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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
엄마로 아내로서의 역할에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이따금 찾아오는 공허함은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했다. 내가 무얼 좋아했고,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 뛰는 일이 앞으로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묻지 않고 아이들과 남편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책은 일탈의 통로였고 늘 변함없이 나의 필요를 채워주는 좋은 벗이 되었다. 이젠 이 시간이 누적되면서 나로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이 책도 그런 엄마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명이란 무엇일까? '맡겨진 임무'라고 정의하지만 좀 더 나아가 미션,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사명의 중요성에 대해 익히 듣기는 했지만 직접 나의 사명을 진지하게 찾는 일은 처음과도 같았다. 이전의 사명은 두리뭉실했으니 말이다.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를 찾고 새로운 일들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내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 사명이라는 것이 그 당시에는 '누군가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p79 대단히 거창한게 아니라도 나에게만은 대단했으면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다시 꿈을 꾸게 하는 동력이 되니까 말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영감을 얻는 입장에서 주는 입장이 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된다. 감히 내가 그런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실제로는 별거 아닌 대단히 보잘 것없는 작은 일을 하고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에게 미칠 선한 영향력을 염두하고 생각하고 있다. 존재의 이유를 찾아 걷다보면 결국은 나에게 달린 이름표 따위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보다 더 멋진 나일 수 있다란 꿈같은 기분에 휩싸이면 힘이 솟는다. 그렇게 살아보는 인생도 너무 신나지 않을까. 내가.. 과연 내가... 세월을 아끼는 삶을 살고 싶다.
피곤하다고 지치다고 핑계 대지 않겠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울적하다고 고독하다고 말하지 않겠다. 마흔이 지나고 쉰이 다가온다고 안타까워하지 않겠다. 아이들이 넷이라고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돕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도 불만을 품지도 않겠다. p186 불만, 불평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 나를 너무 잘 알기에 이젠 좀 그런 푸념을 그만 늘어놓아도 좋으련만 추임새처럼 남편에게 너무 많이 떠들어댄 것이 떠오른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만족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았고 그런 내가 미워져서 더 투정부릴 때가 많았다. 나이도 한참이나 먹은 중년의 나이에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 치부를 드러내고 산다는 것이 부끄러워진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이 서글프기도 하지만 더 열매 맺어가는 내 삶의 수확들이 많아짐에도 감사할 줄 몰랐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역시나 완전하지 못한 미성숙한 모습이지만 애쓰고 힘주며 살았던 것에서 조금 느슨해져도 괜찮음을, 좀 더 나를 돌보고 나를 위해서 좀 살아봐도 괜찮음을 되내이게 된다. 어쩌면 그토록 원했던 바가 대단히 큰 것도 아닌 주어진 삶에서 스스로 편안한 모습으로 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을 난 여전히 찾으며 걷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모두의 엄마가 그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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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하고 싶은것도 많았고 꿈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크게는 대통령을 꿈꾸기도 했었고 과학자나 외교관은 물론이고 안정적인 직업인 교사나 공무원의 꿈도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네 꿈이 뭐냐?”하고 물었을 때 큰 꿈을 이야기 하고 나면 그저 크게 웃으시면서 좋아하시던 모습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커다란 꿈들이 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세월이 점점 흘러가면서 하나씩 둘씩 점차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현실적인 꿈으로 차차 변화하여 가게 되었었지요 세상일이란게 아무도 알수가 없다지만 내일일도 우리가 알수가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것을 보면 꿈을 그저 꿈으로만 남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펼쳐보면서 나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에 어떤 꿈을 꾸었던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었네요
이 책의 저자는 간호사였던 안정적인 직업을 그만두고 나이 마흔에 인생중반기를 맞아 작가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강사라님입니다. 나이 마흔이라는 말이 왜 이리 강하게 각인이 되는걸까요? 나 역시도 마흔을 이미 넘긴 상태인데요 나이 마흔이 주는 강력한 한방이 이미 있었던 것 같네요 젊은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직 많은 나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마흔이라는 나이. 무엇을 시작하기엔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현실에 안주하기엔 아직은 기회가 있을것만 같아서 청소년시기의 학생처럼 이리저리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는 마흔이라는 나이.. 새삼 내 나이 마흔이었을 때 이래저래 생각들이 많아서 갈팡질팡 하던때가 떠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마흔이라는 나이를 도전의 기회로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가기로 마음먹고 작가라는 직업으로 변화를 주면서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자신만의 길을 가기로 작심하고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길이 될지라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작가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같은 주부이면서 엄마이면서 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경단녀로서 이렇게 당차게 나아갈수 있다니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주저하고 망설이고 괜히 무언가 시작했다가 잘못되거나 망치면 어떡하나 싶어서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아무것도 시작도 하지 못하고 주저앉았었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저와 다른 강한 면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가 살면서 ‘나중에’라고 하는 말이 참으로 많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에게도 ‘나중에 밥한번 먹자’하기도 하고 직장 동료에게도 ‘나중에~ ’하고 애매한 약속을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살면서 나중에라는 것은 약속이라기 보다 형식적인 인사치레라고 합니다. 정말 나중에 하기로 하고 제대로 한 것은 없었지 않나 싶어요 특히 아이들과 약속도 ‘나중에 해 줄게’해 놓고 한 번도 해 준 적이 없다고 아이들이 부모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꿀수 있는 꿈에게는 나중에라는 말이나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지금 하고 싶은 시점에서 우리의 의지가 약해지기 전에 그냥 도전하고 달려가는 것이 가장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설사 실수하거나 실패하더라도 우리의 성공은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자신이 가야할 길을 더 깊이있게 파고 들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처럼 나도 열심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내 꿈이 과연 무엇이었을까 먼저 찾아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여깁니다. 그동안 결혼하고 나서는 꿈을 가지면 안되는 것처럼 여겨져 왔었는데 안정적인 삶도 물론 좋겠지만 내가 평생에 한번 이것을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꿈은 꼭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를 응원합니다. 멋진 인생에 분명 좋은일들이 가득할거라 여기면서 저도 함께 꿈을 향해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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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잡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30대가 지나면 나의 인생은 없고 가족을 위한 삶만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나의 20대가 가장 빛나리라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아까웠고 빠르게 결과를 내지 못하는 나를 자책하는 시간들도 많았다. 그런 나에게 한 친구가 ‘나는 내 시간이 아직 안 왔다고 생각해. 30대의 나는 더 아름다울 거고, 40대의 나는 더 멋질 거라고 생각해.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했다. ‘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가 누군가에게는 이런 말을 해주는 친구가 될 것이다. 작가의 현실은 어쩌면 독자의 삶보다 힘들 수도 있고 더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잠시 미뤄두고 동네 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마음으로 읽어보면 어떨까 싶다. 꿈을 위해 달릴 열정이 넘치는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동기부여자이자 가이드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꿈이 뭔지 애매한 분들이라면 약간 마음이 무거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왜 이렇게 못할까. 이건 다른 사람의 이야기일 뿐이야.’ 이런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한 번 읽어 보길 바란다. 콩나물을 키울 때는 물을 주면 대부분이 아래로 빠지고 만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주다 보면 어느새 쑥 커있는 콩나물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니 내 꿈에 물 한 번 준다고 생각하고 ‘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를 읽어보길 바란다. 여러분의 꿈을 사는 행보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작가님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마흔살지금이꿈을사는완벽한타이밍이다 #강사라작가 #신간도서 #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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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
내일 모레면 마흔이 된다. 왠지 서글프다. 서른과는 달리 마흔이라는 단어가 내게 주는 느낌은 그렇다. 하지만 신체적이나 정신적, 영적으로 가장 완숙된, 완벽한 타이밍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나에게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마흔이라는 숫자에 혁신적이고 이상적인 용기있는 재정의에 격한 공감을 주고 싶다는 추천사에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작가 강사라님은 아이 넷을 키우고도 본인의 꿈을 실현코자 고군분투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이 시대의 잔다르크였다. 작가이자 사업가로서 많은 시도와 실패를 통해 각 단계의 임계점을 하나씩 넘어가고 있다는 그녀가 이야기하는 완벽한 타이밍, 마흔 살에 대해 읽어보자.
그녀는 직장을 그만 두고 자신에게 온 작은 기회들을 흩어내지 않고 차곡히 쌓아 일상의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특히 작가로의 시작은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가 되었다고. 그녀는 머릿속에 이런 그림이 있었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 책의 필요성을 잘 아는 이들, 앞으로 책을 좋아할 이들이 결국은 책을 쓰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여기에 나도 포함되고 싶다.
책에서 소개한 ‘이키가이 정신’ 이 인상적이었다.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방법을 뜻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존재 의미’를 찾는다는 뜻이다. 우리 주변엔 주로 ‘돈이 되는 것’ 이 삶의 존재 의미를 대변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이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자신의 인생을 위한 일은 오로지 자신 안에서 진정으로 존재하는 의미를 찾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돈이 되는 것,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 이 네가지 요소를 찾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두세 평 남짓한 우주공간에서 큰 꿈을 위한 작은 꿈을 살고 있는 우리들처럼 사실은 지극히 평범한 곳으로부터 상상이 시작되고 그곳이 출발점이라는 것을 우리는 종종 놓치고 있다. 바닥에서 성공으로 바뀐 드라마틱한 사건에 몰두하여 격하게 공감하고 감동하는 사이에 말이다. 상상해보지 않거나 정보가 없어서 놓치고 있는 꿈은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자는 상상하면 할수록 현실과의 거리를 좁히는 효과적인 창조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 조언한다. 이미 된 모습을 상상해보자!
강사라 작가는 일반인이 성공자가 되기 위해선 맹자 어머니의 지혜를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 쓰기와 글쓰기를 매일 하고 있음에도 자신은 그것의 전문가를 매일 찾아 나선다. 날마다 내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따라함을 통해 성장하고 그들과 격차를 허무는 때가 올 것임을 확신하며.
책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마흔이라는 나이에 내일의 꿈을 오늘의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인생의 중반기를 접어든 여성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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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요즘 힘이 들어 일을 그만둘까하던 시점에서 만난 이 책!! 맞다… 늘 무엇이든 필요한 것은 끈기와 믿음을 놓치않을 수 있는 집중…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지만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많지않아 평범함과 비범함이 구분된다는 말씀 입지 않고!! 오늘 아침 시간을 조금 당겨 5:30 기상했어요!! 모두를 일으키는 강사라님의 책!! 많이 많이 팔리시길 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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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의 엄마가 책을 썼다고 그것도 2권이나? 맞아요. 작가님은 네 아이의 엄마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 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새벽 기상'이었어요. 통잠을 자기도 바쁠 시간인데 작가님은 새벽에 일어나 오롯이 책을 읽는 시간으로 자기 계발을 하며 시간을 보내세요. 새벽 기상은 살아낼 틈새이고 꿈을 찾는 일이에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그것은 바로 회복탄력성과 마인드 관리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 순간 힘든 일과 맞닥뜨릴 때 제일 필요한 것이죠. 생각을 정리하고 내 마음의 감정을 선택해요. 그렇게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옮겨가는 모습을 책을 통해 볼 수 있어요. 꿈을 선택하고 시도해 보자! 막상 시작하려니 걸리는 게 너무 많아요. 아니 핑계를 찾는 게 정확하겠죠. 그것은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고 시작해 보지 않아서라고 해요. 또 시도해 보지 않아서 하고요.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고 기회와 경험 속에 나를 나타내야 하겠어요. 혹시 실패했더라도 그것은 시도했다는 증거일 테니까요. 효과적인 목표 설정 7단계 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해요.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목표를 찾아보기 시작해 봐야겠어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행동해야겠어요. 냉장고 속 음식을 나누듯 내가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을 작게 나누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강사라 작가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받아 여러 차례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mjmisskorea/222967684892
#마흔살지금이꿈을사는완벽한타이밍이다 #신간도서 #도서추천 #강사라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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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 저자 강사라 출판 더로드
“10대를 위한 성공진로 수업”책을 통해서 강사라 작가님과의 소소한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꿈을 잘 가꿔 나가고 있는 분이라 항상 나도 내 꿈을 찾아가는 중이라 믿으며 작가님을 통한 자극을 꾸준히 진행되고 있지요~
“마흔이 가까이 왔다고 해서, 마흔이라고 해서, 마흔이 지나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꿈을 잃어버리고 포기하는 이유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는 작가님의 바람처럼!! 마흔이 지나고 있는 지금도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더 더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꿈을 찾는 방법’ 중 해야 할 많은 일들 가운데서 우선순위를 선택한다. 중요도를 정하는 것이다. 꿈을 위해 딱 한 가지를 매일 꼭 해야만 한다,
나 역시 예전과 다르게 우선순위를 선택하고 하나씩 꼭 해내고 있기에 스스로에게 칭찬을 토닥토닥 하게 되네요.
내일의 꿈을 '오늘'의 현실로 사는 8가지 방법 1. 상상 속에서 미래를 여행하다 2. 매일 아침 나는 사명서를 읽는다. 3. 어떤 꿈도, 성공도 이룰 '자격'이 있다. 4. 투자는 나를 변화시킬 의지의 표현이다. 5. 10배의 행동력이 오늘도 나를 살린다. 6. 나는 잠을 잘.때 오로지 잠만 잔다. 7. 날마다 내 분야의 최고 전문가 따라 하기. 8. 가장 중요한 목표부터 종이 위에 적는다.
작가님의 8가지 방법 중 나는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기회도 생기고... 2023년의 계획도 다시 한 번 나의 꿈을 바탕으로 목표를 세워 작가님이 제시한 것처럼 나머지 행동도 실행으로 옮겨봐야 겠다.
작가님의 꿈 성공학 강연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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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세상속에서 읽어내려가기 딱 들어맞네요 흔할수있는 주제임에도 쭉쭉 잘 읽혀 내려가고 요즘 트랜드가 반영된 현실적부분들도 있었네요~~ 마흔 살, 나를 위해 죽도록 꿈을 꾸기로 했다 나를위해 죽도록 꿈을 꾼다는건 어디서 부터일까요, 아니 언제 해봤던 건지 모두 기억하시나요^^ 그래도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 나를 찾는 분들이 늘고계실것 같아요 제 요즘 관심사가 마인드셋 이어서인지 가장 눈에 띈 세가지의 말이네요 #긍정의식 #긍정마인드셋 #마인드관리 "내 인생도 특별한 목적이 있다." 라는 작은 희망을 보게 되었을때 작가님도 무언가 시작이 되셨다해요~ 《 꿈을 '꾸는 것'과 꿈을 '사는 것'의 차이 》 작가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100% 공감하는 문장이지요 꿈을 꾸었다면 꿈을 살아야해요 꿈을 갖고 나를 들여다보고, 행동에 옮기고 고정마인드셋이 아닌 긍정마인드셋으로 꾸준함으로 이어나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리뷰 남기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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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피티 입니다. 어느 덧 2022년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데요. 어제 직장에서 송년회식을 하면서 나이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별로 한 것도 없고 이룬 것도 많지 않은 나이인데 어드 덧 내년에 책의 나이인 마흔에 접어 들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사실 어렸을 때 생각해 보면 이 나이에는 무언가는 이뤄 냈을 것 같았습니다. 직장에서는 엄청 커 보였던 선배들이었구요. 하지만 어느덧 그 나이가 되어 가다보니 별 다를 것 없고 이룬 것도 많지 않고 오히려 나의 꿈이 무엇이었지 조차 아련해지고 그냥 하루를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마흔이라는 나이도 늦지 않았고 지금이라도 무언가를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있었는데요. 그 책은 바로 "마흔 살,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다."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이자, 간호사생활을 하다가 본인의 꿈을 위해 도전을 시작하여 <1인 사업하는 책쓰는 작가>로 꿈을 실현하고 있는 강사라님입니다. 간호사라는 어찌 보면 길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직업을 그만두고 본인의 꿈을 위해 작가, 꿈설계연구가, 온라인 지식콘텐츠 사업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쉽사리 할 수 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직장생활을 어떻게 하면 길게 할 수 있을까?, 좀 더 안정적인 제 2의 직업은 무엇일까? 만을 고민하던 저에게 큰 질문을 안겨 주었던 책입니다. 너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을 하고 싶었는지? 그것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나가고 있는지? 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이 바로 그것 입니다. 30대 초반만 하더라도 그 목표가 있었고 직장에서 나름 성공을 꿈꾸었지만 어느 덧 30대 후반이 되면서 점점 희미해 지고, 현실에 타협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꿈을 꾸는 것과 꿈을 사는 것의 차이는 가짜 꿈과 진짜 꿈의 차이이기도 하다. 또한 입으로만 꿈을 외치고 있는 것과 직접 꿈을 위한 단 한 가지를 실행하고 있는 것의 차이이기도 하다. - p.56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그 꿈은 구체적인가? 그것을 위해 나는 어떠한 노력을 한 가지라도 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저에게 던지게 하는 책 속의 말이었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 아인슈타인 책속에서 인용구로 적었지만 참으로 와닿는 말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뭔가 다르게 살고 꿈을 이루기를 원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변하지 않고 똑같이 살아간다면 꿈을 위해 달라지는 것이 있을리가 없겠죠. 아이넷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을 꿈을 꾸고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 하나씩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도 어려웠을텐데 그 시간을 만들고 하나씩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해 왔기 때문이죠. 저자의 이런 노력 앞에서 시간이 없어서 라는 저의 핑계가 다소 옹색하게 들릴 수 밖에 없더군요. 주어진 삶 속에서 조금씩 하나씩 해 나가 보자라는 도전 정신이 저자의 책을 보면서 더욱 더 샘 솟아 났습니다. 저는 말합니다. 40대에 꾸는 꿈을 달라아야 한다고. 더 자유로와야 하며, 더 미래 지행적이어야 하며, 더 정의로와야 하며, 더 뜨거워야 하며, 더 행복해야한다고... 40이라는 나이가 오히려 내 자신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것을 잘하는지 깨닫기도 했고,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 지 현실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부족한 것은 딱! 하나. 꿈을 이루겠다는 열정 그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부족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열정을 다시 부어가며 제 꿈을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인생을 살아 오면서 이제 나름의 지혜도 생겼고, 일을 바라보면 시각,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도 늘어 났기에 딱 하나 부족한 열정을 다 잡고 저도 제 자신의 꿈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려 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어찌보면 '마흔살은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제 삶을 목표를 가지고 한발짝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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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중반기에 꿈을 시작한 여성들에게 말한다. 마흔 살. 연말이 가까워 오니, 매년 느낀 그런 감정들이 다시 되살아난다. 무엇인가 열심히 살아왔는데, 아무것도 해 놓은 것 같지 않은 기분- 무언가를 갈망하며 살았는데- 그게 진정 내가 원했던 삶인지를 묻게 되는 그런 기분- 그러다 만나게 된 요책. 그녀는 마흔 살이 되어선 지금이 꿈을 사는 완벽한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아이 넷에 엄마가 꿈을 찾는 방법. 아이가 넷이라니... 정말 깜짝 놀랬다. 새벽 시간을 이용해서 독서를 하고 -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는다.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생각도 든다. 그러나 또 어김없이 책을 보고 있고 배우고 정진하고 있다. 새벽공간을 사는여자. 미래의 이룰 꿈을 위해 악착같이 현재를 희생시키며 살지 않고 지금의 꿈을 살기로 했다는 말. 현재 나는 꿈을 살고 있기 때문에 조급하지도 현재를 희생시키지도 않는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러한 의식의 전환과 마인드 셋은 육아맘들에게 힘이되는 말이 될 것 같다. 마흔이라서 힘든 것이 아니라_ 마흔이라서 완벽하다고 말한다. 마흔이 지나서 기억력 감퇴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했다는 것. 해야할 일들 중에 우선순위를 선택하고 중요도를 결정하는 것. 오늘도 잘게 부스는 일이 먼저다 에서는 미리 계획을 하고 정해진 대로 딱딱 맞춰 움직이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해야할 일들을 정하고 그 큰 덩어리를 잘게 부수어 하루 단위로 만들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 아직도 그건 나에게 숙제 인듯 하다. 꿈이 뭐냐고 물어보는 것은 20대까지만인줄만 알았는데, 그 질문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나도 나를 위한 '꿈한잔'을 위해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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