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 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지갑송 작가님의 악당은 살고 싶다 0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중이던 게임에 빙의하게 됩니다. 근데 99퍼센트 확률로 죽는 악역이라서 거기서 벗어나고자 주인공이 노력하는 이야기에요. |
| 데큘레인 폰 그라한 유크라인은 우진이 제작중인 게임의 중간보스입니다. 창사하자마자 연이어 게임을 성공시킨 REW사가 그동안의 수익과 투자금을 전부 때려 박아 만든 이 AAA급 게임은 절대 실패하면 안되는 게임이었기에 전직우너이 모여서 버그테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