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해시태그" 여행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가고시마, 몰타, 오스트리아, 산티아고 순례길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목차 뉴노멀이란? Intro About 대마도 /P 14 한눈에 보는 대마도 대마도 지도 대마도 사계절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 일본 여행에서 꼭 필요한 꿀팁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P34 대마도의 역사 쇼핑, 자판기, 대마도 마트, 마트 아이템 드러그 스토어 아이템, 특산물, 우동과 라멘, 음식 대마도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대마도 숙소에 대한 이해 대마도 현지 여행 물가 대마도 여행 계획 짜기 대마도 추천 일정(1일, 2일, 3일, 자전거, 낚시)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로 이동하는 방법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여행준비물 대마도 동, 식물 대마도 여행에서 꼭 필요한 꿀TIP 대마도 /P70 대마도 IN / 페리 / 입국심사 / 교통수단 / 렌트 / 운전 주의사항 자동차 여행의 장점 / 네비게이션 / 도로상황 / 주유소 이용하기 / 셀프주유 방법 대마도 주요관광지 맵코드, 맵코드 표 대마도 버스노선도 이즈하라 /P93
간략하게 이즈하라 시내 이해하기 머니 & 쇼핑 트랜드 대마도 스마트폰 사용하기 이즈하라 타운 & 이즈하라 지도 이즈하라 핵심 자전거 여행 볼거리 이즈하라 항 / 조선통신사 교역 200주년 기념벽화 / 이즈하라 대교 이즈하라 시내 / 대마도 역사민속자료관 & 조선통신사의 비 /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 가네이시 성 정원 / 티아라몰(레드캐비지, 다이슈안, 모스버거, 파팡, 100엔 샵) 쓰시마 물산관 / 면세점 카가시야 / 시미즈산 성터 / 수선사 & 최익현 순국기념비 방화벽 / 세잔지 / 하치만구 신사 / 나카무라 지구 / 나카라이 도스이 기념관 EATING SLEEPING 이즈하라 타운의 근교(쿠타 / 쓰쓰) 테마 1 대마도 엑티비티 미쓰시마 / P.134 간략하게 미쓰시마 이해하기 볼거리 만관교 / 만제키 전망대 / 아소베이파크 쓰시마 그린파크 & 카쓰미 해안 해수욕장 / 오우나코시 & 코후나코시 매림사 / 가네다성 유적 / 시라타케 / 온천(윳타리랜드 쓰시마, 다마노유) / 파루 EATING SLEEPING 고수의 쇼핑 잘하기 테마 2 대마도 온천 가미쓰리. 히타카츠 / P152
간략하게 히티카츠 이해하기 / 머니 & 쇼핑 트랜드 히타카츠 지도 볼거리 미우다해수욕장 / 미우다 캠프장 / 나기사노유 온천 / 한국전망대 / 조선국 역관사 순난비 슈시의 단풍길 / 곤피라 에비스 신사 / 긴의 장수 은행나무 / 아지로의 물결자국(연흔) 도노사키 공원 & 러시아 우호의 언덕 / 도요포대 / 마도 / 친구야 대마도여행 잘하는 방법 EATING SLEEPING 테마 3 대마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 가미아가타 / P182 간략하게 가미아가타 이해하기 볼거리 센뵤마키 산 / 이국이 보이는 언덕 전망대 / 아지사이(수국)로드 이쿠치하마 해수욕장 / 미나토하마 해수욕장 사오자키공원 / 쓰시마 야생생물 보호센터 / 버드워칭 공원 EATING 테마 4 내 아이와 함꼐 하는 대마도 여행 미네 / P198 간략하게 미네 이해하기 볼거리 원통사 / 해신신사 / 모고야 / 오우미노사토 미네마치 역사 민속 자료관 / 호타루노유 Tip 대마도 호텔 이용 테마 5 대마도 캠핑 여행 도요타마 / P214 간략하게 도요타마 이해하기 와타즈미신사 / 신화의 마을 자연공원 / 에보시타케전망대 / 푸드트럭 후지야 테마 6 대한민국과 연관된 역사의 흔적 부산 당일치 여행 / P224 여행 일본어 필수 회화 / P230
첫 장을 넘기면 "나만의 여행을 찾다 보면 빛나는 순간을 발견한다."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뉴 노멀(New normal)시대가 왔습니다. 뉴노멀이란 시대 변화에 따라 과거의 표준이 더 통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 표준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상태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의 성향과 선호도에 맞춰 개인이 주도하고 계획하여 원하는 기간과 여행 방법을 설정하고 그때그때 변화를 주며 주관적인 여행을 하는 뉴 노멀 여행이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인 일본 대마도! 부산에서 불과 49.5km에 위치해 있는 곳입니다. 쾌속선으로 1시간 10분 거리여서 국내 관광을 하듯 쉽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책 '대마도'는 대마도 여행의 모든 것을 상세히 안내해 주고 있어서, 단체는 물론이고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대마도의 지리적 위치, 지형, 역사, 맛집, 여행 방법, 놀이, 숙소, 교통수단(랜트, 자전거, 버스 등), 편의시설, 주의할 사항, 특산물, 특이사항, 물가, 쇼핑, 원시림 같은 자연, 일본어 필수 회화, 도난 시 대처사항까지 낱낱이 나와 있습니다. 거의 대마도의 모든 것이 실려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알고 그 지역을 여행하면 보이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역사가 많은 대마도이기에 역사적인 공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기도 합니다. 해시태그 '대마도'는 대마도 여행 계획을 짜기 위한 상세한 방법을 기록하고 있고, 여러 가지 형태의 추천 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지 물가정보 등 이동하는 방법까지도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행 준비물부터 대마도에서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까지도 말입니다. 대마도 여행지도와 대마도 주요 관광지 맵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찬 여행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니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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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마도..일본 본토보다 오히려 우리나라 부산에 더 가까이 있고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이라 더 관심이 가는 곳이기도 하네요.
이 책에는 대마도에 대한 기본 정보와 대마도의 역사와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대마도 여행 추천일정, 대마도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대마도는 북쪽으로 부산과, 남쪽으로 이키 규슈와 면해 있고, 해안의 길이가 915km에 달하는 자연 그대로의 섬이라네요. 섬 전체가 쓰시마 시에 속하고 가미쓰시마, 가미아카타, 미네마치, 도요타마, 미쓰시마, 이즈하라 등 6개의 정으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부산에서 출발하는 배는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2곳의 항구를 번갈아가면서 운행하는데 두 항구 중 어디로 들어가는 가에 따라 4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하고 입항과 출항하는 항구에 따라, 일정에 따라 여행코스와 범위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대마도 추천 일정도 실려 있는데 당일치기 여행, 일반적인 1박2일 여행, 구석구석 살펴보는 2박 3일 여행, 대마도 일주 자전거여행 등의 추천 일정이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네비게이션 사용방법이 다른데 맵코드를 사용하는 것이 그것이네요. 대마도 주요 관광지의 맵코드가 실려 있어서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버스노선표도 있으니 버스여행에도 도움이 되겠죠.
대마도의 6개의 정의 볼만한 곳을 소개해주고 있으면서 테마가 있는 여행소개로 액티비티, 온천, 전망대, 아이와 함께 하는 대마도 여행, 캠핑여행, 대한민국과 관련된 역사의 흔적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모든 테마가 다 궁금하고 관광하고 싶지만 그 중에서 대한민국과 관련된 역사의 흔적을 살펴보는 여행을 가장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리적으로 무척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멀게 느껴지는 나라 일본..국가적으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경치들을 보는 것도 좋고, 색다른 경험을 하는 것도 좋지만 특히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흔적을 살펴보는 것도 너무 멋진 여행일 것 같아요. 우리 나라와 관련 있는 부분이 많은 대마도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라도 한번쯤 가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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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조금씩 하늘길이 열리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곳이 일본이다. 그 중에서 잠시 발이 끊겼던 대마도. 대마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이다. 부산에서 배를 타고 1시간 10분이면 도착한다. 서울에서 부산가는길이 더 오래걸리는듯하다 ㅎㅎ 대마도는 봄에 벚꽃여행을 많이 간다고 한다. 오전에 출발해 당일치기나 1박2일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작은 섬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되고 렌트카를 대여해서 여행하는것을 추천한다. 버스가 많지 않고 택시도 자주 다니지 않기 때문에 시간 내에 도착을 못해 페리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렌트카를 빌릴시 우리나라와 주행이 반대방향이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 예전에 오키나와 여행때 렌트로 운전을 하면서 다녔는데 처음에 너무 어렵고 헷갈렸다. 대부분의 식당이나 표지판이 한국어로 표시되어 있어 여행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면적은 제주도의 60%정도지만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해 해안선 길이는 제주도보다 길다. 메인도로를 기준으로 대마도 섬 외곽을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는 대마도 일정도 있어 관심을 갖고 보았다. 윗지방에서 부산까지 가기는 멀어서 이왕 간김에 부산여행도 해보면 좋을 듯 하다. 부산도 여행하고 대마도도 여행하고 하면 일석이조 여행이 될듯 ?? #도서협찬 #대마도 #대마도여행 #해시태그 #이즈하라 #히타가츠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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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여객선이 조금씩 재개되는 가운데 대마도 뱃길도 얼른 열리길 기다리는 여행자들이 많을 겁니다. 그날을 위해 해시태그 대마도를 먼저 펼쳐봅니다. 코로나 이후 2023~2024를 맞이하는 대마도 여행책입니다.
부산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여 달리면 도착하는 대마도는 일본 본토보다 부산이 더 가까울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여행지입니다. 낚시 여행, 자전거 여행, 온천 여행, 벚꽃 여행, 단풍 여행, 면세 쇼핑 등 당일치기 여행, 주말에 손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인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대마도입니다.
해시태그 대마도 가이드북은 대마도를 처음 가는 여행자는 물론이고 매번 같은 곳만 들르는 여행자들도 만족할 만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대마도 일주를 하려면 5박 6일 정도가 적당하지만, 주말여행으로 다녀올 경우 이동 루트를 최소화하면서 아쉽지 않은 여행을 누리기 위해서는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코스로 계획 세우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대마도 하면 일본 본토의 분위기와는 다른, 시간이 피해 간 듯한 느낌도 듭니다. 화려한 곳은 아닐 거란 생각에 볼 거리 가득한 관광지로서의 기대감은 덜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마도를 알면 알수록 우리나라와는 다른 해외여행 분위기를 내면서도, 쉽게 다녀올 만한 만만한 여행지로서 대마도가 딱인 것 같아요.
대마도는 2개의 섬으로 크게 나뉘어 있는데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항구 중 어디로 입출항하느냐에 따라 여행코스가 달라집니다. 성수기와 비수기, 주말과 주중, 여행 기간 등 대마도 여행 계획을 초보자도 쉽게 짤 수 있게 가이드북에서 알려줍니다. 대마도에서도 렌트를 해서 자동차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신 렌터카를 이용하려면 인수와 반납이 같은 장소여야 하니 입출항을 히타카츠나 이즈하라항 중 한곳만 이용해야 합니다.
시골길과 같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도 늘었습니다. 현지 시티투어 버스를 활용해도 좋고, 테마를 정해 골라 다녀도 좋습니다. 프라이빗한 투어를 원한다면 택시투어도 좋습니다.
대마도의 중심은 이즈하라입니다. 시내가 있는 곳인 만큼 쇼핑이 이곳에서 대부분 이뤄집니다. 관광지 간 이동거리가 멀지 않아 도보 관광을 해도 좋습니다. 대마도의 북섬과 남섬을 이어주는 만관교가 있는 미쓰시마는 공항이 있는 곳이라 후쿠오카 여행과 연계하기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히타카츠는 작은 마을과도 같은데 글램핑 등 예쁜 캠핑장도 있어 솔깃해집니다. 저는 대마도 북서쪽에 위치한 사스나 마을이 맘에 쏙 듭니다. 패키지여행에 포함되지 않는 곳이라 한적한 곳인 만큼 멸종위기 생물이 많이 사는 자연 생태에 반해버렸거든요.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꽤 많습니다. 남태평양의 휴양지를 방불케 하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끽하며 해수욕을 즐기고, 바다카약도 체험할 수 있고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산도 많습니다. 다양한 시설을 갖춘 온천도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도 해 만족스럽습니다.
조선통신사가 반드시 거치는 기항지였던 대마도.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부터 최익현 순국 기념비 등 우리나라 인물들의 흔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먼 일본 본토보다 가까운 조선과의 교류가 더 활발했던 만큼 한국과 연관된 유물, 장소가 많아 역사여행으로 다녀오기에도 손색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외국 대마도 여행에서 유용한 실전 팁이 가득한 가이드북 <해시태그 대마도>. 부산 여객터미널로 이동하는 방법부터 부산 당일치기 여행까지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짧은 일정으로 쓱 다녀오는 경우가 많은 만큼 효율적인 여행 루트를 계획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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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시태그 가고시마 가이드북 에 이어 대마도가이드북 서평을 하게 되었다. 대마도는 100% 부산출도착이기 때문에 이 점에서는 내가 완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대마도 이즈하라 5회 히타카츠 2회 여행으로 많이 다녀왔던 것 같다. 하지만 전부 당일치기였고 기회가 된다면 2박이나 3박 계획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마도 배편은 아직이다.
이번 대마도 가이드북은 2023년 2024년 개정판으로 최신 버전이다.
그리고 목차를 살펴봤다. 대마도 여행에 있어 어떤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부산에서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두 군데 가기 때문에 당일치기 하는 사람들은 대마도 중부는 제대로 여행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날씨가 좋을 땐 해운대에서 히타카츠가 보일 정도로 부산과 매우 물리적으로 밀접해있다.
해시태그 대마도 가이드북에는 대마도 지도가 상세히 나와 있었다.?
그리고 대마도는 부산과 밀접해있기 때문에 부산 날씨와 비슷하다.
대마도는 조선통신사가 반드시 거치는 기항지였기 때문에 대마도 가면 조선통신사 벽화가 있을 정도이다.
부산에서 날씨만 좋으면 히타카츠 1시간 10-30분 정도 도착한다.
?그리고 대마도는 혐한으로도 꽤나 유명했었는데 물론 니혼진들의 태도도 나빴지만
대마도 가는 목적 중 제일 큰 것 중 하나는 바로 면세의 기회이다.
?대마도를 가기 위해선 필수로 배를 타야 하는데 대부분 대마도 가는 배들이 쾌속선들이 많고
배에서 줄 잘못 서서 늦게 내리면 입국심사가 길게는 1시간 정도 더 소요되기 때문에 당일여행에 매우 큰 지장을 준다.
그리고 일본어를 못해도 불편함이 적다는 건 공감한다.
이즈하라를 자주 갔던 편이라 이즈하라에는 티아라쇼핑몰이 크게 있어서
쇼핑센터, 쇼핑 목록뿐만 아니라 특산물까지 책에 자세히 담겨 있었다.
그리고 대마도 가면 반드시 사 먹어봐야 할 카스마키!
취향에 맞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나 보통 대마도는 당일여행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대마도 여행 계획 짜는 방법도 상세히 책에 담겨 있다.
그리고 추천 일정까지 나와있기 때문에 본이니 할애할 수 있는 시간과 날짜를 잘 생각하여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보통 이즈하라나 히타카츠 당일코스로 할 때는 이즈하라는 도보권으로 거의 다닐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그 외에도 이즈하라 in- 히타카츠 out 혹은 그 반대로 되는 선박을 선택해 다양하게 여행 코스를 짤 수 있다.
부산 여객터미널 이동하는 방법도 나왔다.
그리고 일본 여행에 있어 정말 편리한 것 중 하나는 맵 코드다!
그리고 대마도 버스 노선도와 시간표도 적혀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즈하라는 거의 도보권으로 다니기 좋아 따로 버스나 택시를 타지 않아도 여행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각 항구마다 1층에 코인락커가 있기 때문에 내리자마자 면세품 들고 다니지 않고
그리고 이즈하라에는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관도 있고 꽤나 볼거리들이 풍부한 편이다.
그리고 맛집뿐만 아니라 호텔 정보들도 담겨 있었다.
이즈하라 근교 투어에 내가 예전에 갔던 G cafe가 수록되어 있었다.
그리고 몰랐던 정보 하나!
그리고 미쓰시마에 다양한 볼거리가 책에 담겨 있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다.
히타카츠는 2번 다 여름 즈음 갔는데 미우다 해변이 정말 너무 예뻤던 기억이 있다.
히타카츠 항에 내리면 안내소 같은 사무실이 있는데 그렇게 2-3시간 정도 투어하고 센스 있으시게 쇼핑센터 벨류 마켓에 하차시켜준다.
그리고 히타카츠에서는 한국 전망대가 있는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반대로 히타카츠에서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다양한 중부 지역들이 책에 담겨 있었다.
그리고 책 뒤편에는 아주 짧게 부산 당일 치기 여행 시티투어 버스 타고 둘러보기 코스도 담겨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챕터로 여행 일본어 필수 회화가 담겨 있다.
그리고 마도 유카타 렌탈과 악세사리 체험 쿠폰도 담겨 있었다.
정말 대마도의 모든 정보를 다 옮겨놓은 듯 한 해시태그 대마도 여행 가이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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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북쪽으로 부산과 남쪽으로 이키 규슈와면해 있다. 해안의 길이가 915km에 달한다. 섬의 89%가 산림지형으로 가파르고 울창한 산림이 해안까지 이어져 있는 자연 그대로의 섬이다. 규슈의 나가사키현에 속한 섬으로 섬 전체가 쓰시마 시에 속한다. 대마도 날씨는 일본보다 대한민국과 더 가깝게 붙어있어서 기후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하다. 대마도의 특산물 표고버섯 오징어 가스마키 토속주, 소주 진주 성게 천연소금 벌꿀 야마네코캐릭터상품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이유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자전거로 타기 좋은 대마도 -애메랄드색 바다가 펼쳐진 풍광 -조상들이 대마도에 남긴 흔적들 입국심사 -입국 심사관에게 여권, 입국카드 등을 제출한다. -입국 심사관의 안내를 받은 다움, 양손집게 손가락을 지문 인식을 한다. -입국 심사관의 인터뷰를 하지만, 대부분 그냥 지나간다. -여권을 받으면 끝
사실 대마도가 우리 신라시대때부터 우리나라의 땅이였지만 척박해서 농사를 못짓게되고, 일본인이 점점 살게되면서 빼앗겼다는 걸로 알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좀더 대마도를 찾아보게되는데 역사적인, 덕혜옹주 결혼봉축 기념비, 최익현 순국 기념비등 우리 문화제도 있는곳이라서 한번쯤 여행시 찾아보는것도 좋을꺼같다. 지금은 대마도를 찾는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지는 않은걸로 알고있지만, 부산에서 쉽게 갈수 있는 곳이기때문에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싶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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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역사에 자주 등장하는 우리와 친숙한 장소다. 지리적으로나 기후적으로도 일본보다는 우리나라와 많이 가깝다. 그래서인지 여행을 가게 되면 한국적인 느낌이 많이 난다고 한다. 부산과 가까운 곳에 있어 맑은 날에는 보인다는 대마도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고 싶다. 대마도는 일본 본토와 많이 떨어진 섬인지라 비행기보다는 부산을 통한 페리로 이동하는 것이 맞다. 부산 여객 터미널에서 대마도로 이동하는 경로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마도에 도착하면 비행기처럼 입국심사를 하기 때문에 필요한 준비물은 챙겨야 한다. 대마도는 조그만 섬이지만 생각보다 관광객이 많다고 한다. 특히 금, 토, 일요일 같은 주말은 너무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불편할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주중을 추천한다. 우리나라 제주도도 사실 2박 3일로는 부족하다. 대마도도 하루에 둘러볼 수는 있지만 제대로 보고 싶으면 2박 3일, 내지는 5박 6일을 추천한다. 대마도에는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2곳의 항구가 있는데 부산에서 대마도를 오가는 방법에 따라 그림처럼 4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한다. 따라서 여행계획을 짤 때 입항 항구와 출항 항구를 잘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한끼 식사는 우리나라 돈으로 15,000~20,000원 정도라고 하니 참고하면 좋다. 대마도에서는 좁은 섬 지역에 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등산, 바다카약, 해수욕장, 낚시, 스쿠버다이빙, 승마체험 등을 고루고루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나는 온천탕 이용을 권한다. 우리나라에도 온천이 많이 있지만 화산지형으로 생긴 일본 온천들은 무언가 다른 것들이 있다. 특히 온천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의 문화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족욕탕, 알칼리온천탕, 노천탕, 대욕탕 등 다양한 형태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1996년 개업한 쓰시마 최초의 온천인 다마노유는 그랜드호텔 입구에 위치한 알칼리온천으로 신경통, 근육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부모님을 동반해 다녀오면 좋을 듯 하다. 그 외에도 조선통신사 교역 200주년 기념벽화가 있는 이즈하라, 단풍길과 은행나무길이 아름다운 가미쓰리, 히타카츠, 쓰시마 야생생물 보호센터가 있는 가미아가타 등을 둘러보면 좋을 듯 하다. 대마도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오랜 교역의 중간지 역할을 많이 한 곳으로 두 나라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이다. 섬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우리나라와의 문화 교류 흔적을 찾는 재미가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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