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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 자식을 버리고, 창업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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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현직에서 일하고 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있는 형편에서 진즉 은퇴 이후의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예스24에 다시 감사할 일이 생겼다. 지난 해의 북켄드 활동의 선물로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를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의 최성환소장님은 추천사를 통하여 빨라서 좋은 세 가지로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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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현직에서 일하고 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있는 형편에서 진즉 은퇴 이후의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예스24에 다시 감사할 일이 생겼다. 지난 해의 북켄드 활동의 선물로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를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의 최성환소장님은 추천사를 통하여 빨라서 좋은 세 가지로 짜장면 배달, LTE속도 그리고 노후준비를 들고, ‘이 책은 나의 은퇴를 준비된 은퇴, 즉 자유롭고 만족스러운 행복한 노후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최소장님은 은퇴소장을 맡은 다음에 ‘은퇴 준비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듣고 있으며, 그럴 때마다 ‘은퇴하지 마십시오’라는 대답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젊어서는 적당한 나이에 일을 놓고 노후를 즐기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는 은퇴하지 않는 쪽으로 마음을 정하고 있습니다. 역시 건강이 허락한다면 일을 하는 모습이 훨씬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최소장님은 이 책에 담긴 핵심내용 두 가지를 이렇게 짧게 정리했습니다. “자식을 버려라!”, “퇴직 후 창업, 웬만하면 하지 마라.” 자식과의 관계에 분명한 선을 그으라는 충고는 우리네 정서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점이겠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도 보면 자식을 챙기다가 정작 부모가 곤경에 빠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모두 여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부에서는 IMF 사태 이후 정년퇴직이 앞당겨지게 되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기대여명이 길어진 것이 노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회적인 큰 틀을 이해하고 시류에 휩쓸리지 않으면 본인의 상황에 맞는 노후 준비를 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제2부에서는 노후자금 마련의 가장 큰 적이 자식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자식에게 투자하면 노후가 편해진다고들 하였지만, 과연 우리들의 자식들도 그리 생각할까요? 저자는 자식을 버려야 한다고 강도 높은 주장을 내놓았지만, 사실은 자식을 버리면 부모가 살고, 부모가 준비된 노후를 보내면 결국은 자식도 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3부는 창업에 관한 내용입니다. 노후를 위한 모험으로 창업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 실제로는 많은 분들이 창업에 실패하고 노후자금을 탕진하는 바람에 곤경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4부와 5부에서는 본격적이 노후준비를 위하여 생각할 것들을 설명하였는데, 국민연금과 보험사의 개인연금, 노후의 마지막 선택 주택연금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연령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6부에서는 노후준비에서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들을 종합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복한 노후를 위한 5단계 플랜은 평범한 듯하지만 실행하려면 커다란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노후준비에 관한 저자의 실무적 경험에서 우러나는 조언은 참으로 적절하고도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대다수 구성원들이 힘든 상황에 몰리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를 오로지 신자유주의의 도입때문이라고 진단하는 부분은 동의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예를 들면, “대기업의 몸집 부풀리기는 신자유주의가 들어오기 전,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부터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 정경유착으로 인한 대기업 특혜 주기의 관행은 신자유주의에서 대기업의 독식을 국가가 도와주고 눈감아주는 양상으로 이어진다.(67쪽)”라고 진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제3공화국 이후로 우리는 보수정권에서 진보정권으로 그리고 다시 보수정권으로 회귀되는 정치의 민주화를 이미 이룬 바 있습니다. 진보정권에서는 기업활동을 범죄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기업의 투자활동을 얼어붙게 만들어 결국은 서민들이 먹고사는데 어려움을 겪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모든 국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는 결국은 왕성한 기업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부를 거두어들여야만 해결이 가능한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원인에 대한 진단에는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각론에 들어가 적절한 노후준비를 위한 대책은 크게 공감이 간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식들과의 관계설정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역시 은퇴를 최대한 미루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상의 노후대책이 될 것 같습니다.

y*****2 2014.06.10.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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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내용보기
행복한 노후를 위한 5단계 플랜. 1단계 : 참조틀을 낮춘다. 참조틀을 낮추는 것은 비단 노후 플랜에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높은 참조틀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은 필요 이상으로 불행하다. 인식을 조금만 바꾼다면 우리는 우리 수준에 맞는 소비를 하면서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 규격화 되고, 획일화 된 참조틀이 아닌 자신의 수입 안에서 지혜롭게 소비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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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5단계 플랜.

1단계 : 참조틀을 낮춘다.

참조틀을 낮추는 것은 비단 노후 플랜에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높은 참조틀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은 필요 이상으로 불행하다. 인식을 조금만 바꾼다면 우리는 우리 수준에 맞는 소비를 하면서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

규격화 되고, 획일화 된 참조틀이 아닌 자신의 수입 안에서 지혜롭게 소비할수 있는 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2단계 : 평생 할 일을 찾고, 재취업할 곳을 알아본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만큼 경제활동을 언제까지 할수 있나는 큰 변수이다.

최대한 경제활동을 길게 함으로써 좀더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체면을 조금만 내려놓고, 눈을 조금만 낮춘다면 일할수 있는 곳은 얼마던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2년의 경제활동이 노후엔 엄청난 차이로 보상될 것이다. 이 것은 30대때 여자가 아이 출산으로 일을 쉴때 다시 사회활동을 할수 있는 공부를 한다던지, 자격증을 따는 것으로 준비를 한다면 훨씬 좋을 것이다.

3단계 : 아내에게 도움을 청한다.

집에서 남편이 벌어주는 돈으로 생활하던 아내들은 남편이 퇴직을 해도 사실 심각성을 직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집도 있고, 퇴직금도 있고, 아이들 교육도 다 시켰으니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마음과 함께, 이제까지 고생했는데 좀 여유롭게 살고 싶다는 보상심리까지 더해서 생활비를 줄일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이럴때 일수록 가족들이 대화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세워보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4단계 : 퇴직금을 금융자산에 묶어놓는다.

아직 집에서 놀기엔 젊은 나이에 퇴직을 하고 보면 대부분이 퇴직금으로 사업을 해서 노후자금을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도박에 가까운 결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연금을 받을때까지 일자리를 구해보는 것이 낫다. 그리고 퇴직금은 연금으로 받을수 있는 상품에 묶어두는 것이 안전하다.

5단계 묻어두었던 꿈을 찾고 이룬다.

이젠 60, 70이 인생 막장이라고 하기엔 남은 인생이 너무 길어졌다. 그렇다면 정말 죽지못해 사는 인생으로 길게는 30년을 허송세월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준비된 노후는 아마도 남은 인생이 제 2의 인생으로 꿈을 이룰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솔루션들이 그러하듯이 정답은 없다. 당사자들이 처한 생활과 현재 상황이 제을 중요하다. 그래야 거기에 맞는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최대한 내 상황과 처지에 맞게끔 스스로 진단할 필요가 있다.

그 시작은 아마도 내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으로 부터 일 것이다.

 

한해를 마감하면서 좋은 책 읽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할수 있어서 참 좋았다.

2014년 새해에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가정 경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바람직하리라 생각한다.

s*****9 2013.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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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싶다] 서평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싶다] 서평" 내용보기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싶다] 서평 지은이: 백정선, 김의수  출판사: Denstory   꼼꼼히 잘 읽어보았는데, 역시 나자신의 생각보다 부자가 많다고 느꼇다.그리고 돈의 여유를 가질려면 사업을 해야한다는 점도 나만의 해석이다.자녀에게 그리 많은 투자를 하지도 않고, 연금을 따로 들지도 않는다.허나 월급날이되고 그 다음달 월급날이 되기전에 돈은 온데간데가 없다.이런 실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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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싶다] 서평


지은이: 백정선, 김의수 
출판사: Denstory

 

꼼꼼히 잘 읽어보았는데, 역시 나자신의 생각보다 부자가 많다고 느꼇다.
그리고 돈의 여유를 가질려면 사업을 해야한다는 점도 나만의 해석이다.
자녀에게 그리 많은 투자를 하지도 않고, 연금을 따로 들지도 않는다.
허나 월급날이되고 그 다음달 월급날이 되기전에 돈은 온데간데가 없다.
이런 실정이니 이 책이 더 절실하게 느껴졌다.

 

노후준비와 자녀교육비부분과 그후 자녀 결혼비용, 자녀사업자금까지 정말 현실이 아닐수가없다.
노후에는 최소 기초생활비로는 90만원정도가 예상이된다.
그리고 용돈과 매월고정비등을 생각하면 은퇴 후 200만원정도가 필요하다.

 

우선적으로는 나의 노후비용 계산할때 몇가지 기본적으로 알아보아야하는 부분이 있다.
1. 가장 기초적인 생활비부터 산출한다.
2. 부부용돈을 정확하게 파악해본다.
3. 매월 나가는고정비용을 알아본다.
4. 1년 비정기 지출 비용을 꼭 확인한다.
5. 은퇴 후 의료비 지출 증가를 예상하라.


뒷부분 세대별로 노후를 위한 전략을 소개해두었다. 내용이 좋아 간단히 소개해본다.

20대를 위한 노후 대비 전략
1. 급여 관리하고 소비지출 통제하기(수입의 50-60%저축하기)
2. 본인에게 맞는 퇴직연금 잘 선택하기(입사초기는 DB형에서 펀드 투자공부하면서 DC형으로 옮기기)
3. 필요없는 금융 상품 조심해서 가입하기(연금저축보다 연금펀드추천, 의료실비포함한 보험, 좋은 펀드 5만원짜리 2개정도 5-10년유지)
4. 포트폴리오 구성과 추천 금융상품(개인연금은 빨리들수록 유리)

 

30대를 위한 노후 대비 전략
1. 재무시스템을 만들어서 재무 계획을 잘 세워라.
2. 금융 상품 가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3. 출산 후 휴직기부터 아내의 평생 직업을 함께 공부하고 찾아라
4.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자녀 교육에 대한 철학을 세워라
5. 30대 후반까지는 많은 현금을 확보하라.
6. 30대의 포트톨리오 구성과 추천 금융 상품

 

40대를 위한 노후 대비 전략
1. 본이들의 소득에 맞는 교육비를 지출하라
2. 자녁 교육에 대한 철학을 세워놓으라.
3. 자녀가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기다려라
4. 가능하면 작은 평수에 만족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보유해놓으라.

 

50대를 위한 노후 대비 전략
1.퇴직전까지 생활비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퇴직후는 절반으로 줄여라
2. 5년정도 일하는 기간을 연장한다.
3. 1차 5개년 계획으로 포트톨리를 구성해서 실천해나간다.
4. 부부 대화를 통해 노후의 삶을 가꾸어간다.

 

사실 노후나 자녀부분이나 돈을 떠날수는 없다.
허나 욕심을 조금 버리게되면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될수가있다.

 

감사합니다.

y****5 2014.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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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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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새해의 첫달도 이제 거의 끝나간다.  '노후 돈 걱정없이 살고싶다' 이책은 올해 첫 제테크 서적이었고 제테크 서적은 끈임없이 읽어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새해 목표를 세울때는 더욱더 그렇다. 제테크 서적을 읽고 있으면 "아..그래 이것은 내가 착실히 잘하고 있구나." 오~~이런건 또 몰랐네 나도 다시한번 실천해봐야겠다." 하면서 반성도하고 배우기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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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새해의 첫달도 이제 거의 끝나간다.  '노후 돈 걱정없이 살고싶다' 이책은 올해 첫 제테크 서적이었고 제테크 서적은 끈임없이 읽어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새해 목표를 세울때는 더욱더 그렇다. 제테크 서적을 읽고 있으면 "아..그래 이것은 내가 착실히 잘하고 있구나." 오~~이런건 또 몰랐네 나도 다시한번 실천해봐야겠다." 하면서 반성도하고 배우기도하면서 나를 채찍질 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 김의수 작가님의 제테크 서적은 이전에도 몇권 읽었지만 역쉬..내용이 쏙쏙 들어오고 기억이 많이 남는다. 직접 상담한 사례들로 구성으로 책 내용이 재미있고 피부에 직접 와 닿은 느낌이 더 그런것 같다. 그럼 노후자금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책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

 

1. 우리나의 현실 -너무 이른 정년퇴직 : 55세로 한참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우리나의 현실

2. 자식을 버려라! :자식에대한 교육열과 자식이라면 무조건적 사랑을 주는것은 세계에서 아마 1등인 우리나라 부모님들..

3. 퇴직 후 창업, 웬만하면 하지마라 :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년퇴직으로 인해 퇴직금을 지키지 못한이들..

 ---> 1~3부는 작가님들께서 직접 상담한 상담사례들과 주변의 지인들의 사례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 남얘기 같지않고 나의 부모님세대의 현실적인 얘기인것같아.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 부모님이 걱정되는 마음이 들었다.

 

4. 돈 걱정 없는 노후 준비하기 : 많은 제테크 서적에서 노후자금하면 국민연금, 퇴직연금,개인연금 이렇게 세개의 연금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이책 또한 세가지의 연금준비를해야 하며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이해와 활용방법, 또 주택연금의 성공사례와 활용할수있는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5.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세대별 전략 :20~50대 세대별 전략이 소개되어 있고 우리부부는 현재 30대이므로 30대 전략을 스킵!!!

  ① 제무 시스템을 만들어서 제무 계획을 잘 세워라.

  ② 금융 상품 가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아끼고 또 아끼는 것!!!

  ③ 출산 후 휴직기부터 아내의 평생 직업을 함께 공부하고 찾아라.

  ④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자녀 교육에 대한 철학을 세워라.

  ⑤ 30대 후반까지는 많은 현금을 확보하라.

6. 총정리!! 이렇게 하면 노후준비 끝~~

 

항상 제테크 서적을 읽고나면 생각한다. 가정의재무는 부부가 많은 대화를 해야하고 같이 꾸려나가야 한다고 말이다. 이번 책을 읽고 나또한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했다. 자녀교육문제 퇴직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중에서도 아이가 컸을때 다시 사회생활을 하기로 결심한 나로써 지금부터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는지가 가장 큰 문제이며 가족들과 같이 풀어가야할 숙제인것 같다.

e****4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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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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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는 노후가 있다. 안타깝게 늙기전에 죽지 않는다면 모든 이들은 노후기간을 보내야만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명제와 함께 우리가 꼭 견뎌야하는 인생의 법칙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자명한 우리의 미래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노후를 현실적으로 준비하는 가정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냥 막연한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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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는 노후가 있다. 안타깝게 늙기전에 죽지 않는다면 모든 이들은 노후기간을 보내야만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명제와 함께 우리가 꼭 견뎌야하는 인생의 법칙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자명한 우리의 미래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노후를 현실적으로 준비하는 가정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냥 막연한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뿐이다.   

 

이 책을 쓴 두 저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무설계사이다. TNV어드바이저(현재 키움에셋플래너)에서 대표이사와 센터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 분들은 상담 한 번 잡기위해서 오랜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인기 재무설계사다. 이전에 김의수 센터장이 나온 인터뷰 자료를 한 번 보게 되어서 책까지 읽게 된적이 있었는데, 그 솔직한 표현에 마음이 움직였던 적이 있다. 이 책 또한 그 동안 수없이 진행했던 다양한 상담으로 부터 나온 진솔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높은 소득에도 저축하지 못하는 가정, 자녀 교육비 때문에 노후를 포기한 가정, 자녀 결혼자금, 사업자금 때문에 무너진 노후 계획, 기회를 찾고자 시작한 퇴직 후 창업이 마지막 남은 기회조차 없애버린 가정 등등 아프지만 우리가 주위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들 이다. 하지만 쉽게 느끼지 못해 멀게만 생각해오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삶의 기준을 주위에서 찾지 말고, 지역의 굴레에서 벗어나며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라는 저자의 조언... 독자의 나이대를 떠나서 이 시대의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j******9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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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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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정한 노령화사회로 접어드는 속도가 빠른 나라로 일본과 1위 자리를 겨루는 만큼 우리나라에 있어 노령화로 인하여 생기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라 OECD국가중 에서도 실업률,노령자에 대한 사회지출,노령고용률,건강지출비율이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는 매스컴의 보도를 접하면서도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에 다른생각을 할겨를이 없지만,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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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정한 노령화사회로 접어드는 속도가 빠른 나라로 일본과 1위 자리를 겨루는 만큼 우리나라에 있어 노령화로 인하여 생기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라 OECD국가중 에서도 실업률,노령자에 대한 사회지출,노령고용률,건강지출비율이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는 매스컴의 보도를 접하면서도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에 다른생각을 할겨를이 없지만, 자식들이 성장하여 가정을 꾸려 자기앞길을 살아간다고 생각해볼때 말년의 내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젊었을때와 달리 건강적,경제적,사회적등,, 다방면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스스로의 노후대비를 돈과 저절로 연결지어 생각하게 된다.

언젠가 가시고기라는 물고기는 일평생을 자기새끼를 키우는데 헌신적으로 살지만 죽어서도 새끼물고기들에게 먹이로 먹히게 되는 모습이 오늘날 인간들이 자녀들을 향한 마음처럼 보여주는 기회가 있었다.

자녀들의 앞날도 중요하지만 정작 자기자신의 삶이 중요하기에 재무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주)티엔브이어드바이저의 대표이사로 KBS 아침마당,MBC경제매거진 M 등에 출연한바있는 백정선 자산관리 전문가와 (주)키움 에셋플래너 돈걱정없는 우리집 지원센타 센타장을 맞고있는 김의수 재무상담사는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자기스스로가 노후에 경제적으로 안정이 안되어 있다면 부모와 자식들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존재로 마냥 노후에 대한 걱정을 할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노후보장의 한계성을 자기스스로 설계해 대책을 세우라고 말해주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계획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다가 자칫 실수하게되는 경우들을 짚어주고 무엇보다 노후문제로 인한 위축된 자신감을 회복시켜주어 자신에게 문제가 될수있는것은 여지껏 살아오는 가운데 습관에서 탈피하여 스스로 삶의 질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방향으로 사고전환을 하도록 일러줌으로, 컨설팅전문가들이 전문적으로 일러주는 노후준비를 각종연금에서 투자상품까지 두루 살펴 주고 있다.

독자들 나이에 맞는 맞춤형 돈걱정없는 노후를 위한 세대별 전략을 꾀함으로 진정으로 노후의 행복함이 어디에서 올수있는지 총 6부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p*******0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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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곳 싶다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곳 싶다" 내용보기
최근 노후 걱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노후 준비라는 것은 돈을 엄청나게 벌지 않고서야 절대 완벽해질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본인 스스로 자각은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내리 사랑이라고 해서 자식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고 있는 우리 한국에서 결국 자식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세대간의 싸움만을 남기게 되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곳 싶다" 내용보기

최근 노후 걱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노후 준비라는 것은 돈을 엄청나게 벌지 않고서야 절대 완벽해질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본인 스스로 자각은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내리 사랑이라고 해서 자식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고 있는 우리 한국에서 결국 자식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세대간의 싸움만을 남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예 그 씨앗부터 없애기 위해서 지금부터 차근차근 노후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노후에 자식들이 가장 자주 오는 경우는 부모가 돈을 다 넘기지 않았을 때라고 하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많이 보고 있는 내용이며, 결국 분가를 하여 전혀 다른 사람과의 생활을 가지고 있는 자식이기에 부모에게조차 실리를 따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도 자기 자식을 위해 무언가 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내 자신의 노후를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고 한다면 자식에게 뭐든지 준다고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책을 읽다보면 '내 자식한테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가혹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재정구조 상 불가능하다면 이 책을 그대로 따르는게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한국의 자식사랑은 어딜가도 뒤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자식의 대학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좋은 대학교를 나오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 생각일텐데요, 대학의 경우에는 사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이 되긴 합니다. 물론 돈을 엄청 들여서 성공시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하였는데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본인 팔자려니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모든 조건이 완료된 상태(서적의 내용과 같이)에서 굳이 지방의 국립대에 보내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단순히 지방의 국립대를 나와서 주변에 좋은 직장을 가지면 된다고 하였는데 어느 나라나 수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그 수도에서 살아본 경험이 향후에 많은 이득을 갖게되며, 명문 대학이라는 것이 결코 허투루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건이 된다면 좋은 대학의 경우 지방이 아닌 서울 쪽으로 보내는 쪽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사실 대학 이야기 이외에는 다 맞는 말 같습니다. 집이 굳이 큰 것이 필요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옛 추억에 젖기보다는  DownSizing을 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그 차액이 노후를 어느정도 보장할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그리고 은퇴하기 전부터 '은퇴 후에 놀아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것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적어도 2~3년은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준비한 만큼 보장이 된다는 것, 어쩌면 민주주의 사회에 가장 어울리는 표어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책과 똑같이 준비할 것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따라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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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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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다. 이 책을 보고는 일을 해야겠구나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서, 아이가 아프면 회사에서 아이걱정으로 일을 해야 하는 건 좀 아니란 생각이 있었다. 엄마가 누누이 하는 말.. '젊었을 때 벌어야 한다.' 알고는 있지만 대충 넘어갔었다. 이 책을 보고나선 정말 달라져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부터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다. 물론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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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다. 이 책을 보고는 일을 해야겠구나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서, 아이가 아프면 회사에서 아이걱정으로 일을 해야 하는 건 좀 아니란 생각이 있었다. 엄마가 누누이 하는 말.. '젊었을 때 벌어야 한다.' 알고는 있지만 대충 넘어갔었다. 이 책을 보고나선 정말 달라져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부터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다. 물론 '회사가 망하면 다 소용없다.' 식의 엉터리 소신으로 개인연금, 보험, 펀드를 외면했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실린 부분을 읽을 때 머리가 아프긴 했지만... 이제 와서 보니, 난 참 아빠를 많이 닮았다. 30여년 전, 애 둘을 데리고 추운 겨울 때 마다 옥탑방, 지하방을 전전긍긍하며 돌아다니던 엄마는 집을 사자고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는 이렇게 말하셨다고 한다. "전쟁이 언제 날지 몰라"

맞벌이하면 남편이 여자를 믿고 씀씀이가 커진다고, 외벌이면 남편은 더 아끼게 된다고 해서 그럴바엔 가정을 지키자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선 남편의 어깨를 가볍게 해줘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한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를 올바로 읽고, 현재를 정확히 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것이라 한다. 경제 구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며 신자유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데 재미있었다. 또 퇴직 후 무턱대고 창업만 생각하던 사람들도 생각이 바뀔 것 같다. 5부에서는 세대별로 노후대비전략을 소개한다. 20대에서 50대 노후 대책을 이야기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어려운 부분은 여러번 읽어야 겠다. 소장할 책이 하나 더 생겼다.

k***2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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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서평]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내용보기
노후를 대비하여 전략적으로 재테크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책이다. 지금부터 벌써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가 싶다가도 "당신의 노후가 자식보다 먼저다"라는 문구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우리나라는 아버지 세대부터 나보다 자식들은 더 나은 생활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를 해왔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노후마련에 대해선 아무런 대책을 하지 못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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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대비하여 전략적으로 재테크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책이다. 지금부터 벌써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가 싶다가도 "당신의 노후가 자식보다 먼저다"라는 문구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우리나라는 아버지 세대부터 나보다 자식들은 더 나은 생활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를 해왔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노후마련에 대해선 아무런 대책을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요즘은 물가상승폭보다 교육비에 드는 비용이 많아졌고 사교육비의 비중이 높아지게 되면 저축은 거의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월 500만원 외벌이 하는 4인 가정도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거의 적자를 면하는 수준일만큼이다. 요즘 노후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사회복지가 빈약하고 충분히 정부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선 재테크를 잘 세워둬야 한다. 퇴직연금을 사금융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줬다고 북유럽처럼 월 2백만원 이상 받으면서 아무런 걱정없이 여행도 떠나고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즐기며 인생의 여유로움을 느낄텐데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러지 못하다. 월급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제는 100세 시대가 되어서 은퇴 후에도 4~5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는 자영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맞는건지 걱정 많은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물론 국민연금이 있다고 하지만 연금을 받을 때쯤에는 재원이 바닥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있고 그때 받는 연금액수도 생활하기엔 빈약해서 안전장치가 되지 못한다. 우리는 노후의 안락한 삶을 원한다. 전원생활을 누리면서 젊었을 때 꿈꾸었던 삶을 살아가고 싶어한다. 때론 세계여행도 떠나면서 즐겁게 남은 삶을 누리고 싶은 게 꿈이다. 하지만 노후에 아무것도 없이 잔고가 바닥난다면 고통스러운 말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깨달은 것은 현명하게 써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교육철학이나 줏대없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저축도 못하게 상황까지 오게 될 것이다.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책 속에 소개된 이야기들은 꽤 현실적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것들로 대부분 공감하면서 읽게 될 것이다. 꼼꼼하게 쓰여진 데이터와 자료들은 많은 참고자료가 된다. 다면 예를 들면서 미국의 그래프/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설명한 것은 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미국같은 선진국을 기준으로 설명되기엔 시스템이나 문화가 너무도 다르다. 차라리 가까운 일본이나 비슷한 GDP를 가진 나라를 바탕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책은 6부로 나뉘는데 1부 너무 이른 정년퇴직, 2부 자식을 버려라(자녀 교육비, 결혼 비용, 사업자금 → 노후자금 최대의 적), 3부 퇴직 후 창업, 웬만하면 하지 마라, 4부 돈 걱정없는 노후 준비하기, 5부 돈 걱정없는 노후를 위한 세대별 전략, 6부 총정리 - 이렇게 하면 노후 준비 끝이다. 특히 세대별로 노후 준비법과 다양한 연금의 종류와 설명들이 나와 있는데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큰 도움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행복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책에 나와있는 설명들에 귀를 기울여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c******d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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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를 위한 도서...적극추천!!!
"노후 대비를 위한 도서...적극추천!!!" 내용보기
길을 가다가 거리에서 힘든 모습의 노인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단 생각이 절로 든다. 인생을 어떻게 살았기에 노년이 저렇게 힘들어 졌을까, 자식은 없는 걸까-? 이런 의문이 생긴다. 물론 잘 알고 있다. 인생만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그래도 젊을 때 죽어라 고생하는게 낫지 늙어서 저런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분들도 자신의 노후가 저렇게 비참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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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거리에서 힘든 모습의 노인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단 생각이 절로 든다. 인생을 어떻게 살았기에 노년이 저렇게 힘들어 졌을까, 자식은 없는 걸까-? 이런 의문이 생긴다. 물론 잘 알고 있다. 인생만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그래도 젊을 때 죽어라 고생하는게 낫지 늙어서 저런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분들도 자신의 노후가 저렇게 비참할지는 몰랐을 테고 생각지도 않았겠지만...

 

난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노후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구체적으로 해 볼 수 있었다. 처음의 이야기 -아들을 하버드대에 보낸 만복 씨의 노후-는 너무 가슴 아팠으며, 역시 학력과 인격은 별개구나를 또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너무 가슴 시린 이야기였다...그리고 나는 울 아이들은  절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였다.자식 덕을 보자는 얘기는 아니고 무조건 자식에게 올인하지 말고 자식은 자식대로 나는 나대로의 삶을 위해서 살아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자식에게 올인하는 부모들로 넘쳐나는 세상이다. 노후자금의 대부분을 자녀 학원비와 학비, 거기다가 결혼자금으로 소비해 버리는데 어찌 노후자금이 남아 있겠는가? 나는 울 아이들에게 종종 얘기한다. 엄마, 아빠도 노후를 생각해야 되니 너희들 대학입학금까지만 책임져 주겠다고... 그리고 결혼은 알아서들 가라고 한다. 못가면 못가는 거고 꼭 결혼할 필요도 없다고 얘기한다. 어쨌든 이 책 참 잘 읽었구나 싶다. 적극 추천~!!

실제의 예를 보여주며 어떻게 노후 준비를 현명하게 해야하는지 알려 주는데 읽는 동안 공감도 되고 노후를 위한 우선 순위가 뭔지 생각할 꺼리를 주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 보단 실속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는데 맞는 말이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허례허식도 많고 남을 의식하는 사고가 강하다. 그래서 겉은 번지르하고 속은 곪아 터져 있다. 이 책에서 주는 조언들은 가슴 깊이 새길 필요가 있을 정도로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와 퇴직후의 창업, 돈 걱정 없는 노후 준비하는 방법들을 세세하고 실질적으로 자세히 알려 주는 책이다. 노후는 젊을 때부터 대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으며 이 책에서 강조하는 '자식보다 부모의 노후가 먼저'라는 말에 적극 동감한다. 연령대별 노후 대비 전략을 참고하여 지금부터라도 차곡 차곡 실행에 옮기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자식이라할지라도 나이들어 손을 벌리고 싶은 부모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혹여나 자식을 노후 대비책으로 생각한다면 얼릉 그런 사고는 버리길 바란다. 왜냐하면 늙어서  후회 할 확률이 높은데 결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노후 자금 대비의 실패는 대부분 자녀에게 있었다. 부모가 어디까지 자녀를 위해 헌신하며 희생해야 될지, 그리고 부모의 헌신과 희생의 댓가는 무엇일지 부모의 현명한 사고가 요구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된 사고와 노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가진다면 노후에는 돈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게 집중하며 잘 읽은 유익한 도서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였다.

y****d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