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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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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트렌드 2023   한해가 마무리되고 새해가 시작되면 [트렌드 코리아] 읽었다. 트렌트 통하여 다양한 흐름을 파악하고자 했다. 하지만 저자 관련 책과 강의 통해서 [채용 트렌드] 읽기 시작했다. [채용 트렌드]가 기업의 현재 인사와 다양한 문화, 방향성, 현재를 파악하면서 다음해의 흐름과 연계된 변화도 파악 할 수 있었다. 내용도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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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트렌드 2023

 

한해가 마무리되고 새해가 시작되면 [트렌드 코리아] 읽었다. 트렌트 통하여 다양한 흐름을 파악하고자 했다. 하지만 저자 관련 책과 강의 통해서 [채용 트렌드] 읽기 시작했다.

[채용 트렌드]가 기업의 현재 인사와 다양한 문화, 방향성, 현재를 파악하면서 다음해의 흐름과 연계된 변화도 파악 할 수 있었다. 내용도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 트렌드] 읽고 있다.

올해도 기회가 되어 [채용 트렌드 2023] 읽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저자 윤영돈은 윤코치연구소 소장, 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이다. 커리어코치로 현장에서 잔뼈가 굵었다. 처음 하우라이팅 대표로 시작해서 단국대학교 종합인력개발원 초빙교수, 성신여자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저자는 지난 2020년부터 국내외 최신 채용 트렌드를 돌아보면서 새로운 키워드를 소개하고 있다. [채용 트렌드 2023]에서는 엔데믹 시대에 주목 할 만한 채용 트렌드를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국내외 채용 동향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 채용 트렌드 시리즈, [상대의 마음을 훔쳐라! 기획서 마스터], [한번에 OK 사인 받는 기획서 제안서 쓰기],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 [자연스럽게 Yes를 끌어내는 창의적 프레젠테이션] 등이 있다.

 

책은 프롤로그와 3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우리는 스토리를 공유한다 에서는 2022년 채용관련 이슈와 흐름, 기업에 특성을 알려준다.

Part 2 코로나로 바뀐 채용 트렌트 10대 키워드에서는 , 채용 브랜딩 시대 : 회사의 이름보다 채용의 경험이 중요하다, 메타버스 면접 : 가상현실에서 면접을 본다, 스토리리빙 시대 : 소통을 넘어 삶을 공유한다, 워라블 전성시대 : 일과 삶이 뒤섞이는 시대가 온다, 리버스 리크루팅 : 지원자가 회사를 역채용하는 시대가 온다, 멀티포텐셜라이트 인재 : 잠재적인 호기심을 가진 다재다능인이 뜬다, 커리어 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로 당락이 결정된다, 워케이션 : 경치 좋은 공간에서 일한다, 러닝 어빌리티 시대 : 경력보다 학습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온다, 시니어 케어 : 젊은이보다 시니어 케어 시장이 늘어난다의 10가지 주요 트렌드 방향을 알려준다. 현재 국내외 기업의 문화, 흐름을 바탕으로 향후 변화와 대비 자세를 알려준다.

Part 3 업종별 채용 트렌드 현황에서는 올해 업종별 흐름과 바탕으로 향후 업종별 흐름을 알려준다.

 

책에사 소개하는 키워드를 지침으로 삼아 나만의 채용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면 스토리리빙의 시대에 확실한 채용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국내외 기업의 채용과 문화를 파악 할 수 있어서 좋다. 단순히 미래를 전망하기보다는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통해 향후 흐름을 읽어내기 때문에 신뢰가 갔다.

채용 트렌드는 딱 맞추기도 하고 전망한 내용을 뛰어 넘기도 한다. 채용 트렌드 파악하고 다음해 비교해보는 재미도 크다.

인사담당자와 기업인은 채용 트렌드 바탕으로 향후 채용 시장이나 기업문화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고. 구직자는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잘 파악하고 업계 전망과 채용트렌드 대비 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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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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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202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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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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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의 변화 채용 트렌드 2023<채용트렌드> 책이 벌써 4번째 나왔다고 합니다.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생활방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채용트렌드도 이에 맞추어 많이 바뀌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MZ세대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직장내에서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는데,이것이 채용트렌드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면접관이 지원자들을 인터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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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의 변화 채용 트렌드 2023


<채용트렌드> 책이 벌써 4번째 나왔다고 합니다.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생활방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채용트렌드도 이에 맞추어 많이 바뀌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MZ세대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직장내에서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는데,
이것이 채용트렌드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면접관이 지원자들을 인터뷰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지원자들이 면접관들을 인터뷰하는 역면접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던 때와는 너무나도 달라진 채용트렌드라서, 요즘 채용트렌드와 산업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한분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채용 브랜딩 시대, 메타버스 면접, 스토리리빙 시대, 워라블 전성시대, 리버스 리크루팅, 멀티포텐셜라이트 인재, 커리어 포트폴리오, 워케이션, 러닝 어빌리니 시대, 시니어 케어 등
채용트렌드의 10가지 키워드 입니다.



이제 채용에도 메타버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직접 박람회 장소에 가서 한부스씩 돌아다니면서 얼굴을 알리고 연락처를 남겼었는데 코로나시대때 채용박람회에도 화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메타버스에 아바타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화상으로 참여하면 피로감도 높아지고 집중하기도 어렵지만 메타버스로 참여하면 편안하고 재미도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업종별 채용트렌드도 볼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은행도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은행창구에 가더라도 은행 어플에서 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앞으로도 더 은행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하여 창구에서 일하는 은행원에 맞는 역량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리터러시, 즉 데이터 분석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등 디지털 업무에 맞는 역량을 갖춘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기업에서 추구하는 채용트렌드를 보면서, 미래사회에 대한 대비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용트렌드2023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9 202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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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채용 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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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미래에 아이가 자라 좋은 대학을 나와 돈 잘 버는 좋은 직장에 취업하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가고 싶은 곳은 한정되어 있고 누구나 갈 수는 있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직장을 다니다 보니 새로운 인재들을 뽑아야 할 일들이 생기곤 하는데, 개인의 성적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경험과 인성도 채용할 때 중요한 잣대로 사용하게 된다.   지난 3년 동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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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미래에 아이가 자라 좋은 대학을 나와 돈 잘 버는 좋은 직장에 취업하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가고 싶은 곳은 한정되어 있고 누구나 갈 수는 있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직장을 다니다 보니 새로운 인재들을 뽑아야 할 일들이 생기곤 하는데, 개인의 성적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경험과 인성도 채용할 때 중요한 잣대로 사용하게 된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들이 변했다. 더욱이 요즘처럼 금리가 인상되고 물가가 오르다 보면 기업에서도 새로운 인재를 뽑는데 더욱 신중하게 된다. 함께 일할 직원을 채용해야 될 때가 되다 보니 2023년 채용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채용 트렌드 2023>에서는 코로나19로 바뀐 채용 트렌드에 대해 10가지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어 어떤 변화들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10가지 키워드를 종합해 보면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스토리텔링 방식에서 쌍방향으로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 '스토리리빙'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22년 채용 트렌드로 '언택트'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딥택트'가 등장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딥(Deep)' + '언택트(Untact)'를 합친 이 말은 '사람은 직접 보고 뽑아야 한다'는 식의 면대면 채용 방식에서 화상면접, 온라인 적성 검사, 랜선 박람회 등 다양한 비대면 채용 방식에서 나온 걸로 내년 채용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흐름으로 바라본 2023년 채용 시장에서는 먼저 회사의 이름보다 채용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채용 브랜딩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에서 면접을 보는 '메타버스 면접', 소통을 넘어 삶을 공유하는 '스토리리빙 시대', 일과 삶이 뒤섞이는 시대에 바라본 '워라블 전성시대', 지원자가 회사를 역채용하는 시대를 예견한 '리버스 리크루팅' 등 2023년 채용 트렌드를 점검해 보시기 바란다.

 

특히 2022년 채용 시장을 보면 유튜브,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네이버 밴드 등 채용 경로가 다각화된 '소셜 리크루팅' 전성시대가 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소셜 리크루팅은 SNS를 활용한 채용 방식으로, 다른 나라보다 소셜미디어 이용률이 높은 점에 착안해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도입해 활용 중이다.

 

 

이를 보면 기존에 신문이나 웹사이트에 채용 공고를 올리던 채용 방식이 잡코리아, 사람인, 커리어, 인크루트, 워크넷 등 채용 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여러 업체들의 채용 플랫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코로나19 이전의 채용 프로세스로 돌아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해 보인다며, 국내 기업들은 공시 제도의 종말과 수시 채용 등의 채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딩 전략을 수정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리버스 리크루팅과 메타버스 면접으로 채용 스토리를 공유하면서 스토리리빙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내년도 경제 전망을 어렵게 하는 가운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엔데믹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주목할 만한 채용 트렌드를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국내외 채용 동향과 함께 소개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규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 인사 관리 책임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이 포스팅은 비전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이달의 사락 t******a 202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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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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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과정은, 구직자가 홈페이지에서 나온 구인공고를 검색하다가 지원서를 제출하고 대면 면접을 보고 발표를 기다렸다 입사하는 루트가 정석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채용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네요. 시대가 변한 만큼 선호하는 일도 달라졌듯이 기업과 구직자의 관계도 달라지고 채용 과정도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기업 입장은 좋은 인재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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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과정은, 구직자가 홈페이지에서 나온 구인공고를 검색하다가 지원서를 제출하고 대면 면접을 보고 발표를 기다렸다 입사하는 루트가 정석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채용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네요. 시대가 변한 만큼 선호하는 일도 달라졌듯이 기업과 구직자의 관계도 달라지고 채용 과정도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기업 입장은 좋은 인재와 계속 함께 일하고 싶고, 구직자는 좋은 조건의 기업에 입사해 더 높은 연봉 협상이나 이직으로 몸값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에도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옛말이 되어버렸으니 이직도 능력으로 인정받고 기업도 능력 있는 인재를 잡기 위해 애를 씁니다. 예전에는 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자동 승진이 되고 정년이 보장됐다면 이제는 실력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 같네요.

우리나라 기업에서 공채를 많이 실시하던 시절에는 수많은 청년들이 공채 준비에 열을 올렸습니다. 요즘은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이 대세고 그마저도 추천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요. 예전에 외국에서는 직원을 채용할 때 공고를 내기보다 사내에서 추천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놀랐는데 우리도 그 수순을 밟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낙하산 인사만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생각해 보면 공채 시절에도 알게 모르게 낙하산 인사는 많았습니다. 차라리 투명하게 추천을 받아 적절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기업에 잘 맞는 직원과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겠지요.

 

이 책에는 새롭게 제시하는 10가지 키워드로 채용 브랜딩 시대, 메타버스 면접, 스토리리빙 시대, 워라블 전성시대, 리버스 리크루팅, 멀티포텐셜라이트 인재, 커리어 포트폴리오, 워케이션, 러닝 어빌리티 시대, 시니어 케어 등을 알려줍니다. 아는 용어도 있고 생소한 용어도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채용 트렌드가 이렇게 바뀌고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재미있기도 하고 새롭기도 합니다. 메타버스 면접은 온라인 줌 면접과 비슷하지만 아바타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른데요. 앞으로 이런 면접이 많아질 것 같네요. 워라블은 워라밸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워라밸이 일과 생활을 분리해 삶의 의미를 추구했다면 워라블은 일과 생활이 섞여있는 형태인데요. 내 일도 열심히 하면서 다른 부수입을 얻거나 커리어를 쌓아 몸값을 높이는 방법이지요. 일을 즐겁게 하면서 삶의 의미도 찾을 수 있는 방식일 뿐, 일에 얽매인다거나 주말도 없이 일하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워라밸로 언제든 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에서 온 워라블이기에 기업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또 인상적이었던 용어는 '커리어 모자이크'인데요. 전체 모양을 만들기 위해 아무 연관이 없는 조각들이 맞춰져 자신의 전 생애에 걸쳐 직업이나 경험들을 취합해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연한 경험이 기회가 되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것으로 '계획된 우연'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잡 포스팅'제도를 활용해 직원들이 희망하는 직무로 전환하거나, KT의 '미래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을 거쳐 비개발자가 개발자도 전환되기도 하지요. 직원은 자신의 적성을 찾고, 기업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으니 윈윈입니다. 꼭 기업에서 실시하는 이런 모자이크가 아니더라도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모자이크를 포트폴리오에 적을 수 있겠죠.

 

대학 입학을 위해서도 수능 점수뿐 아니라 고교 시절 성적이나 교내 활동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 기업 입사는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준비된 자세로 도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경력을 쌓으면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고, 리버스 리크루팅을 경험할 수도 있겠죠. 변하는 시대에 걸맞게 바뀌는 채용 트렌드를 알아봤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w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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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채용트렌드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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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리빙, 메타버스 면접, 워라블, 워케이션... 엔데믹 시대, 달라지는 채용 트렌드를 주목하라! '계획된 우연 (Planned Happenstance)'이란 '계획'과 '우연'이라는 모순된 두 단어를 의도적을 결합한 표현으로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우연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와 그 사람의 진로에 연결된다는 뜻이다. 계획된 우연은 개인이 스스로 우연한 기회를 만들고, 이 기회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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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리빙, 메타버스 면접, 워라블, 워케이션...

엔데믹 시대, 달라지는 채용 트렌드를 주목하라!

'계획된 우연 (Planned Happenstance)'이란

'계획'과 '우연'이라는 모순된 두 단어를 의도적을 결합한 표현으로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우연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와

그 사람의 진로에 연결된다는 뜻이다.

계획된 우연은 개인이 스스로 우연한 기회를 만들고,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능동적인 개념이다.

<채용트렌드20231> P37 중에서

마음은 항상 준비가 되어 있으나 제대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지 않을까 합니다. 시간이 흘러 지나온 일들이 경험으로 남게 되고 준비가 서서히 되어가는 과정에서 우연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동일한 내용의 문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삶속에서 만난 다양한 우연이 긍정의 효과를 가져와 진로와 연결되는 순간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용기를 키워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용트렌드의 변화가 급격하게 달라지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채용과 관련한 내용을 찾게 되면 메타버스 면접이라는 생소한 개념들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준비를 게을리 하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곤하였습니다. 특히나 자녀들이 공부를 마치고 채용시장에서 원하는 곳의 회사를 선택할 때에 필요한 무엇을 알고 있어야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역시나 MZ 세대만의 특별한 채용 방법들이 이 책을 통해 확인이 되었습니다. 생소하고 쉽지많은 않아 보이는 앞으로의 채용시장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전 새로 입점을 앞둔 *스트**척점의 신입사원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령제한 없고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곳이라는 소문이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특히나 연령제한을 두지 않았다는 사실은 중장년들에게는 희소식이었고 당장 문을 두드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서류면접, 대면면접 2번을 통해 합격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2개월의 기다림 끝에 첫출근날 시즈널사원은 어떤 채용인지를 알게 되었고 2주간의 근무후 자동종료가 되었습니다. 일부 시즈널 사원 중에서는 2주간 연장이 되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번 일을 계기로 인격모독이라는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불매운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퇴사 후에는 그곳으로는 절대 고개를 돌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이유는 책속 내용에서는 기업들이 채용의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면서 채용을 하고 있는지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채용공고를 보고 구직신청을 하는 경우 제대로된 면접을 (면접 과정에서 성차별적인 질문을 하는 경우 등) 진행하지 않으면 고객을 잃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다림끝에 일하게 되었으나 아무런 이유없이 2주간의 근무로 종료시키는 기업의 행위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단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워라밸을 중시했던 시기를 넘어 워라블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발란스를 맞추어서 생활하는 세대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 하는 취미가 일이 되는 세상으로 변화되어 가는 시점입니다. 이것도 해 보고 싶고 저것도 해 보고 싶은 줏대 없어 보이는 행동도 멀티포텐셜라이트형이라는 명명한 단어에서 보듯이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해보았던 경험이 있는 인재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동안 꾸준히 하지 못했던 일들이 있어서 포기의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해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채용시장의 변화는 AI를 기반으로 하여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회사에 이력서를 내는 것에서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찾아다는 형태로의 변화도 계획된 준비를 해 놓으면 취업 성공의 결과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니어를 겨냥한 창업도 고민해볼만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의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준비와 계획 그리고 우연이 언제든 들어 맞아 선택되어 질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위 포스팅은 비전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개인의 의견입니다**

d*****a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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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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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작용을 통해 고객과 견고한 관계를 쌓아라. 옛날에는 스토리를 전달하고 빠지는 시대였다. 메타 버스가 기존 게임이나 가상 세계와 다른 핵심은 바로 상호작용에 있다. 바야흐로 스토리리빙의 시대가. 스토리텔링이 아닌 스토리리빙으로 콘텐츠를 경험하기 때문에 고객과의 견고한 관계가 중요하다. 따라서 고객과의 견고한 애착과 소통이 중요해지고 있다.     2.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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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호 작용을 통해 고객과 견고한 관계를 쌓아라.

옛날에는 스토리를 전달하고 빠지는 시대였다. 메타 버스가 기존 게임이나 가상 세계와 다른 핵심은 바로 상호작용에 있다. 바야흐로 스토리리빙의 시대가. 스토리텔링이 아닌 스토리리빙으로 콘텐츠를 경험하기 때문에 고객과의 견고한 관계가 중요하다. 따라서 고객과의 견고한 애착과 소통이 중요해지고 있다.

 

 

2.고객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라.

기업들은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을 넘어서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 그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야 한다. 메타버스 세상에서는 경험하는 것과 소유하는 것이 분리된다. 소유하지 않아도 다야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다.

 

 

3.콘텐츠를 이끄는 프로슈머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옛날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따로 나누어져 있었다. 이제 콘텐츠를 이끄는 것은 단순 제작자도 소비자도 아닌 프로슈머(Prosumer)다. 그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4. 타인이 행동을 취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고 자극하라.

리더의 새로운 역할은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다. 스토리텔링이 아닌 스토리리빙비의 시대, 팩트(Fact) 에 집착하지 마라. 존 코터 하버드대학 교수는 "행동의 변화는 대부분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할 때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메타버스로 물리적 제약이 약해지면서 타인과 서로 영행력을 주고받기 쉬워졌다. 이제 어떻게 긍휼감을 가지고 그들과 소통할 것인가 질문하라.

 

 

5. 스토리를 향유할 때 스토리와 행동을 일관성 있게 일치시켜라.

스토리리빙 시대에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스토리는 공유되고 기억되면서 향유된다. 스토리는 언행일치될 때 그 힘이 점점 확장된다. 스토리를 지배하는 자는 망하고, 스토리를 공유하는 자는 흥한다. (-112-)

 

 

 

 

2022년 10대 채용 트렌드 키워드는 딥택트 채용, 메타버스 채용박람회, 소셜리크루팅,리버스 인터뷰, 워러벨, 폴리매스형 인재, 커리어 모자이크, ESG 경영, 직원 경험 시대, 시니어 시프트로 요약한다. 1년 후 2023년 10대 채용 트렌드 키워드는 채용 브랜드 시대, 메타버스 면접, 스토리리빙 시대, 리버스 리크루팅, 워라블 전성시대, 멀티포텐션라이트인재, 커리어 포트폴리오, 워케이션, 러닝 어빌리티 시대, 시니어 케어로 바뀌고 있으며, 스토리텔링 시대에서 스토리리빙 시대로 무빙하고 있다.

 

 

 

 

앞으로 채용시장은 MZ 세대를 위한 채용으로 바뀔 것이며, 기업이 직원의 입장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 다군다나 신입사원의 역할과 리더의 역할은 급변하게 된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채용시장에서 비대면 면접 시장이 전면 시행될 수 있었으며,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채용시장의 트렌드 변화가 현실이 되고 있다. 즉 기술의 변화로 기업의 채용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소유의 시대에서 공유의 시대로 바뀌고 있는 현 시점에서, 생산과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이들의 라이프스태일, 그들이 추구하는 인재를 엮어 나가고 있다. 즉 과거에 스토레텔링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들이 스토리리빙 시대에 접어들면서 크게 중요하지 않는 가치가 되고 있다. 사람들의 집단 지성이 사회를 바꿔 놓고, 기업의 채용 트렌드도 바꿔 놓고 있음을 경력과 커리어 코칭 전문가 윤영돈 님의 전문가적 안목으로 하나 둘 이해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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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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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2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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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3...더 이상 채용에서만큼은 뒤처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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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라는 것이 막연하게 대기업에서나 신경쓰지 지원자가 적은 기업은 그저 지원만 해줘도 그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금 깨달은 것이 지원자가 오고, 그 지원자의 레벨을 올리는 것도 채용 과정에서 노력하고, 지원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그동안 너무 채용에 대해 무지한
"채용 트렌드 2023...더 이상 채용에서만큼은 뒤처지지 맙시다...!" 내용보기

"채용 트렌드"라는 것이 막연하게 대기업에서나 신경쓰지 지원자가 적은 기업은 그저 지원만 해줘도 그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금 깨달은 것이 지원자가 오고, 그 지원자의 레벨을 올리는 것도 채용 과정에서 노력하고, 지원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그동안 너무 채용에 대해 무지한 채 있었던 것을 반성하며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히 트렌드를 놓치지 않을 요량이었는데 훨씬 채용에 대한 다양한 상식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구인을 하려는 조직에서나, 구직을 하려는 취준생 모두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상호 도움이 되겠네요...!

지방에 내려온 이후 내가 면접을 보는 지원자의 입장에만 서 봤지 한 번도 면접관이 되어보진 못했습니다. 대신 기존에 하던 활동의 연장선에서 심사나 평가위원의 입장이 되어 주로 온라인에서 부지런히 내가 평가를 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던지 평가를 내리던지 하고는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다양한 위원회에서의 활동도 심사의 영역이긴 하나 실무진에서 기본적으로 검토한 것에 대한 확인 차원이 강한데다 예전엔 심사위원 위촉이 되면 반나절에서 하루 종일 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느낌이 예전만은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면 가능할 때 하자 주의"라 최근 좀 더 영역을 넓히는 가운데 채용 트렌드가 변화하는 것은 언론이나 SNS, 지인 등을 통해 어느 정도 감지되는데 이젠 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용어 자체가 낯설어진 걸 보니 따라 잡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한데 읽어보니 트렌드를 비롯한 경향과 사례는 알겠고, 독자로서 내 입장은 아직 가시화된 것이 없어서인지 오히려 지원자 입장보다는 채용자 쪽에서 더 좋은 구직자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열심히 읽었습니다. 하지만 지원자도 이런 사항들을 모르면 제대로 준비하기 어려울테니...기회가 되면 면접관 교육도 받아보고 싶었는데 내가 속한 기관의 면접보다는 타 기관의 면접위원풀에 포함되어 있어 활동한 것이 대부분이라 내가 가진 역량을 심사에 반영해서 컨설팅하듯 풀어낸 것이다보니...!

단순 채용을 넘어 이제 일하는 방식까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에 여전히 일하고 싶은 조직에 들어가는 일은 험난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적어도 몰라서 점수를 잃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 네이버 인사쟁이카페 도서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았음.

d*****2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