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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에스티앤북스가 이런 선택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책의 두께는 무지 두꺼우며 크기마저 개념을 상실했다. 백과사전도 아니고...게다가 해설은 아래에 모두 적혀있다. 아무리 공시생들이 게으르다지만 해설을 밑에 적는 문제집은 척결해야 된다.해설이 밑에 있거나 옆에 곧바로 있는 문제집들은 생각 조금하다가 안되면 밑에 보는 습관이 생기기 때문이다 정말 역대 최악의 기출문제집이며 누가 디자인을 하고 구성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에스티앤북스의 네임벨류사상 최악의 책이다. 이책을 보며 느낀점은 그냥 귀찮아서 문제들을 긁어 모은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된다. 프리패스유저가 아니고선 누가 이런책을 살까 싶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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