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65, 계용묵님의 유앵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술먹고 싸움나는 이야기가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벗들이 자기의 벗이요. 자기는 또 그들의 벗이 된다. (중략) 절대의 신임을 받으므로 서울까지 올라오게 되어 받은 상처가 지금 두부에 크다. 아니, 마음에 크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65, 계용묵님의 유앵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술먹고 싸움나는 이야기가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벗들이 자기의 벗이요. 자기는 또 그들의 벗이 된다. (중략) 절대의 신임을 받으므로 서울까지 올라오게 되어 받은 상처가 지금 두부에 크다. 아니, 마음에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