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야와 시가라키의 충돌이 절정으로 향하며 감정과 이념이 전투 안에 녹아들었습니다. 단순한 힘의 싸움이 아니라 ‘구원할 것인가, 끊어낼 것인가’의 갈림길처럼 느껴졌습니다.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실감과 함께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
| 늦덕이라 특전은 무슨 그냥 책만 사게 됐는데 표지가 너무 예뻐서 만족합니다….🫶🏼 배송도 너무 깔끔하게 잘 오고 그 덕에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역시 애니랑 원작이랑 다른 맛에 보는구나 싶네요 비록 완결 됐지만…. 💗 감사합니다 |
| 35권이 미도리야와 시가라키의 표지였다면 이번 36권은 엔데버의 두 자식들 쇼토와 토우야 형제 대결의 표지라 의미가 있네요! 점점 전투씬도 화려해지고 단순할 수 있는 스토리도 미묘한 감정선들을 넣어서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를 부여해줘서 좋았습니다 |
| 표지처럼 두 형제의 갈등이 절정을 향해 갑니다. 이 모든 것은 엔데버 때문..ㅠㅜㅠ아무튼 전투씬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휘몰아치는데 작가님 건강 정녕 괜찮으신지??이부분 애니로도 잘 빠져서 재미있게 본 구간이에요. 만화책도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기 좋은 것 같습니다. |
| 역시 최고의 액션만화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이번권은 표지부터가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로 장식되어있네요.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지만 이만화의 최대강점중 하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입니다. 캐릭터는 히어로든 빌런이든 매력적입니다~ |
| 이 세계관에서는 보통 그렇겠지만 이즈쿠 역시도 아주 어릴 적부터 히어로를 꿈꿨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묘사되지 않았으나 무개성 진단을 받기 전부터 히어로를 꿈꿨기에 4살 혹은 그 전부터 히어로를 꿈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4살 때 무개성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을 받았고 그 때에 인코는 무개성으로 낳아줘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 주어 이즈쿠는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6권 리뷰입니다. 엔데버의 올마이트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하여 가족들을 단순한 도구로써 사용하여 탄생시킨 다비와 토도로키. 실패작인 다비와 성공작인 토도로키의 대립을 통해 그동안 아버지에게 겪은 감정들을 묘사하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빌런과 히어로로써 대립하지만 아버지의 잘못된 판단의 피해자인 두 형제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위해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 저의 최애와 차차애의 싸움이라...좋은데..싫은 느낌..?(싸우지 애들아..!!ㅠ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늦게 알게 되어서 후회하게하는 맛....완결이 대충 마무리 된 느낌이긴 했지만..그래도 다시 여러번 읽게 될거 같아요! |
| 36권 표지는 가족 파탄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네요. 토우야는 어린 시절 썰 풀기 시작하면 찌통. 그냥 지금이라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캐릭터 1순위. 가족들 모두가 모여서 걱정해주는 우리 토우야. 정신 차렷! 토도로키 가의 운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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