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악녀가 아니라 해도 4권 입니다.
와.. 이번권부터는 이카로스가 표지에 있습니다.
근데 여주인공하고 분위기가 확 다른게, 여주는 핑크빛 블링블링한 기운이었는데,
이카로스는 검고 칙칙한 배경에 검은 옷에 백합까지.. 완전한 장례식 분위기입니다.
아무튼 또다시 새로운 무기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아주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