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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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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버킷리스트에서작가되기 #이성일지음 수석교사 이성일 선생님의 6번째 책얼마전 책을 쓰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책이 나올지 몰랐다.그것도 나의 최대 관심사인 책쓰기에 관한 책이라 얼른 주문했다 이성일 선생님은 1년마다 한 권씩 책을 쓰고 있다.책을 쓰는 이유는 책을 쓰면서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어 계속 책을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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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버킷리스트에서작가되기 #이성일지음

수석교사 이성일 선생님의 6번째 책
얼마전 책을 쓰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책이 나올지 몰랐다.
그것도 나의 최대 관심사인 책쓰기에 관한 책이라 얼른 주문했다

이성일 선생님은 1년마다 한 권씩 책을 쓰고 있다.책을 쓰는 이유는 책을 쓰면서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어 계속 책을 쓰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책을 쓸수 있는 방법
다산의 책쓰기 전략인 초서 독서법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선생님은 책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을 쓰기 위해 가져야할 습관 7가지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뭐든지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책쓰기를 시작할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나 같은 글쓰기 초보자들은 대략 난감하다.
하지만 읽다보면 대략의 줄기가 보이기 시작한다.

나도 글쓰기 관련 책들은 여러권 읽어보았다.
하지만 이성일 선생님의 책쓰기는 쉽고 실천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일단 시작만 하면 쓸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랄까?

다산의 초서 독서법은 이성일 선생님이 실천하는 책쓰기 방법으로 꼭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읽기를 생활화 하고 저자의 삼색 초서독서법을 참고해 초서(베껴쓰기)하고 질서(깨달아 기록하기)하면 된다.

머리로는 다 이해가 되지만 뭐든 실천이 참 어려운 것 같다.
나도 선생님이 알려주는 대로 책쓰기를 위한 습관부터 길러볼까 한다.

참 그리고 초고를 쓰고 퇴고하고 출간까지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책쓰기에 도전하고 싶거나 책을 출간하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자

?? P61
읽으면 생각하게 되고, 생각을 적는 일이 쓰기이기 때문이다. 결국 글쓰기의 시작은 읽기다.
정약용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먼저 읽어야 함을 강조했다.
-->나름대로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다.
하지만 읽은 내용들이 다 기억에 나지 않는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가 보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대로 키워드를 정해 기록을 해두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 P66
읽기의 수준이 생각의 수준이고, 생각의 수준이 책의 수준을 결정한다.
-->가끔씩 고전 읽기에도 도전하는데 이해력이 부족한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자책하기도 한다.
아직 읽기 수준이 부족해서 일까? 초서, 질서를 하지 않은 탓일까? 나의 습관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2.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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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책 쓰기를 안내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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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선생님과의 인연을 되돌아본다. 갓 복직했을 때, 모든 것이 두려웠던 무렵, 우리 학교에 전학공 연수를 오셨었다. 정말 쉽고 재밌게 하브루타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셔서 신선했던 기억이 난다. 토론수업을 해야겠다란 생각은 했었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이성일 선생님도 처음에는 40분 강의 수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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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선생님과의 인연을 되돌아본다.

갓 복직했을 때, 모든 것이 두려웠던 무렵, 우리 학교에 전학공 연수를 오셨었다.

정말 쉽고 재밌게 하브루타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셔서 신선했던 기억이 난다.

토론수업을 해야겠다란 생각은 했었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이성일 선생님도 처음에는 40분 강의 수업을 하고, 마지막 10분을 하브루타를 적용하셨던 것.

나 역시 그렇게 시작했다.

 

그래서... 적어도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자지 않는 수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 나의 수업은 한참 모자란 미완성이다. 이런 미완성인 상태가 난 싫지 않다. 내가 미완성이라고 적어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더 나아갈 여지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부족함을 채워나가기 위해 나 스스로가 멈추지 않을 거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친구에게 이성일 선생님의 책을 소개시켜 주니...

본인도 이 분의 하브루타 책을 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이성일 선생님의 하브루타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등 교사들이 적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하부루타 수업법을 이토록 쉽게 설명한 책을 난 본적이 없다.

 

이성일 선생님이 새 책을 내셨다고 해서 바로 사보았다.

이번에는 책 쓰기와 관련된 책이다. 놀랍게도 이성일 선생님은 51세부터 매년 한 권씩 책을 낸다고 하신다. 또 나에게 용기를 주셨다. 완전히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지만 책을 쓸 수 있는 게 아니란 것. 책을 쓰면서 나만의 철학을 정립할 수 있고, 또 공부하며, 그렇게 공부한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

 

이성일 선생님이 안내해주신 대로 하니 하브루타 수업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안내해주신 대로 하면 또 책 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란 희망을 가진다.

 

이성일 선생님의 새 책이 기대된다.

j***b 202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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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문성을 찾고 싶은 분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의 필독서
"나의 전문성을 찾고 싶은 분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이성일 선생님의 신간 ‘책 쓰기, 버킷리시트에서 작가 되기’를 찬찬히 읽어보면, 평범한 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어떤 식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얼핏 보면 단순히 책을 집필하는 방법을 펴낸 책이지만 사실 깊이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강점을 어떤 식으로 기르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찾을 수 있다. 당연히 6권의 책을 펴낸 저자의 핵심
"나의 전문성을 찾고 싶은 분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이성일 선생님의 신간 ‘책 쓰기, 버킷리시트에서 작가 되기’를 찬찬히 읽어보면, 평범한 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어떤 식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얼핏 보면 단순히 책을 집필하는 방법을 펴낸 책이지만 사실 깊이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강점을 어떤 식으로 기르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찾을 수 있다.
당연히 6권의 책을 펴낸 저자의 핵심 노하우도 세세하고 다루고 있어 진짜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이 본다면 실질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책을 출판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은 이미 시중에도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내가 어떤 것을 잘 할 수 있을지, 나의 강점을 책으로 펴낸다면 어떤 분야의 책을 내야 할지, 나의 주요 독자 타깃은 어떤 사람들로 설정해야 할지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중심에 두고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은 흔치 않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책 쓰기’ 방법과 내용들이었지만, 내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결국, 꾸준함과 실행력이었다. 나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탐색, 그리고 거기서 얻은 생각들을 생각으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이 두 가지가 평범한 교사가 6권의 책을 출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한다.

어느 덧 1월이 끝나고 2월이 다가오고 있다. 새해의 희망들이 옅어지고 다시 관성의 힘에 이끌려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 쉬운 시기이다. 이 때 다시 한 번 나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주고, 아울러 책 출판까지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 쓰기, 버킷리스트에서 작가되기’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 책 속 좋은 문장
17. 알기 때문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기 때문에 참으로 알게 된다. 책을 쓴다는 것은 가장 잘 배우는 과정 중의 하나이다.

31. 쓸수록 나는 내가 된다

63.읽으면서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이 책에서 무엇을 이끌어낼 것인지? 어떤 문장이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지? 어떤 내용을 인용해서 내 생각과 연결할 것인지? 저자의 생각에 문제는 없는지를 생각하고 해답을 생각해야 한다.

65. 독서는 책 속이 아닌 변화와 성장한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72. 기억의 시간은 유한하지만, 기록된 기억은 영원하다. 다시 보는 것이 기록의 목적이다.

91. 작가는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서 독자에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