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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딸이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다른 우주에사는 외계인들이 지구에 오려고 한다는것이 신기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손님마다 사연이 있는 이름을 지어준 부분이 재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님들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고 합니다. 재밌다는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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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나 일러스트 모두 마음에 들어 보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읽기에 내용이나 글밥도 적당해보여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 책이었는데 기발한 생각으로 작가의 창의력이 유감없이 보여지는 책인것 같습니다.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조금씩 독서의 영역을 넓혀가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구를 소재로 하는 소설책이라 안 살수 없었고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