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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잘 읽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지 좋은 책이에요 고전이야기라서 어려운 단어들도 나와서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어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되는거 같아요. 성인들이 읽기에도 참 재밌어요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었어요 코로나때문에 도서관 이용도 어렵고 또 이용하기에는 신경쓸것도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많아서 요즘 책 구입이 많아졌는데요 아무래도 자리차지하는게 많다보니 e북도 좀 더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참 재미있었습니다. 홍길동전 애니메이션도 있으면 찾아서 보고 싶어요 책과 같이 병행하면 더욱 재밌고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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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게 축약된 책으로 홍길동전을 보는게 아쉬워 찾아보다 이 책을 발견했어요. 만6세 남자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잘 들어요. 아직 한글을 읽지못해 엄마가 읽어주느라 목이 아프긴 하지만 책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려고 열심히 읽어줍니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전집은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 글씨도 재미있게 표현되어있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잘 쓰여있어 정말 좋네요. 21권 이후도 또 나올까요? |
#내돈 내산![]() 저희 아들은 (학습)만화는 즐겨보고 글밥 있는 책은 엄마가 "읽어라~"해야 좀 (대충) 보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책은 정말 좋아합니다. 어느 날 "홍길동"을 읽고 싶어 하길래, 크리스마스 선물로 홍길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책을 받고 크리스마스 당일에 후딱 읽어버린 아들 왈:"엄마, 이거 재밌어"합니다. 제가 읽어 보았을 때 느낀 점은 1. 전래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글이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는 거 같아요. 2. 글을 읽다 보면 '단어'의 느낌을 글의 모양과 간격 크기로 써주었는데, 이 또한 아이에게 쉽게 더 확 와 닫는 거 같아요. ![]() 글밥 있는 책을 도전하는'저,중학년' 아이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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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유치원생이 읽기에는 글밥이 가득한 책이라 지루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저도 아이 덕분에 다시 한 번 홍길동전을 읽게 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제가 어릴때 읽은 느낌과 다른 것 같아요. 새로운 재미를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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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된 홍길동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등에 들어가면서 전래동화를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아무래도 남자아이다 보니 흥미롭게 볼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홍길동전을 구입하였습니다. 초1이 읽기 적당한 글밥과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유머코드도 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다시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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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왕이 되려고 해서 된게 아니라 백성들이 살기편한 나라를 만들다 보니까 왕이 되었다. 책에 파묻혀 살면서도 무예와 도술도 연마하는 홍길동은 평생을 나라와 백성을 위해 살다가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전해진다. 그 유명한 대사인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서자들이 차별받는 당시의 시대상을 고발하고 자신은 차별받지 않는 나라, 배고프지 않는 나라를 꿈꾼다. 정말 바람직한 인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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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의 고전 읽기.(초1)
글 밥이 제법 많고, 100페이지가 넘는 책이다. 빨간 동그라미 안의 글자가, 정말 아른거리고 있다.^^ 이런 디자인적인 요소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준다
![]() 삽화 참고. 제법 많은 양의 삽화가 있다.
책 속에는 평소 쓰지 않는 어휘가 제법 많이 있어, 초 1이 읽기에 쉽지는 않으나, 그 대신 어휘력 향상에는 도움이 될 듯하다. 삽화도 적당히 배치되어 있고, 가끔 글자가 특수문자인 것처럼 특이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아이의 눈길을 끌어준다. 무엇보다 내용이 재미있으며, 삶에 대한 교훈이 담겨있어, 초등 저학년 고전 읽기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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