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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를가진특별한짝꿍 #내친구슈퍼카를로 글_다니엘 모바렐리 그림_리우나 바라르디 옮김_유효숙 #사파리 @safaribook_ 고맙습니다♥ #도서협찬 ??장애인을 다룬 책인데 밝은 색감과 웃고 있는 얼굴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진짜 투명인간)을 여러 번 보고,좋아하는 우리집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카를로는 특별한 아이네!"한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다. 슈퍼영웅이라고 슈퍼 카를로라 불리는 아이. 특별한 선글라스를 쓰고, 재미나고 특별한 상상을 한다. 아주 작은 소리도 잘 듣는 특별한 아이. 슈퍼 손을 가진 아이.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누구인지 척척 맞추고, 목소리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아맞추고, 슈퍼코를 가져서 냄새만으로 길을 찾는 아이. 특별하고,특별한 슈퍼 카를로. 친구가 그를 보는 긍정적인 눈도 마음 따뜻해지고. 특별하지만, 다르지 않은 아이. 서로 부족한 부분은 도와가며 서로를 슈퍼영웅이라고 불러 주며 다정한 어깨동무를 한 아이들을 보니 마음 한 켠이 뜨거워진다. 밝은노랑의 면지처럼, 시각장애인들을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대해주면 더 따뜻한 세상이 될 것 같다. 편견없고,다정한 사람들로 가득한. ??같이 보면 좋을책 진짜 투명인간 보이지 않는다면 점이 모여모여 나무를 만져보세요 열두 마리 새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사파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장애 #상상력 #영웅 #친구 #어린이그림책 #신간도서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엄마와아이가같이읽을책 #book #북리뷰 #독서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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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 -내 친구 수퍼 카를로의 책표지를 보면서, 아이: 나처럼 선글라스를 좋아하는 친구네 ? 햇빛이 있나 ? 하면서 빨리 읽어달라고 졸랐다 :) 카를로의 특별한 능력을 읽어줄때면, 아이: 우와 잘하네? 나도 잘하는데 ? 같이하면 더 잘하겠다 ~ 카를로가 특별한 책을 읽어줄수도 있어, 아이: 나처럼 엄마가 읽어주면되지 도움이 필요할때도 있어 아이: 내가 도와줄수있어. 이렇듯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본인과 다르다는것, 그리고 특별하다는것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았다, 문자그대로 편견없이 받아들여주며 책읽기를 함께해 주었다. 빨갛고, 노란 그림체에 카를로와 이야기하듯, 함께 놀듯이 책을 읽었다. 독서후에는, 카를로에게, 다른색 선글라스를 선물해 줘야겠다는 아이는, 초록색/하늘색 안경을 그려, 카를로에 씌어주었다. 이처럼 카를로를 친구로 느끼고, 초록색 선글라스를 그려서 씌어주는 마음을 보며, 친구로 느끼게끔, 책을 잘 만들었군아 싶었다. 모든 아이의같은 마음으로 사람 사물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더불어산단것은 어렵지 않은것 같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아이와 읽으면서 나눈 대화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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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시각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꿍 내 친구 슈퍼 카를로
장애와 관련해서 다양성에 관련해서 그림책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기도 좋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알게되고 공감하게 되니 너무 좋았는데 종종 너무 극복의지를 불태우거나 너무 잘못된 용어를 쓰거나 그럴때도 있는데 이번책은 어떨지 진짜 궁금해하며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
아주 멋진 선글라스를 빨간 선글라스 친구가 오늘의 주인공인것 같아요 색감도 너무 예쁜 책이네요. ![]()
짜잔~~ 이 사람이 바로 카를로 슈퍼 카를로입니다. 아주 귀엽고 멋지게 그려진 친구네요. ![]()
이 말이 참 좋았어요. 그냥 조금 특별한~~ 뿐이에요. 엄청 다른것 아니고 너무 특별한것 아니고 그냥 조금~~ 뭔가가 있는것 뿐이라는 표현이 좋았습니다. ![]() ![]()
이 친구는 작은 소리도 들어요 그리고 만지면 누군지도 맞춰요 냄새도 잘 맡고~~~ 뭔가 엄청난 이 친구의 능력이 아니라 정말 시각장애인들의 하는 것들을 잘 적어둔것 같았어요, 손으로 만지고 냄새를 맡고 뭔가 더더 잘한다기보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을... 그림책에 넣어둔것 같아서 좋았어요~~~ ![]()
그리고 ~ 도움이 필요할때가 있다고 써있는것도 좋았어요. 그냥 도와준다기보다 필요할때가 있으면 돕는다고~ 사실 장애가 있건 없건 누구나 도움은 서로 주고 받는건데 주는것도 받는것도 뭔가 안돼~가 되버리면 너무 삭막하더라고요. 함께 돕고 그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같은 것을 이해하고 다른 것을 이해하고~~~ 이 책이 너무 특별하지도 그렇다고 뭔가 너무 낮추지도 않아서 저는 아이들과 장애에 관해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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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슈퍼 카를로 시각 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꿍 #다니엘레모바렐리 글 #리우다비라르디 그림 #유효숙 역 #사파리 출판사
무겁고 진지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나간 그림책 <내 친구 슈퍼 카를로>
감각적인 그림으로 시선 강탈! 내 친구 카를로는 누구일까요 내 친구를 소개하는 주인공 내 친구 카를로는 바로 슈퍼영웅이라고 말하는데요. 과연 어떤 친구이길래 그럴지 너무 궁금해져요.
내 친구 카를로는 멋진 일을 참 많이 하는데요.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고요. 손으로 누구인지 명탐정처럼 맞추기도 해요. 특별한걸 볼 수 있고요. 특별한 미각을 갖고 있어도 자랑하지 않는대요. 정말 냄새를 잘 맡아서 길을 찾을 지경이에요.
길도 너무너무 잘 찾는 친구인데요. 오돌토돌 점으로 쓰인 책도 슈퍼 손으로 모두 읽어내는 슈퍼영웅 카를로 카를로는 눈이 좀 불편한 친구였네요. 그래서 책 속에서도 특별한 안경을 쓰고 있는 거였군요.
카를로가 모두에게 슈퍼 영웅이지만 슈퍼 영웅에게도 불편한 점이있을수 있죠. 그럴땐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도와 준다는 주인공. 저는 그 마음이 너무 좋더라구요. 슈퍼 영웅에게 필요한건 따뜻하고 기쁘게 맞이하는 마음이었어요.
조금 다른 친구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은 어떤가요. 주인공처럼 마음 먹을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었어요. 나는 카를로를 만나면 어떻게 인사를 할지 상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친구해야하는지도 <내 친구 슈퍼 카를로>에서 잘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네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더욱 시각적으로 더 많이 와닿는 <내 친구 슈퍼 카를로> 그림책이에요. 슈퍼 영웅은 어떻게 되는건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자세로 세상을 보아야 하는지 우리에게 은근스럽게 알려주는듯해요. 아이에게도 꾸준히 읽혀주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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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시각 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꿍 내 친구 슈퍼 카를로]
조금은 우리와 다른 친구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한 책 <시각 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꿍 내 친구 슈퍼 카를로>입니다.
<내 친구 슈퍼 카를로>는 아주 특별한 친구입니다. 혼자서 냄새로 길을 찾기도 하고, 손으로 만져서 누군인지 맞추기도 하고, 목소리만 듣고도 누가 누군인지 아는 친구 제가 볼때는 카를로는 영웅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영웅들과는 달리 삼각팬티도, 쫄바지도, 망토도 없이 단지 특별한 선글라스만 끼고 있는 친구입니다. <내 친구 슈퍼 카를로>를 읽고 나니, 저의 편견에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든 장애들은 도움이 필요하지 우리에게 도와줄 일은 하나도 없다는 저의 아주 얇은 편견... 장애인이라도 비장애인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저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내 친구 슈퍼 카를로>는 비장애인 친구가 집에 가는 길을 잊었을 때, 당당히 집에 가는 길을 알려줄 만큼 슈퍼 영웅다운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카를로가 하지 못하는 일은 당당하게 비장애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친구에게 너는 슈퍼 영웅이야 라는 말을 해 줍니다. 꼭 장애인라고 비장애인의 도움이 항상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장애인이 도움을 요청할때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 책 <내 친구 슈퍼 카를로>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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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슈퍼 카를로>는 시각 장애를 가진 카를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보통 책 읽기와 달리, 이번엔 먼저 책표지를 관찰하는게 아니라 책 표지를 보여주지 않고 책 내용을 먼저 읽게 해 보았습니다.
내친구 슈퍼 카를로는 망토달린 특별한 옷을 입지 않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슈퍼영웅입니다.
아주 작은 소리도 잘 듣고, 예민하게 맛을 알아채고 얼굴만 만져 보고도 누구인지 알수 있고.. 냄새도 엄청 잘 맡아요. 그래서 길도 너무 잘 찾는답니다.
그리고 책읽기도 좋아해요.. 나한테 오돌토돌한 점으로 쓰여진 특별한 책을 읽어주기도 하지요.
나는 카를로가 슈퍼히어로가 집중해서 살고 있는 특별한 행성에서 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슈퍼히어로는 나의 도움을 받고나면 나를 슈퍼영웅으로 불러준답니다.
책을 읽고 난후, 슈퍼 히어로 카를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오돌토돌한 점이 있는 책이 궁금하다면서.. 뭔가 이상한데.. 시각 장애인임을 알아차라지 못했죠.
그래서 책 표지를 보게 했더니.. 아... "그래서 선글라스를 쓴거구나.. 그래서 소리에도 민감하고 냄새에도 민감했구나.." 라고 예기합니다.
도 민감하고 냄새에도 민감했
엄마엄마, 장애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돌봐주고 차별화 하면 기분이 더 안 좋을수 있으니.. 여기 책에 나오는것 처럼 슈퍼영웅으로 생각하면 그 친구도 기분이 엄청 좋을거야... 라고 예기합니다.
완전 이 책의 취지를 잘 이해한듯 합니다.
책을 읽고, 느낀 또 한가지... 책의 색감이 진짜 세련되네요. 빨강,노랑, 파랑 3원색으로 밝고 활기차게 그려져 있어서.. 카를로의 모습과 특별한 능력이 더 생동하게 표현되었습니다.
간단한 이야기 지만.. 시각 장애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예기해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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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궁'이라는 부제가 흥미로웠어요. 앞이 안보이는 카를로의 이야기를 밝은 색감을 가진 단순하고도 깔끔한 그림으로 꼬마 독자들에게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되었어요.
특별한 선글라스를 쓴 카를로를 슈퍼 영웅이라고 소개해요. 제가 카를로는 눈이 안보이는 아이라고 설명해주자 저희 아이는 앞이 안보이는데 왜 선글라스를 쓰고 있냐고 묻더라구요. 눈이 안보이더라도 햇빛의 자외선을 피하기위해 썼다고 대답해주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이런 작은 것에도 궁금해하며 카를로에게 관심갖는 아이가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저희 아이는 아주 작은 소리도 잘듣고,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누구인지 척척 알아맞히는 카를로 한번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또 카를로가 오돌토돌한 점으로 쓰여진 특별한 책을 읽는다는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엘리베이터 숫자 옆에서 봤던 점자가 카를로를 위한 것이라면서 반가워하기도 했어요. 장애를 가진 친구의 특별한 능력을 알려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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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기본적으로 '안쓰러움 +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 부담스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나도 모르게 실수를 할까봐 행동이 조심스러워져 친근하게 대하기가 어렵다.
주변에서 장애를 가진 분들을 잘 보기가 힘들기에 장애인을 만나면 흡사 외국인을 만난 것처럼 어버버하게 되는데, 우리 나라 장애 비율이 5%인 것을 생각해보면 장애인이 주변에 없어서 못만나는 것이 아니다. 나처럼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고 장애인이 다니기에는 편의시설이 극도로 부족하기 때문이지.
모든 사람들이 말과 이성으로는 장애 인권, 장애 편의 시설 확충!을 외치지만 현실 인식은 부끄럽고 초라하기 그지없다.
나만해도... 아이를 친정 근처 어린이집에 보낼까 잠시 고민하면서 찾아보았었는데 아주 가까우면서 자리가 있는 어린이집은 장애통합어린이집이었다.
일반 어린이집이었다면 딱 잘됐다고 했을텐데, 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걸 알고나자 '아... 가깝고 시설도 좋지만 아이가 장애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혹시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가 내 아이를 대상으로 친구관계에 손익을 따지며 우리 아이와 어울리면 손해일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가슴이 미어지다 못해 찢어져 버릴텐데 나는 귀한 남의 집 보물을 상대로 이런 생각을 하다니!
우리 아이가 감내해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분명 일반 어린이집에서는 겪어보지 못했을 일을 겪고 배우며 성장하는 점도 있는건데. 통합학금이 아니어도 친구끼리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배우고 자라는 점은 같은건데.
결국은 집근처 어린이집에 보내며 고민은 의미없어졌지만, 이런 고민을 했던 부끄러운 기억은 여전히 남아있다. 내 아이가 장애를 가진 사람을 만났을 때, 불편하고 어색하게 느끼기 보다 우리 주변의 '평범'하지만 어떤 부분은 '특별한' 영웅으로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 다른 너와 내가 마음을 나누는 짝꿍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그림책 <내 친구 슈퍼 카를로>를 소개한다.
내 친구 카를로는 슈퍼 영웅이다. 망토 달린 특별한 옷도, 불뚝불뚝한 근육도 없지만 조금 특별한 썬글라스를 쓴다.
카를로는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손으로 얼굴을 맞히면 누구인지 척척 맞힌다.
목소리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 수 있고, 냄새만으로도 길을 찾을 수 있는 슈퍼 카를로! 손 끝으로 가만가만 점을 훑으며 점으로 쓰여진 책을 척척 읽어낸다.
카를로는 어쩌면 슈퍼 영웅들이 모여 사는 그런 특별한 행성에서 온 게 아닐까? 눈을 감고 손 끝으로 점자를 따라 가 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당췌 어디까지가 한 글자이고 뭐가 숫잔지 글자인지 전혀 구분이 되지 않았는데, 척척 읽어내는 시각장애인 분을 보고 감탄 했던 경험이 있다.
우리는 장애인을 보면 불편함을 먼저 생각하지만, 슈퍼 영웅 카를로처럼 그들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면 장애인분들이 친구를 사귀고, 사회에 섞이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먼저 나서서 어떤 도움을 줘야할까 전전긍긍하기 보다는 재미있게 어울리다가 서로가 서로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되면 마음으로 도와주는, 그런 편한 친구가 되고싶다.
내 주변에는 어떤 슈퍼 파워를 가진 영웅이 있을까? 슈퍼 영웅들이 드러나지 못해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않도록 세상이 바뀌기를 바라며
<내 친구 슈퍼 카를로>를 추천한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친구관계를 떠나 일상 생활 하나하나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양한 친구들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파리 그림책 시리즈들을 더 보고 싶다면 아래 그림 참고!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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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를 가진 특별한 짝꿍
너와 나, 조금다른 우리들의 친구되기 내 친구 카를로는 슈퍼 영웅이에요. 시각 장애를 가진 카를로의 이야기 못하는게 없는 슈퍼 카를로에게 꼭 필요한것은... 어떤 이에게 강점이 다른 이에게는 약점으로 나타날 수 있고, 그리고 장애를 가진 친구나 다른 장애인을 어떻게 대하고 아이들에게 다소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