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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때만 해도 한글이나 숫자를 모르고 입학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평균적으로 6세 내에 숫자를 익히고, 7세 내에 한글을 익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 단순히 빠른 나이에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조기교육을 과하게 하는 바람에, 실제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거부하거나 점수가 되지 않는 학습은 피하는 현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니 아이러니다. 어쩌면 아이가 언제 한글과 숫자를 떼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수학 교재, 한글교재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얼마나 체계적으로 알려주는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만나게 된 창비의 와 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고 쉽게 숫자와 한글을 만나게 하는 시리즈라 적령기의 부모님들께 강력추천하고 싶다.
먼저 는 보스턴 칼리지 수학박사 김리나 교수가 집필한 도서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숫자를 쓰는 법부터, 올바른 순서로 숫자 쓰기, 소개념 등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이 특히나 좋은 까닭은 아이의 수학교육을 돕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데, 페이지마다 부모를 위한 기준과 아이들의 교제가 병행되어 있어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학습이 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팁들을 읽으며 실제 효과가 좋았던 것들을 확인하기도 하고, 앞으로라도 아이에게 챙겨주어야 할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학습하기에도 무척이나 좋았던 게, 쓰기 연습을 통해 손의 힘을 기르기도 하고, 그림에서 찾기, 스티커 붙이기, 선 긋기, 연결하기 등 매우 다채로운 과제를 제시해 지루함이 없이 숫자를 공부할 수 있게 해주었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기기로 숫자나 한글을 배우는 경우가 많아 순서대로 쓰는 것을 무척 어려워한다는데, 이 책을 통해 바른 순서까지 익힐 수 있어 좋다.
다음은 는 한글 교육의 대표주자 최영환 교수님의 책으로, 통 문자학습에 치중된 요즘의 한글 교육 대신 모음과 자음을 이해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음절글자를 이해하게 하는 원리 한글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우리 아이는 한글을 다 떼었지만, 일부러 이 책을 한 번 더 보게 한 까닭은 한글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게 하고 싶어서였는데 덕분에 아이가 한글이 얼마나 대단한 문자인지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모음을 가지고 놀기, 자음으로 놀기 등을 통해 그저 재미있게 놀다 보면 아이는 한글의 구조 자체를 익히게 되고, 글자를 쓰는 모양까지 이해하게 된다. 또 이 과정에 엄청 다양한 스티커 놀이가 제공되기 때문에 그저 재미있게 노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머리에는 한글에 대한 이해가 생기게 되는 것. 한글학습원리를 이해하면 굳이 어렵게 배우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한글을 조합할 수 있어 금방 글자를 익히게 되고, 나아가 단어 읽기까지 뚝딱! 해낼 수 있게 된다.
는 전 2권, 는 전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외출 시에 가지고 다니고 좋고, 아이가 스티커 먼저 다 때버리는 불상사도 예방할 수 있다. 아이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겨울, 하루 30분이라도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 수학, 놀이 한글을 진행한다면 아이에게는 엄청난 영양분이 되리라 믿기에 유치원에 가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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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신경 쓰느라,, 둘째는 읽기만 학습하고 쓰기를 안해주어 겨울 방학 숫자쓰기 시작으로 준비했는데 ^^ 하루 1장씩 ^^ 똑똑한 숫자쓰기 좋네요. 스티커도 잘 되어 있고, 아이가 또박또박 쓰기 좋은 교재로 1권 학습 후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 2권도 열심히 할계획입니다
#창비 #6세수학 #엄마표수학 #숫자쓰기 #6살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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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을 위한 숫자공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하마 하마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로 시작하세요. 유아 그림책, 학습서, 교양서, 동화, 청소년 시와 소설, 에세이 등 기획 출간하고 있는 교육 출판사인 창비 교육에서 출간한 수학 교재랍니다. 예비 초등을 위한 수학 교재로 미국 보스턴 칼리지 김리나 수학 박사가 만든 수 개념 잡는 숫자 쓰기 교재랍니다. 박사님을 잘 알지 못하지만 학력이 정말 대단한거 같죠~
이 교재는 정말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선긋기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답니다. 숫자는 수를 표현하는 기호인데, 기호를 외우고 바르게 쓰기 위해서는 그 기호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숫자 쓰기 지도는 수의 개념 이해하기, 수를 나타내는 숫자의 모양 인식하기, 숫자 따라 쓰기의 단계로 진행되어야하고 이 교재는 그렇게 만들어졌답니다.
이 책은 1권 0부터 50까지와 2권 51부터 100까지로 되어 있어요. 1권은 선긋기부터 숫자 0~50까지의 숫자를 쓰고 복습하고 2권은 5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쓰고 복습한답니다. 보시면 교재가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요. 대신 바르게 숫자를 쓰도록 만들어졌답니다.
교재 위를 보시면 박사님의 숫자 공부 팁이 적혀있어 아이에게 수 공부를 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하나하나 읽으면 숫자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유아기에 반드시 형성해야 하는 수학 감각 훈련법, 기초 학습 태도 형성법을 다룬 학습서로서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숫자 공부하는 페이지도 재미있지만 복습하는 부분은 더 재미있어요. 색칠도 해보고 숫자세기 바르게 이어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는 교재가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니 더 집중해서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수 개념을 어렵게 익히지 않아서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유아기때 아이 수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
*창비교육으로부터 제품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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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둘째, 이제 5살이 되었지만 사실은 만 3세가 갓 지났답니다. 그래서 아직 숫자를 세기는 세는데 수양일치는 안되는 것 같구요 첫째때는 어땠지 싶어서 아직 못하는게 맞나 싶은데 빨리 세면 어떻고 또 천천히 세면 어떻나요 다만 즐겁게 숫자세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어서 하마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로 수학공부를 시작했어요. 하마하마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는 창비교육에서 출간되었는데요 유아그림책과 어린이 학습서, 교양서, 동화 등을 기획 출간하고 있는 교육출판사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죠. 문해력 교과서, 아하한글 만들기 등을 출간한 바로 그 창비교육이랍니다. 우리 이쁜 둘째, 언니 따라서 뭐든 다 하려고 해서 만들기도 잘하고 가위질도 잘하는데 아직 펜을 잡고 끄적이는 힘이 좀 약한 것 같더라구요. 뭘 하는지에 따라서 사용하는 소근육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펜 잡고 끄적이는 연습도 해야하는데 먼저 선긋기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네요. 언니 워크북 풀거나 공부하는 동안 늘 옆에서 스티커 붙이거나 낙서하고 있던 동생. 선긋기, 선따라서 동물그리기 등으로 재미있게 시작하니 아직 공부하는 걸 눈치채지 못했어요?ㅎㅎ 하마하마수학박사의똑똑한숫자쓰기는 미국 보스턴 칼리지 김리나 수학 박사가 만들었다고 해요 수학공부의 출발점인 수 개념을 형성하느나 과정을 다룬 교재합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에서는 선긋기 연습부터 숫자 0~50까지의 숫자를 써보고 복습을 하구요, 2 권에서는 5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쓰고 복습하도록 되어 있어요.
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를 나타내는 숫자의 모양을 인식하고, 숫자를 따라 쓰는 등 차근차근 단계별 학습이 이루어진답니다. 쓰이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선긋기 등 놀이가 섞여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유아기에 형성해야 할 수학 감각 훈련법과 부모님을 위한 수학 육아 지도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학습서로 5살부터 시작하는 아이들 첫 수학교재로 넘 좋은 것 같아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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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았고 100까지 금방 읽어서 천재일줄 알았던 아들 뭐든 꾸준히 해야한다고 숫자 공부를 띄엄띄엄했더니만 천재일줄 알던 아들은 찾아볼수가 없구나 ㅎㅎ 손에 힘도 길러주고 한글공부 한김에 숫자공부도 할겸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를 건네주었다
하마하마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는 김리나 수학박사의 수학 육아 비법이 담겨있는 책이다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으며 1권은 0부터 50까지 쓰고 복습하며 2권은 51부터 100까지 숫자쓰고 복습하기로 이루어져있다
김리나 수학박사는 숫자를 처음 익힐때 수의개념을 알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같 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수의 개념이해하기 - 수를 나타내는 숫자의 모양 인식하기 - 숫자 따라쓰기 의 단계로 숫자 공부를 하는것을 추천한다고 하다
우선 모든것의 기본인 선긋기부터 스타트 마음은 급하고 손은 따라와주지 않고 선긋기 하는데에만 색연필 내려 놓는 고비를 얼마나 많이 넘겼는지 모르겠다 ^^;;
우리 아들은 수개념도 이해하고 숫자 모양도 인식했고 1~7은 그냥도 쓸줄 아니 약간의 난이도가 있어하는 8.9.10을 연습하도록 하였다
숫자 쓰는 방법을 보며 따라쓰고 혼자쓰고~ 시간이 오래 걸려 그렇지 제법 혼자서도 잘한다. 숫자 쓰기에는 여러번 몸을 베베꼬더니만 스티커 붙이기는 어찌나 열심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지ㅎㅎ
숫자쓰기만 했으면 지루할법했는데 스티커 붙이면서 꾸미기 색칠하기.그리기 등 다양한 수학익힘을 할수 있어서 남자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었다. 이책의 또한가지 장점은 '숫자 이렇게 가르치는게 맞나' 엄마가 한번쯤 고민할수 있는 문제인데 숫자 쓰기 상단에 수학박사님의 친절한 지도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very good! 가르치는 엄마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했다 아들과 욕심내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한장씩 해보도록 해야겠다. -이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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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써보면서 활용집으로 애랫부분에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는 과일 갯수도 세보면서 써보고 색칠해보고 , 트리도 꾸며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피자 조각의 갯수도 차근히 세어보면서 피자조각을 누가 더 많이 먹었나 , 몇개 먹고 싶은지 얘기 나누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숫자를 익혀보기에 안성맞춤인 교재인것 같다.
창비교육으로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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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 도서는 미국 보스턴 칼리지 김리나 수학박사가 만들어 더 똑똑한 수학 개념잡는 숫자쓰기인데요.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 개념 형성과 발달에 초점을 맞춘 '숫자쓰기' 수학공부의 출발점인 수 개념을 형성하는 과정을 다룬 교재입니다.
유아기에는 반드시 형성해야하는 수학 감각 훈련법, 기초 학습 태도 형성법을 다룬 학습서로 수 개념을 재밌게 익히는 문제와 부모님을 위한 수학 육아 지도법까지 수록되어 있답니다.
처음 숫자를 쓰기위해선 손의 힘을 기르는게 중요하다며 첫 시작부터 선 긋기가 시작되는데요.
그리고 0부터 50까지 숫자를 쓰는 순서대로 나와있으며 반복해서 쓸 수 있게 되어있구요.
5단위로 숫자를 써보고 다시 복습하는 반복패턴으로 숫자만 쓰는 것은 아닌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는 재밌는 수학놀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집중해서 숫자쓰기하고 즐겁게 놀이하듯하니 아이도 재밌게해서 좋더라구요. 이제는 아이가 먼저 찾아 같이 숫자도 쓰고 한글 스티커도 붙이고 놀이한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배우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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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이제 눈뜨기 시작한 4세예요. 평소 쓰기는 잘 안하려고 하던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열심히 함께 해보는 중이예요. 다른건 마냥 싫어하던데 이 책은 중간에 색칠하기도 있고 스티커 붙이기도 있어서 쓰다가 힘들다하면 색칠해보자~ 스티커 붙여보자~뭐 이렇게 전환시켜서 또 해보고 하기에 좋았어요! 중간중간 책 위에 선생님이 주시는 팁들이 적혀있어서 그걸 가이드삼아 아이랑 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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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 1
아이가 연필을 잡고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같이 그림도 그려주고 미술놀이도 해주면서 바쁘게 지내게 됩니다. 저희집 아이도 연필을 잡게 되면서 그동안은 쓰려고 하지 않았던 숫자와 한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이 중요하다고 숫자를 그리는 아이를 보면서 쓰는 순서를 배우면서 재미있게 수를 익힐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숫자를 쓰면서 밑에는 개념을 한번 더 정리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가 숫자를 쓴 후 숫자의 모양을 기억하거나 수를 세어 쓸 수 있게 재미있는 문제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동안 배웠던 수를 정리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수를 배우며 단순히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정리하고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모든 숫자쓰기 위쪽에는 교수님의 수학지도 팁도 있어서 지도하는 엄마에게 좋은 가르침도 주더라고요.
수를 세고 스티커 붙이기도 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수를 익힐 수 있어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처음 숫자를 쓸 때 무조건 숫자만 반복해서 쓰게 하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만나고 익힐 수 있게 구성된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삽화와 색감도 흥미를 끌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김리나교수님의 수학지도법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처음 수를 가르치는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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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수에 관심이 많다. 아마도 아주 어릴 때 부터 수에 대한 설명과 질문들을 많이 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일까. 숫자에 관심이 많다. 쓰고 싶다고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알려주지 않았더니 포스터를 한참을 보고는 혼자서 어떻게 쓰는지 연습을 하던 아이다. 천단위의 숫자도 읽는 연습을 하면서 혼자서 놀이를 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읽기만 하고 두자리 이상의 숫자를 써 본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이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 숫자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선긋기, 길 따라 가기, 스티커 붙이기 등 쓰는 것만이 아닌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는 숫자를 좀 쓰다가 선긋기만 찾아서 해보기도 하였다. 보통은 따라 쓰기로만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해볼 수있는 것이 따라 쓰기만 하는 지루함 (?)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각 장이 넘어갈 때 마다 저자의 가이드가 위에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들이 숫자를 쓰거나 접할 때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가 적혀 있어서 그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를 대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아이가 이리저리 찾아보며 ‘이거 해볼래!’ 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즐겁고 재미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아이가 재미있어 하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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