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너무나 풍족해진 세상... 하지만 어두운 곳의 세계에서는 아직도 질병과 기근, 가난, 불평등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다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크게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어요 어떤 인간다움을 지녀야하는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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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적은 박정은님께서 쓰신 책으로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인문학'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원론적인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 12개의 주제를 통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박정은 작가의 상처받은 인간다움에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술과 경제가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차별, 가난, 소외가 사라지지 않는 현실과 잃어버린 인간다움에 대해 말하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나 자신의 인간성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 상처받은 인간다움에게를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일단 표지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수녀이자 학자인 작가님이 바라본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와 인류는 괜찮은게 맞는지 우리가 놓치 말하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담고 있어요. |
박정은 작가님의 상처받은 인간다움에게: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인문학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그냥 좋아요. 요즘따라 생각이 많아졌는데, 이 책을 읽고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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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인간다움에게 팬데믹을 겪은 이후에 일어난 일들을 예시로 하여 사회 바깥 테두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경제력이 강해질수록 약해지는 사회의 시스템을 보고 겪으며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네요. |
| 상처받은 인간다움에게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인문학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역시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인문학과 친해져야 하는 거 같아요. 인간성이 상처 받았다는 말이 생소하면서도 읽을수록 아 내 인간성도 같이 상처받았었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