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지혜를 주는 스님의 책은 많은데 반해 목사님의 책은 없는 게 이상하기는 했다.
제목에 끌려 손에 잡은 책은 말 그대로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애매한 것들을 성경에 나타난 지혜로 해결해 주고 있다.
목사님께 연애상담과 인생상담을 하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회개나 참회가 아닌 담당하게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성경에서 배울 수 있는 인생의 지혜를 비종교인도 부담없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