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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야> 를 만나보았어요~
<그날이야>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 가 도착했어요~
생리를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생리가 무엇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 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생리가 무엇인지 궁금한가요?
왜 생리를 하고, 생리가 시작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알아보아요.
생리가 무엇인지 궁금한가요?
왜 생리를 하고, 생리가 시작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알아보아요.
뒷표지 안쪽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똑 부러진 사미라는 궁금한 것이 생겼어요.
생리가 도대체 뭐예요?
어른들은 생리를 다양하고 재밌게 말하더라고요.
결국 사미라는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엄마와 사미라는 생리가 뭔지 알려 주는 책을 같이 읽었어요.
여성의 몸에는 자궁이라는 놀라운 기관이 있어요.
바로 여기서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요.
생리가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고요.
생리를 한다는 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이에요.
생리를 시작하면 네 주위의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말해야 해.
그래야 너를 도와줄 수 있지.
엄마가 사미라에게 집안에 생리 용품이 있는 곳을 알려주시고~
엄마의 선물을 열어보니 생리대가 담겨있었어요.
생리를 시작했을 때, 사미라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어요!
아무런 정보도 없이 첫 생리가 시작된다면 누구든지 당황할텐데
우리아이와 함께 <그날이야> 를 읽고 생리가 언제 시작되더라도
이미 알고 있기에 당황하지 않고 하루를 잘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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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만큼이나 부모도 당황스러운 시기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부모가 미리 준비하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부모도 아이와 함께 배우며 성장해가는 시대가 되었네요. 《그날이야》 는 딸을 키우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에요.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사춘기 딸과 함께 책으로 생리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미디어 환경 때문에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를 구분하고 취합하기엔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모를 것 같은 내용은 알고, 알 것 같은 건 모르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에서 표류하는 상태가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는 주인공 사미라를 중심으로 엄마 아빠 고양이 까미가 등장해요. 똑똑한 사미라는 호기심이 많아서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을 보든가 뭐든 알아보려고 노력해요. 그런 사미라에게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게 생겼어요. 생리! 이게 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미라는 엄마에 물어봤고, 엄마는 생리가 뭔지 알려주는 책을 같이 읽자고 제안했어요. 바로 "그날이야"라는 책으로요. 성교육에서 나오는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 그림을 통해 생리 현상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실제로 아이와 부모가 나눌 수 있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의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과 생리를 시작하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정보가 알기 쉽게 잘 나와 있어서, 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초경 교육이 될 것 같아요. 점점 초경 연령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 이른 나이라고 미룰 게 아니라 미리미리 준비해야 돼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생리 이야기, 건강하고 유익한 지침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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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초경을 시작했습니다. 아마 울이뿌도 곧 하겠지요??? 요즘 성에 대해 부쩍 관심도 많아지고 아주 사알짝 예민해지고 있어서 저도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긴해요~ 엄마도 사춘기를 미리 짐작하고 있어야 서로 부딪히지 않을테니까요~ 이제 자라면서 몸의 변화가 생길테니 관련 책으로 자연스럽게 사춘기를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초경을 할 때 당황을 할 수 있는데 생리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를 하면 되는지 그림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예쁜 노란색 표지의 책이에요~ 사춘기딸이 있다면 엄마가 센스있게 책상에 한 권 꽂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뿌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꼼꼼하게 잘 보더라구요~ 책을 읽고 난 후 엄마에게 많은 질문이 쏟아지기도 합니다만 ㅎㅎ 말보다 글로 미리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생리대에서도 자세히 나와요~~ 착용법도 그림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서 진짜 초경을 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을 보고난 후에는 엄마가 적접 생리대를 미리 한 번 보여주고 알려주는 것도 좋겠죠?? 딸 가진 부모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에요~ 울이뿌는 이제 준비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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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야,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 로지 케수스 글 / 아리아나 베트라이노 그림 / 이계순 옮김
고등 아들과 초등 졸업을 앞둔 딸 아이의 엄마이기에 생리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요즘은 5학년이면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의 초경이 빨라졌지요. 우리 때와는 사뭇 달라진 환경이라 아이의 초경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해 두어야 할 것 같아서 보게 된 책, 그날이야.
마법, 그 날, 달거리, 대자연의 날, 홍양 등 사람들이 표현하는 말도 참 다양하지요. 왠지 떳떳하게 말하기 민망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생리라는 것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아주 소중한 변화이기에 당당하게 표현해도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정확하게 '생리'라는 단어로 표현해도 된다고 이야기 해 주었죠.
여성의 생식기 그림이 아주 적나라하게 나와 있어요. 아이가 보더니 '이게 뭐야~'라며 놀라길래 놀랄 일이 아니라 꼭 알아 두어야 할 중요한 그림이라고 이야기 해 주고 하나하나 설명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이런 건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정말 좋은 표현이라는 생각이 드는 페이지였어요. '생리를 한다는 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숨길 일도 아닌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변화! 저마다의 주기는 있지만 매 달 일어나는 내 몸의 변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잘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기에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날이야첫생리를앞둔너에게 #풀빛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그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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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야>는 첫 생리를 앞둔 딸에게 미리 보여주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생리가 무엇인지 궁금한 아이에게 왜 생리를 하고, 생리가 시작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준답니다.
<그날이야>는 디자인도 깔끔해서 여자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에 손이 가게 만들어줘요.
<그날이야>는 주인공 '사미라'가 생리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에요. "마법에 걸렸어." "그날이야." 달거리가 시작됐어." 다 생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말이에요. 참 표현이 다양하죠?^^ 그래서인지 생리에 대한 이야기는 알듯말듯한 거 같아요.
<그날이야>는 엄마가 딸에게 알려주는 이야기처럼 가볍지 않으면서도 생리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잘 담고 있어요. 특히 '생리를 한다는 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이에요.'라는 내용이 참 좋았어요.
<그날이야>의 뒷부분에서는 생리에 대한 질문과 답, 사춘기, 생리와 관련된 용어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앞에서 읽었던 이야기를 이론적으로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해주어요.
<그날이야>를 읽은 저희 아이는 "생리에 대해 알고싶은 전반적인 내용을 두루두루 알려주어서 좋아요."라고 하더라고요. 생리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 중에서는 아이들 책인데도 너무 자세해서 부담스러운데 <그날이야>는 너무 깊이있게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알아야 할 내용들은 모두 담고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더 좋았어요.
초등 4학년 이상의 딸을 둔 엄마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날이야>를 읽고 딸과 함께 생리에 대해 이야기해보시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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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딸 딸셋을 키우고 있는 딸부자집의 엄마인다.. 사미라도 생리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기에 생리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렇게 생물학적인 것을 배우지만 아이들의 질문에 만족할 수 없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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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이제 동화책 속의 소녀 사미라처럼 생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평소 주워 들은 것은 매우 많기에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하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여성으로 성숙하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전환점에 이르는 생리에 대해서 접근하고 싶지는 않았답니다.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독서라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유가 영유아기에 배변훈련이라는 커다란 난관도 동화책 읽기의 도움을 크게 받았던 예전 기억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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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의 신간도서 그날이야 동화책은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관련 이야기를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식 구성으로 접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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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또래 친구가 주인공이 되어서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할만한 내용에 대한 친절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친근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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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통해서 궁금하게 평소 생각만 했던 호기심에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을 별도의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해결이 되어 좋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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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속의 부모님이 사마라라는 또래 친구에게 삽화와 함께 차분하게 들려주는 생리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는 친근하게 다가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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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생리를 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하고 복통을 호소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약간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던 아이들이 책 속의 글을 읽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이라는 것을 인지하니 태도가 좀 달라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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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자각하면 되는지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생리 용품이 필요할 테니까 어디에 무엇이 수납되어 있는지도 알려줄 필요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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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를 착용하는 이유와 교체 주기와 사용 후 처리법 등등 상세한 부분을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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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가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2차 성징의 일환으로 당연히 신체적인 변화가 생기는 것이겠지만 생리라는 뭔가 내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처리해야 하는 사태를 임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의 신체를 조금씩 책임지는 과정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육자로써 상세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많은 분들께 권장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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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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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그날이야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 예요~
건강한 여자라면 겪어야하는 일 중 하나가 생리예요.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는 이 신호는 성스럽고 고결한 일이라고 생각되요. 이미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저에게는 한 생명이 태어나 성장해가는 매일매일의 과정이 마법같은 일이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생리한다를 마법에 걸렸다고 표현하나봐요. 24시간 함께 지내고 별처럼 반짝이는 눈을 마주치며 즐겁게 대화를 이끄는 아이가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 저에게는 참 기쁘고 감사한 일이예요. 천장만 바라보며 하루종일 누워있던 자그마한 아기가 이제는 제가 안고 서있을 수 없을만큼 커버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만큼 성장했을거라고 생각되요. 어른을 더 성숙하게 만드는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 여자는 매달 생리라는 것을 겪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사미라'라는 여자아이예요.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이 소녀는 적극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예요. 생리를 잘 모르는 사미라에게 이 책을 부모는 읽어줘요.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같이 읽는 책 속의 책이라는 설정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 부분의 용어와 하는 일을 깔끔하게 설명해줘서 부연설명없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볼 수 있었어요.
10대 소녀들에게는 생리라는 신체의 변화가 낯설고 때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 변화를 겪어야해서 불편할수도 있어요. 또 사춘기를 겪는 나이이기에 생리를 한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어요. 그래서 주변의 양육자들이 건강한 사고방식을 갖고 소녀들에게 생리를 한다는 것이 위대한 일을 할 준비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미래의 또 한명의 엄마가 될 소녀들과 함께 <그날이야 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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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궁금한 것들이 많이 생긴다. 그 중에 하나는 아마도 엄마가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생리가 아닐까 한다.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부터 그 날의 엄마의 감정 변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생리가 무엇인지 궁금해 한다. 이것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고 그냥 한 달에 한 번 있는 일로서만 말하고 지나쳤는데, 이제 본인이 직접 겪어야 하는 일이니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생리에 대해 알려주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었다. 이야기의 전개 방식도 주인공 여자아이인 사미라가 자연스럽게 커나가다가 엄마 아빠에게 생리에 대해 배우는 과정으로 되어 있어서 딱딱하게 느껴지지가 않다. 적당한 그림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를 알려주고 여자의 난소에서의 자연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생리가 정확히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실제 생리대를 사용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실제 본인이 이러한 상황이 되었을때 다시 한 번 이 책을 꺼내어 보며 당황하지 않게 도와준다. 책의 마무리 부분에는 생리, 사춘기 등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다루어 주는 부분도 있어서 이 책만 보고도 왠만한 내용은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여자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와 반드시 같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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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리를 앞둔 너에게
#그날이야 책은 우리 아이에게 생리에 대한 두 번째 책이에요.
#그날이야 의 주인공인 사미라는 호기심 많고 똘똘한 아이에요.
사미라 집에는 '까미'라는 까만 고양이가 있는데요.
사미라가 엄마에게 '생리'가 뭐냐고 물어보면서 생리에 대한 책을 함께 보게 되는데요.
우리 딸, 여성의 생식기를 그림으로 보자마자 "꺅!" 하면서 얼굴을 가리더라고요.
여자의 생식기뿐만 아니라 남자의 생식기도 나와 있어요.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은 난자와 정자를 만나게 해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제가 #그날이야 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이 있어요.
우리 아이가 생리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일들을
우리 딸이 생리를 시작하게 되면 #그날이야 책 다시 보여줘야겠어요~!
#그날이야 #로지케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