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피네가 사라지고 난뒤에야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녀를 그리워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를 하면서 그녀를 그리워하는 그녀의 가족들을 보고 한숨이 나왔고 원래라면 시한부운명이었던 세라피네가 이카로스와 함께 여러가지일들을 겪어나면서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나가는것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과 화해를 하고 남주와 함께 진정한 행복을 찾은 여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오랜시간 그녀를 그리워했고 그녀의 곁에 서는날 만을 기다린 남주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진것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
이제 와 악녀가 아니라 해도 6권 완결권입니다. 어우.. 여태까지 뿌려놓은 떡밥들이 이곳저곳에서 회수되고, 조금은 정신없기도 한데, 마무리는 나름 괜찮게 잘 지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권은 마지막권이기도 해서 중요한 내용들이 워낙많아서, 스토리 언급하기가 좀 그렇네요. 아무튼 마지막까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기다려왔던 책인만큼 빠르게 읽어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