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줄타기 한판을 읽고
"줄타기 한판을 읽고" 내용보기
줄타기 한판은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놀이인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이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악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헌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담아낸 책인거 같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전체
"줄타기 한판을 읽고" 내용보기
줄타기 한판은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놀이인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이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악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헌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담아낸 책인거 같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전체의 리듬을 살려주는 느낌이다. 큐알코드로 녹음된 공연을 통해 해금 대금 피리 아쟁 장구 북 등의 연주를 들어볼수 있다는게 정말 대박인거 같고 그 소리들이 어떤 색과 리듬으로 표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 또한 엄청난 재미있는 책읽기를 경험했던거 같다. 줄광대와 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은 생동감 있는 타이포라피로 표현되어 줄을 넘나들며 흡입력 있게 즐기게 해준다
k*****9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줄타기 한판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의 놀이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약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현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냈습니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 전체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의 놀이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약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현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냈습니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 전체에 리듬을 살려주고 있습니다. 큐알코드로 녹음된 공연을 통해 해금, 대금, 피리, 아쟁, 장구, 북 등의 연주를 들어볼 수도 있거니와, 그 소리들이 어떤 색과 리듬으로 표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 또한 재미있는 책 읽기를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줄광대와 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은 생동감 있는 타이포라피로 표현되어 줄을 넘나들며 흡입력 있게 독자들을 줄타기에 머물게 합니다.
e****1 202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줄타기 한판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의 놀이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약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현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냈습니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 전체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삼국시대부터 흥겨운 날이면 빠짐없이 등장했던 전통의 놀이 ‘줄타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줄타기 현장을 간결하게 축약한 조형에 전통적인 색채를 더하고, 여백의 미를 살려 줄광대와 어릿광대, 그리고 삼현육각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냈습니다. 공연에 흥을 더하는 삼현육각의 연주는 악기마다 각각 다른 색의 선과 모양으로 표현해 공연 전체에 리듬을 살려주고 있습니다. 큐알코드로 녹음된 공연을 통해 해금, 대금, 피리, 아쟁, 장구, 북 등의 연주를 들어볼 수도 있거니와, 그 소리들이 어떤 색과 리듬으로 표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 또한 재미있는 책 읽기를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줄광대와 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은 생동감 있는 타이포라피로 표현되어 줄을 넘나들며 흡입력 있게 독자들을 줄타기에 머물게 합니다.
e****1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명 난다 [줄타기 한 판] 민하 /글로연 출판사
"신명 난다 [줄타기 한 판] 민하 /글로연 출판사" 내용보기
#책소개   민하 작가님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재 유산인 우리의 줄타기를 그림책을 담았다는 소식에 너무 반가웠어요. 긴 판형으로 된 그림책에 맨 위에 껑충 뛰어오른 줄광대가 보이시나요? 위험천만한 몸짓만큼 흥겨워지는 것 같아요. 줄타기 한판 보러 가실래요? ^0^ 전통적인 색과 현대적인 조형으로 줄타기를 담아내다 줄
"신명 난다 [줄타기 한 판] 민하 /글로연 출판사" 내용보기

#책소개

 

민하 작가님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재 유산인 우리의 줄타기를 그림책을 담았다는 소식에

너무 반가웠어요. 긴 판형으로 된 그림책에 맨 위에 껑충 뛰어오른 줄광대가 보이시나요?

위험천만한 몸짓만큼 흥겨워지는 것 같아요. 줄타기 한판 보러 가실래요? ^0^

전통적인 색과 현대적인 조형으로 줄타기를 담아내다

줄거리

(QR 코드를 찍으면 줄타기 김대균 명인과 함께하는 공연을 들으며 책을 펼쳐 보세요)

줄타기 한 판은 줄광대만 있는 게 아니에요. 어릿광대, 삼현육각의 어울림을 볼 수 있는 거죠.


 

얼   줄

쑤   타

      기

           한

           판

          놀

          아

          보

         세

          나

           !  

책장 속에 진짜 빨간 줄이 나타나 줄타기를 입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줄광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줄 위에 올라간 줄광대의 기분은 어떠할까요? 올라간 이만 알 수 있는 높이의 느낌을 생각해 봅니다.

사뿐사뿐 성큼성큼

발아래에 피어나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여러 가지 색으로 악기의 다양함을 표현되어 줄타기의 묘미를 더욱더 느낄 수 있습니다.

(해금, 대금, 향피리, 아쟁, 장구, 북+태평소+아쟁)

잘 한다 얼 씨 구

책에서 만나는 줄타기 동작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가랑이 사이로 줄을 타고 앉았다가 반동으로 줄 위에 찾지하는 쌍홍잽이 , 몸을 높이 솟구쳐 방향을 전환하는 허궁잽이가 있습니다.

책장을 이어지는 빨간 줄을 기준으로 하여 사뿐히 걷는 줄광대, 줄의 반동을 이용해 하늘 높이 뛰어오르는 줄광대, 어릿광대와 줄광대가 주고받는 재담,흥겹게 연주하는 삼현육각의 모습 ... 책장을 넘기고 싶으신가요?

그럼 어서어서 만나보세요.

<줄타기 한판>을 읽고....

줄타기 한판 잘 보셨나요?

얼쑤~ 얼씨구~ 절씨구~ 한판 잘 놀았구나~~

라고 말할 수 있네요.^0^

책안에 펼쳐진 세상은 한마디로 종합예술이었어요.

그리고 책을 만드는 과정을 알기에 더 소중했고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니 신기하면서

흥겨움이 배가 되더라고요.

한국 전통 예술을 잘 알아가는 우리 후손에게 민하 작가님이 선물해 주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하며 오랫동안 펼쳐봅니다. 감사합니다.

#글로연 출판사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4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줄타기 한판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작가의 아이디어가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뒤따르는지 알게 되는 책 <줄타기 한 판>을 받고서 감탄사를 연발했었다. 글로연의 제작과정 사전 공개 이벤트를 통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었지만 실물로 만나 본 책은 더 감탄스러웠다.   어릴적 용인민속촌에 가서 보았던 줄타기 공연도 떠오르고, 가랑이 사이로 줄을 타고 앉았다가 반동으로 줄
"줄타기 한판" 내용보기

작가의 아이디어가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뒤따르는지 알게 되는 책

줄타기 한 판을 받고서 감탄사를 연발했었다.

글로연의 제작과정 사전 공개 이벤트를 통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었지만

실물로 만나 본 책은 더 감탄스러웠다.

 

어릴적 용인민속촌에 가서 보았던 줄타기 공연도 떠오르고,

가랑이 사이로 줄을 타고 앉았다가 반동으로 줄 위에 서는 신기한 동작을 쌍홍잽이’,

줄 위에서 날아올라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허궁잽이라고 부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공연을 보면서 위 두 동작을 하던 줄광대가 줄 위에서 떨어질까 봐 얼마나 마음을 조렸던지...

 

줄타기 한 판을 읽을 때

큐알코드를 찍어 삼현육각 연주와 김대균 명인의 공연을 곁들이니

어린 시절 보았던 줄타기 공연이 완벽히 재현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삼현육각 연주자들이 가운데 앉아 있고 줄광대와 어릿광대가 양 옆에 서서

얼쑤! 줄타기 한 판 놀아보세나~~”로 시작한 공연은

줄타기 한 판 재미나게 잘 놀았구나!”를 외친 후

모든 출연자들이 인사하고 총총히 퇴장하는 그림으로 완벽한 공연 장면을 재현해 내고 있다.

 

책 장을 넘기며 내가 줄을 팽팽히 당길 때

줄광대가 그 줄 위에서 신나게 뛰고 걷고 돌며 움직이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느낌에 내 손에도 힘이 들어가는 경험을 했다.

책 속에서 움직이는 빨간 줄은

이야기만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이미 내 마음도 끌어가고 있었나 보다.

 

책을 덮고 나서도

귓가에 쟁쟁거리는 연주소리와

어릿 광대의 힘찬 사설 소리가 계속 들리는 듯한 착각은

다시 큐알코드를 켜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민하 작가님의 아이디어와 구현해 내는 상상력,

글로연의 무대뽀 실험정신(제작과정의 노력을 들어서 앎)의 콜라보가 멋진 책을 탄생시켰다.

독자로서는 그저 즐겁고 감사할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