이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차이 '덕분에' 더 뛰어난 팀으로 거듭날 방법을 모색한다. 2부에서는 리더가 함께하며 쌓은 영향력이 함께하지 않을 때에도 지속되게 하는 법을 알아본다. 참고로 리더가 현장에 있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무기 두 가지는 바로 전략과 문화라고. 지금 우리는 어떤 리더일까?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핵심 경쟁력은 신뢰, 사랑, 소속감 세 가지라 말하는 이 책은 우리의 현재를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내가 속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참고해보자. ?? 다음은 리더가 스스로 조직의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알리는 열 가지 경고 신호다. 1. 구성원들이 겪는 일은 대부분 나와 동떨어진 것들이다. 2. 질문을 많이 하지 않는다. 3.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외에는 구성원에게 관심이 없다. 4.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과 한계, 불안전함을 곱씹는다. 5. 재능 있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안 좋다. 6. 위기가 계속된다. 7. 미래가 비관적으로 느껴진다. 8. 현실이 지루하다. 9. 가장 지배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무관심과 무기력이다. 10. 쇼의 주인공은 나다. ?? 주변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헌신을 표현하고 싶다면? 1. 핸드폰을 내려놓는다. 2. 내 안의 테리 그로스( 공영 방송 라디오쇼 진행자, 테리 그로스처럼 주변 사람들의 삶을 궁금해하며 물꼬를 터보자. "어디, 당신 얘기 좀 들어볼까요?") 3. 구성원들이 겪는 현실을 경험한다. 4. 어떻게 도와줄지 물어본다. (할 일을 약속하기 전에 대화를 마쳐선 절대 안 된다.) 5. (이유를 묻지 않고) 선물주듯 업무를 줄여주는 등 적극적으로 돕는다. 6. 먹을 것을 제공한다. (사람을 먹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존재와 인간됨을 가장 근본적으로 인정한다는 의미다. 축하, 감사, 야근 전 필수품 등 음식을 건넬 명목은 많고 많다.) 7. 휴가 시간을 준다. 8. 업무 바깥의 삶을 인정한다. 9.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10. 나를 줄이고, 우리를 늘린다. (가산점을 얻으려면 '당신', '여러분'이 중심인 말을 늘리는 것이 좋다.) #도서제공 #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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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워먼트리더십 #하니포터 #하니포터5기 #하니포터5기_임파워먼트리더십 #리더십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담임 #도서제공 한 줄 평 : 최선의 집단을 만드는 리더가 되는 법 간만에 책을 통해 다독임 받고 자존감 높아지는 자기계발서였다. 사실 보통의 자기계발서들은 어? 내가 잘못 살고 있었구나? 내가 부족했네? 라든지 혹은 너가 잘못살고 있었지만 이제부터 잘 살면 되지 힘내 ㅠㅠ 라는 식의 당근과 채찍을 주었다면, 이 책은 담임교사로서 현재 나의 모습을 꽤 긍정할 수 있게 해준 자기계발서였다. 담임교사로서의 나는 작은 한 사회의 리더인 셈인데, 10년의 좌충우돌 끝에 내가 꽤 괜찮은 방법을 찾고 꽤 괜찮은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는 기분이라서 왠지 뿌듯하고 행복하게 책을 읽었다. 처음 담임을 맡았을 때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웠던 점은, 내가 그때는 너무 모든 면에서 미숙함에 불구하고 내가 짊어져야할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부족해서 오히려 독단적인(?) 리더였다는 점이다. 물론 그 미숙함에 열정과 사랑이 가장 넘쳤긴 했지만, 약간 그릇 없이 뜨거운 쇠구슬을 내민 셈이었달까. 다행히도 그때 아이들이 어쩌면 나보다 더 성숙하고 대단한 아이들이어서 그런 앗뜨앗뜨 같은 담임을 잘 견뎌주었기에 지금까지도 인생의 친구들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아주 오래도록 감사하고 살 셈이다. 이후로도 매번 담임을 맡을 때마다, 어쩌면 그렇게 새로운지. 새로운 애들을 맡아서 그렇기도 했지만 좀 더 좋은 담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늘 고민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 결과 나는 중심에서 배경으로 빠지기, 요순시대의 태평성대를 이룩하기(?)를 목표로 삼고 한 달음에 달려올 수 있는 거리로 한 발짝 떨어져서 한 명도 빠짐 없이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을 짜고 그 운영권을 아이들에게 넘겨주고 지켜보다 도움을 구하러 오면 도와주는 일을 주로 하고 있따. 시간이 지나면 이 방법 또한 다듬어지겠지만, 첫 번째로는 아이들이 이 집단은 안전하다고 느꼈으면 좋겠기 때문이고 두 번째로는 이 집단 안에서는 모두가 소속된 존재이며 소중하다고 느꼈으면 좋겠기 때문이며, 세 번째로는 모두가 이 안에서 존중받는다고 느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급을 작은 사회로 구성하고 각자에게 역할을 나누어주며 일단 신뢰하고, 헌신에서 사랑으로, 잘하는 순간 포착하기, 방관에서 사랑으로, 가장 잘하는 일을 가지고 학급에 취업하기(?) 등을 통해 아이들과 매년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것이 문화로 정착하면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서사를 만들어나가게 할 수도 있고, 학급에서 보람차게 유효한 존재로 살게 되기 때문에 학교 적응도도 높아지고 자아 존중감도 높아지는 선순환을 낳는 것을 경험했다. 사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말하는 점들에 매우 공감한다. 또한 나라는 리더를 1년 뒤에 떠나는 아이들이 진급한 학급에서 이 문화를 전파하고 확장하는 전파자가 되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기회가 된다면 이를 학교 문화로 확장할 수도 있겠다하는 희망을 보았던 것도 같다. 나는 초임교사 선생님, 담임이 어려운 선생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보고 싶다. 그건 내가 교사라서 그런 것이고, 교사가 아니라도 막 리더를 맡아서 뚝딱거리는 사람, 집단의 방향성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 누구 하나 소외시키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모르겠는 사람 등이 읽으면 프로페셔널하지만 동시에 인류애가 넘치는 리더, 궁극적으로는 공동체에 기여하는 최선의 리더가 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키워드를 따라가다보면 아 이거였구나? 하고 배우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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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겨레출판사, 임파워먼트 리더십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하니포터 5기를 통해서 한겨레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벌써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었다. 12월로 넘어가면서 날씨가 추워졌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날씨가 일교차가 심한 편이다. 이럴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기와 독감, 그리고 코로나19가 되겠다. 감기와 코로나19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둘 다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PC가 지난 추석 연휴기간 중 고장을 일으킨 지도 훌쩍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곧 백일이다. 아직도 PC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마음 고생이 한동안 심했다.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서평단을 진행할 도서 등록이 일부 지연되고 있다. 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필자가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 중 하나로 조직에서의 리더십분야가 있다. 필자는 오랜기간동안 “골든나이츠 메타버스” 라는 게임에서 길드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어느 정도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 길드전을 수행할 때의 리더십, 길드 화폐 수확할 때, 그리고 길드 회원 가입수락할 때 하나하나가 전부 리더십인 것이다. 지금은 길드 운영권을 을 대부분 내려놓고 평회원으로 있지만 말이다. 게임 길드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조직이고 필자가 현재 몸담고 있는 독서모임도 하나의 조직이다. 조직에서의 문제는 늘 “리더십” 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 이고 어느 조직이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필자도 늘 그것을 염두에 두면서 활동해 왔으나 쉽지 않고 정답도 없는 현실에 절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리더십 관련 서적들은 전부 그 문제에 천착해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자신만의 언어로 설명하기에 리더십 관련 서적이 주목받는 것이고 필자도 본격적인 서평활동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는 분야이다. 이번에 다루는 “임파워먼트 리더십” 이란 책을 한마디로 소개하면,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라는 말로 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직업을 보면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와 미국 최고의 리더십 코치가 썼다. 즉, 전 세계 리더십 코치 전문가가 이 책을 썼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오늘의 리더십’을 다룬 궁극의 지침서 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출판사에서 낸 도서 소개 일부를 요약하는 것으로 갈음하겠다. 전통적으로 리더십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리더 자신이었다. 하지만, 팀원이나 동료는 당신이 함께 있을 때 일을 더 잘 해내는지와 더 열심히 생산적으로 일하는지, 적극적인 모험을 시도하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어서 리더십을 재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이 말하는 임파워먼트 리더십(empowerment leadership)의 중심은 바로 팀원이다. 팀원과 함께하며 ‘신뢰’, ‘사랑’, ‘소속감’을 통해 팀원들에게 힘을 실어준 리더는 팀을 떠나서도 ‘전략’과 ‘문화’ 를 통해 팀 뿐만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즉, 리더의 진정한 가치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빛을 발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보고 있다. 필자로서는 리더십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 내용에 고개를 끄덕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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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리더라고 하면 과거 징키스칸과 같은 영웅이 떠오르지 않는가? 카리스마 있게 주변 사람들을 장악하고 결코 꺾이지 않는 강력한 리더십, 그것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리더의 모습이다. 최근 재벌집 막내아들이라는 드라마가 인기가 많다. 거기에서 이성민 배우가 맡은 순양 그룹 회장도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껏 그러한 리더를 봐 왔고 그러한 리더가 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 책은 첫 장부터 리더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강하게 깨뜨린다.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리더는 구성원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치도록 도와야 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했던 리더의 모습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임파워먼트 리더십은 리더 자신이 아니라 팀원을 세워주는 것이다. 팀원과 함께하며 신뢰, 사랑, 소속감을 심어준다면 그 리더가 팀을 떠난다고 해도 상관없다. 그러한 리더는 전략과 문화를 통해 팀뿐만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 전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리더와 함께 있지 않을 때도 빛을 발하게 된다.
참 멋진 이야기다. 자신이 드러나지 않고 다른 이들을 세워주는 리더십이라니... 정말 멋지지 아니한가? 요즘 월드컵이 한창이다. 한국 대표팀에서 우리는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모습을 본다. 황희찬 선수의 인터뷰를 봤는데 벤치에 있는 선수들까지 정말 하나가 되어서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주장이었던 손흥민 선수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를 먼저 챙겼다. 정말 원팀이 된 것이다.
저자가 리더십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실제적인 경험이 많아서인지 여기에 나온 조언들 하나하나도 깊게 다가온다. 인상적인 챕터가 많은데 특히 마지막에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문화를 바꾼다면 개개인을 넘어 모두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그 말이 뇌리에 남는다.
이제는 정말 리더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할 때인 것 같다. 이전처럼 누군가 위에 군림하려 든다면 그러한 조직은 정체되고 도태될 것이다. 개인이 아닌 우리가 성장하게 만드는 리더십, 임파워먼트 리더십, 참 멋진 책이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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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무수히 많은 리더십 이론이 등장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최고의 이론이 정립되지 못했거나 리더십의 성격이 기업과 사회의 변화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산업화 시대의 리더십과 정보사회의 리더십이 같을 수는 없다. 시대에 따라 리더십은 변화한다. 그러나 그동안 리더십 이론의 공통점이 있다. 이제까지 리더십 이론은 리더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어 있었다. 리더는 메시아나 초능력자와 같은 존재로, 엉망진창인 조직을 탁월한 능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내도록 이끈다는 게 이제까지의 리더십 이론이었다.
우버 최초 전략 및 리더십 담당 수석 부사장을 지낸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구성원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치도록 리더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돕고 있는가”이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당연히 나를 높이는 데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이제 주변 사람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며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겨야 한다. 리더가 할 일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세워 오스카상을 받을 만한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1장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중에서
구성원 모두가 리더가 되는 임파워먼트 리더십을 실천하는 방법은 통제는 줄이고 지휘는 늘리는 것이다. 구성원에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탄탄한 논리와 판단력을 바탕으로 서로 공감해가는 것이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신뢰 / 공감, 논리,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사랑 / 조직에 높은 기준을 세우고 깊이 헌신한다. 소속감 / 구성원 간의 차이를 지켜주고 다양성을 존중한다. 전략 / 구성원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문화 / 구성원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변화시킨다.
마음만 좋은 리더, 부하직원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본인이 다 해버리는 리더, 욕먹기 싫어서 지시하지 않는 리더는 자신이 헌신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감정적 안전지대 안에 머무르기 위해 구성원들의 탁월한 능력은 덮어두기로 했을 뿐이다. 리더는 BHAG 목표[크고(Big) 대담하며(Hairy) 도전적인(Audacious) 목표(Goal)]를 세우고 깊은 헌신을 하는, 냉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임파워먼트 리더십 핵심 요소 중 세 번째가 소속감이다. 이것은 단순히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보하여 성과 향상을 이루는 것이 바로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핵심이다.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심으로 포용하면 사업상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더 빨리,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리더가 자리를 떠나서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무기는 전략이다. 잘 만든 전략은 구성원들에게 리더 없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원(시간, 집중, 자본 등)의 배치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조직에 힘을 불어넣는다. 리더의 영향력이 이 정도로 확대되려면 구성원들이 전략을 충분히 이해한 뒤 그에 따른 자신의 결정을 정확히 알릴 수 있어야 한다. -<5장 전략> 중에서
전략은 실마리를 던지지만, 문화는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문화는 조직의 중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구석구석까지, 즉 리더가 갈 수 없는 곳과 만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손길을 미친다. 문화를 바꾸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1단계: 문제의 심각성을 뒷받침하는 정보를 수집한다. 2단계: 정리된 자료는 (일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3단계: 엄격하고도 긍정적인 방법을 찾아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에 모두를 참여시킨다. -<6장 문화> 중에서 이번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리더는 손흥민이었다. 그가 앞장설 때나 중간에 머물 때나 뒤에 위치할 때도 그의 영향력은 전체 팀에게 긍정적으로 전파되었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그의 영향력은 팀의 에너지를 강화시켰다. 주전이 아닌 선수에 대한 두터운 배려는 팀의 응집력을 더욱 끈끈하게 만들었고, 그가 제시하는 목표에 하나 되도록 만들었다. 그의 행동과 말을 통해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다섯 가지 요소를 추출할 수 있다. 감독과 동료들에 대한 진정한 신뢰 안와골절이라는 심각한 부상에도 그가 보여주었던 깊은 헌신 원팀을 만들면서도 선수 하나하나의 개성을 존중해주었던 소속감 팀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창출하도록 만들었던 전략 감독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수준 높은 축구를 지향하는 문화 손흥민과 함께 수준 높은 경기를 만들었던 26명의 선수와 우리 팀을 응원한 모든 국민은 리더의 자격으로 함께 성장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임파워먼트리더십 #프랜시스프라이 #앤모리스 #한겨레출판 #하니포터 #하니포터5기 #리더는주인공이아니다 #함께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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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미국 최고의 리더십 코치가 풀어낸 '오늘의 리더십'을 다룬 궁극의 지침서 이 책은 리더가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에게 힘을 실어주고 그들이 온전히 잠재력을 펼치도록 효과적으로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2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리더가 함께하며 구성원에게 힘을 실어주는 법을 2부에서는 리더가 함께하며 쌓은 영향력이 함께하지 않을 때까지 지속되게 할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구성원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치도록 리더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돕고 있는가"이다. 그것이 전부다. 이것이야말로 훌륭한 리더십의 비결이다. 우리는 리더십의 실체를 정의할 때 이렇게 말한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p16~17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당연히 나를 높이는 데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이제 주변 사람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며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겨야 한다. -p39 신뢰는 리더십의 핵심 자본이다. -p57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신뢰 : 공감, 논리,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사랑 : 조직에 높은 기준을 세우고 깊이 헌신한다. 소속감 : 구성원 간의 차이를 지켜주고 다양성을 존중한다. 전략 : 구성원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문화 : 구성원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변화시킨다. 구성원들과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을 때 리더가 가장 핵심적으로 할 일은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p207 문화를 알면 회의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알 수 있다. 공석이 생기면 누가 당연하게 책임을 이어가고 실무를 담당할지는 문화에 드러난다. 절차를 따를지 무시할지, 정보를 공유할지 비밀에 부칠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지 현상 유지에 만족할지 역시 문화가 말해준다. -p251 이 책을 읽으며 손흥민 선수가 생각났다. 그의 리더십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부분이다. 격려와 피드백을 통한 모두가 하나 되어 움직이게 만들고 자신보다는 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잘 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을 가진 사람이다. 이 책의 핵심과도 잘 맞아떨어져서일까? 난 손흥민 선수를 생각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랜시스프라이 #앤모리스 #김정아옮김 #한겨레출판 #하니포터 #하니포터5기 #북스타그램 #서평쓰는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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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변하면서 우리가 리더에게 기대하는 역할 또한 달라졌다. 과거에는 리더가 중심이 되었다면 요즘은 구성원들이 역량을 발휘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즉 리더 중심이 아닌 구성원 중심의 문화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 경험을 돌이켜보면 내가 회사에 계속 있고 싶었던 것도 떠나고 싶었던 것도 리더의 역할 때문이었다. 팀원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고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리더라면 믿고 따르며 원하는 것 이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 일할 동력이 생긴다. 하지만 사사건건 간섭하고 오답을 정답이라 우기는 리더를 중심으로는 구성원들이 뭉치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지금 필요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직 안에서는 구성원들 간의 역량 차이를 이해하고 장점을 끌어낼 수 있으며 조직을 떠난 후에도 신뢰와 소속감을 바탕으로 조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신뢰다. 이 책에서는 위기를 맞거나 안정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리더의 역할을 설명한다.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수직적 조직 문화에 익숙한 우리 사회에서 구성원과 조직, 더 나아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책의 각 장 끝에는 '생각 쓸기'를 통해 여러 질문들을 던진다. 각자가 리더나 구성원의 입장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위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위기의 시대에는 구성원들을 다독이고 각자의 성장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는 리더가 필요하다. 그런 리더가 궁금하다면 이 책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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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와 리더십 전문 코치이다. 이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러 기업 사례나 이론(그래프) 등을 책에 잘 나타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이 단순히 학문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기에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책의 장점 첫 번째는 생각 쓰기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 부터 당신이 리더라면 생각해봐야 할 질문까지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면서 챕터 하나를 정리할 수 있는 느낌이라 좋았다.
두 번째는 다양한 기업 사례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론만 계속 이어진다면 재미가 떨어질 수 있는데, 실제 기업 사례를 보면서 적용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세 번째는 리더로서 개인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기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나와 있다는 점이다. 개인으로서의 측면뿐 아니라 기업에서의 측면도 살펴볼 수 있기에 기업가들에게도 도움 되는 책이라 생각했다. 구체적으로는 재능 있는 여성 인재를 끌어오는 법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린이집이 문을 열기도 전에 회의 일정이 잡히는 것 등과 같은 수모 리스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것이다.
기억에 남는 내용 2장 신뢰 <진정성,논리,공감 삼각형>
신뢰 삼각형에서 항상 차질을 빚는 패턴은 동요점이고, 바위처럼 절대 흔들리지 않는 지점인 안정점도 있다. 나는 신뢰받지 못한 일이 있었을 때. 세 꼭짓점 중 어디가 흔들렸는가를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공감이 동요점인 경우 사람들이 종종 나를 남보다 자신이 우선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논리가 동요점인 경우 사람들이 종종 나를 아이디어의 정확성이나 실행력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진정성이 동요점인 경우 사람들이 느끼기에 당신은 도무지 '진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 내 경우 논리가 동요점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디어가 두루뭉술하고 정확하지 않아 매번 내 의견을 말하다가 멈칫하거나 두루뭉술한 경우가 많은데, 책에서 말하길 이는 두괄식 말하기가 해결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그 뒤에 사족을 붙이는 것이다.
기억에 남는 문장 p.23. 리드 호프먼 "리더는 자신의 영화는 꺼두고 주변에서 돌아가는 다른 영화를 전부 눈여겨봐야 합니다.“
p.39. 쇼에 등장하는 스타가 아닌, 쇼를 책임지는 지휘자나 감독을 생각해보자.
p.35. 구성원의 입장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것만도 드문 일인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내 가능성까지 내 일부로 인정해준다면 얼마나 짜릿한 일인가."
p.266. "회사를 떠나는 사람과 면담할 일이 있으면 항상 회사의 문화에 관해 이야기해본다.“
-하니포터 5기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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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다룬 책은 무수히 많고 인간은 지난 수천 년 동안 끊임없이 위대한 리더십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왜 굳이 이 책을 또 읽어야 할까? 저자는 이에 대한 답으로 전통적인 리더십으로는 지금 이상을 해내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리더가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구성원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치도록 리더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돕고 있는가이며 그것이 전부라고 단정한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에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임파워먼트 리더십인 것이다.
책의 구성은 임파워먼트 리더십과 관련된 다섯개의 키워드를 다섯개의 챕터에 배정해서 풀어내는 방식이다. 팀원과 함께하며 ‘신뢰’, ‘사랑’, ‘소속감’을 통해 팀원들에게 힘을 실어준 리더는 팀을 떠나서도 ‘전략’과 ‘문화’를 통해 팀뿐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즉, 리더의 진정한 가치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빛을 발한다.
또한 저자는 신뢰, 사랑, 소속감, 전략, 문화라는 고전적인 개념을 애플, 우버, 파타고니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기업 및 그 리더들의 예시를 들어 즐거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개인적으로는 문화에 대한 대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문화를 알면 회의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알 수 있다. 공석이 생기면 누가 당연하게 책임을 이어가고 실무를 담당할지는 문화에 드러난다. 절차를 따를지 무시할지, 정보를 공유할지 비밀에 부칠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지 현상 유지에 만족할지 역시 문화가 말해준다. 양과 질, 행동과 분석, 직언과 체면치레 중 무엇이 중요한지 또한 문화에서 드러난다. 전략은 실마리를 던지지만, 문화는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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