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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이어서인지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 읽기 쉽게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러나 내용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의 가능성과 장점을 찾아서 도전하게 돕는 것을 목표로 교육했는데 이 책은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가능성은 커녕, 조금도 존중해주지 않고 무시하고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고 마지막 순간에는 포기한다. 학교에서는 교장 선생님이 마틸다의 영재성을 믿지 않고 학생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폭력을 휘두르고 막 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읽는 내내 화가 났지만 그래도 마틸다의 영재성과 염동력을 믿어주고 함께 이야기 나눠주는 하니 선생님이 있어서 희망을 느꼈고 어린 마틸다가 고약한 아빠와 교장에게 복수할 때마다 아주 통쾌했다. 아이들에게는 어른의 모습이 매우 중요한데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과 자극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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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출간 35주년 기념 한정판 스페셜에디션 특별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즉시 구매하였다. 깔끔한 리커버 도서는 퀸틴 블레이크의 삽화가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읽고싶은 욕구가 물씬 풍기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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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ike children. 모든 어른들도 어린 아이들처럼 두려워해. Two wrongs don't make a right. 악을 악으로 갚아 봐야 좋을 것이 없어. 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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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 진짜 유명한 마틸다 새로 개정판이 나온다고 해서 구매했다 로얄드 달의 작품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재미있고 질리지 않고 재미가 있다 어린이 책을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마틸다 안에서의 글에 꼭 맞는 책이 아닐까 엄마도 아이도 그 아이가 커서도 쭉 읽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재미난 이야기라 고전중에 손 꼽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영화보다도 책이 더 잼나니 못보신 분들은 꼭 책으로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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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똘똘한 마틸다와 마틸다를 아껴주는 주변 사람들이 해피엔딩을 맞기를 바라며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책을 통해 다른 것들을 배우고요 단, 저는 오타가 거슬리네요 68쪽 아침식사을 69쪽 웜우드 씨드 부인이 68쪽 이전에 오타 하나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읽을수록 오타가… 93쪽 교장의 얼굴에선 기쁨이나 아름다운 같은 건 찾을 수 없었다. 이 부분도 기쁨이 아니고 기품이 아닐까? 오타가 있다보니 기쁨을 기쁨으로 못 받아들이겠어요. 오타가 더 없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