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남자 아이와 한글 익히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처음 한글을 배우며 글자를 쓰기 싫어하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즐겁게 놀이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한글 마스터를 이책으로 한다면 어렵습니다. 재미있게 놀이한다는 생각으로 사시면 만족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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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 - 최영환 저
생일 빠른 4세가 요새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가르치긴 너무 어린 것 같아 스티커로 한번 놀이 식으로 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저희 아이 처럼 어린 연령의 경우에는 쓰기는 좀 힘드니 스티커처럼 놀이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으니 추천드려요. 스티커라 뭘 아나 싶긴하지만 그래도 몇번 붙이면서 눈에 익는지 몇몇 글자들은 읽더라구요. 그것이 기획의도겠지만 이렇게 가랑비에 젖듯이 조금씩 한글 익히길 바라며 이 책 다 하면 아하 다른 시리즈도 사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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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에서 나온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 리뷰입니다. 한글 학습 1위 저자 550만 부모님의 선택! 최영환 교수 집필이라는 문구에 끌려 구입하게되었습니다. 7살 아이에겐 통글자보다는 자음과 모음을 따로 가르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한글을 처음 공부하는 7살도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스티커 책이라 아이의 흥미를 끌기 좋았습니다. 올 한해 동안 아이랑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