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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는 다양한 작품으로 재탄생되면서 저에겐 더 기억에 남는 만화인데 이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함과 밀고 당기는 매력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상상 이상의 행동과 말들이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이야기 하나하나가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그 시기에 그들과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시간들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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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판이 지나서 pp엽서는 없지만 책 자체만으로 소장가치가 엄청난 만화책입니다. 분량은 28권으로 많지만 지루한 느낌 하나도 없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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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25권입니다. 카구야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권도 구매할것 같아요. |
| 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 님이 고백 받고 싶어 25권입니다.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이기에 천천히 즐길려고 남아있는 초판만 사고 있네요. 역시 띠지가 있으니 가지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권수가 많아 읽는게 기대되네요. 빨리 다 모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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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으로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좌충우돌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언제나 재미있고 풋풋함과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재미는 물론 친구 연인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꾸준히 구매해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캐릭터에 몰입해서 보게되고 그래서 인지 응원하는 캐릭터도 생기면서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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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님은 고백 받고 싶어25권... 연애는 먼저 고백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어떻게 상대가 고백하게 만드냐만 생각하게 도어버렸다? 밀당의 고수들... 고백받기 두뇌전 러브코미디... 완결로 가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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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은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이라는 제목으로 정발되었다. 원제를 직역하면 '카구야 님은 고백시키고 싶어'로, "시키고"란 적극적인 뉘앙스에서 '받고'란 수동적인 뉘앙스로 바뀌었다. 이로 인해 본 작품의 주요 테마인 '연애 두뇌전'의 느낌을 완벽히 전달하지 못하고 평범한 순애물로 보이게 만드는 왜곡이 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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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님은 고백 받고 싶어~천재들의 연애 두뇌전~이라는 제목에서 ‘카구야님’을 제외한 모든 문장이 내용과 안 맞게 되버린 카구야님 25권입니다. 28권이 완결이니 진짜 클라이막스에 닿았다고 할 수 있는 권수네요. 떡밥 혹은 배경설정으로만 언급되던 시노미야가의 장남이 시노미야와 시로가네의 연애를 막는 최종보스로 등장하면서 최종장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해피엔딩을 기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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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과 더불어 전권 소장의 목표를 갖게 만든 명작 만화입니다.
카구야님이 가문에 붙들려간 뒤, 약점이 된 미유키 회장을 하야사카가
하야사카가 귀엽고 미유키 회장의 모습이 멋진 2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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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로 유명한 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25권입니다.
좋아하면 서로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되지, 아니 먼저 고백하면 지는 거라니!?
시노미아 간안의 제국...
초반의 밝은 분위기를 뒤로 하고, 점점 무거워지고 어두워 지는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입니다.(아마 완결이 가까워 지는 걸까요)
병상에 누워있는 시미야 간안(카구야의 아버지)을 보여주면, 이번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카구야가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시로가네 미유키, 그는 카구야의 버팀목이기도 하고, 카구야의 약점이기도 하다. 과연 시노미아 가의 승계싸움에서, 어떻게 카구야와 자기 자신을 지켜낼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