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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8권 리뷰 입니다. 아련한 표정의 설석과 그런 설석을 끌어안고 있는 황제의 모습이 인상적인 표지네요. 처음의 당당한 설석이 많이 지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분명 스스로 선택한 최선을 다한 결과들이 모인것이나 질척한 수렁으로 빠져든다는 느낌 입니다. 봉황의 상이라 해도 원하지 않던 자리, 수라의 길, 겉만 화려한 아비규환의 지옥속에서 지치고 절망 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번 권도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쌓여가다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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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8권 감상입니다. 감상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어느새 18권이에요. 설석의 심신은 언제 편안해질까요! 문득 초반의 설석이 그리워서 1, 2권을 감상하고 읽었는데요. 설석이 원하는 삶과는 너무도 다른 길로 빠져버린 것 같아요. 황제는 처음부터 인상이 안 좋았는데, 시간이 거듭될수록 별로란 생각만 드네요 ㅠㅠ 감정 묘사도 좋고 등장인물들 각각의 사정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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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8권... 임해연작가의 순정만화... 중화풍의 옛시대를 배경으로 한... 후궁전의 중상모략.... 혼잡한 궁에서...주인공 꿋꿋하게 이겨내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꾸준히 발매가 되고있습니다. 장편물인지라....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순정만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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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해연 작가의 만화인 눈이 나려 꽃 18권을 읽었습니다. 여주인공 설화가 황후로서 황궁을 이끌어나가고, 다양한 설정의 여러 캐릭터들이 각자 자신들의 이야기를 지니며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내용이 서로 맞물리듯이 전개됩니다. 황궁과 황실의 정치적 상황 등이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황궁의 화려한 옷과 장신구 등 그림도 예쁜 만화여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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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려꽃. 18. 임해연. 좋아하는작품. 재미나게보고있는 한국만화입니다. 매번주는 초판부록도 좋고 다좋습니다. ㅎㅎ 하지만 점점 장편의 기운이 스멀스멀 피어나고 있습니다. 궁중암투 좋아하는 소재이긴한데.. 작가님 채찍만 주지말고 당근도 좀 주세요. ㅜㅠ 몰아서 해결이 되면 봐아할판입니다. ㅠㅠ 답답한 고구마부분이 너무 길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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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8 _ 임해연 리뷰입니다. 임해연 작가님의 <눈아 나려 꽃>이 어느덧 18권이라는 장편으로 들어섰네요. 한국 순정만화에서는 15권이 넘어가는 장편이 많이 없는 편인데 장편으로 이어나가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궁 안에서 다사다난한 사건사고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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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임혜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18>의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지금도 계속 좋아하고는 있습니다만...ㅠㅠㅠ 해결되는 상황은 없고 내용적으로는 계속 너무 무겁기만 한 부분이 조금 힘겹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아직은 재미있습니다만..... 만약 리뷰 보는 관계자 분이 있다면 좀 더 빠른 전개를 원한다고 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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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