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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오다가 29살에 작가로 데뷔. * 35살까지의 무명 생활은 계속되고, 때때로 자살충동에 시달림. * 교사로 제대로 살기로 결심한 이후 행복과 즐거움을 되찾았고 책도 베스트셀러가 됨.
저자의 약력을 읽는데 얼마나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왔을지가 느껴진다. 저자는 현재 초등학교 영어 전담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인문, 자기 계발 글을 쓰고 있다는데 여러모로 부러움이 앞선다. 나도 한 번쯤 꿈꿔보곤 했던 게 영어교사이고 작가인데 저자는 그 두 가지를 다 하고 있으니 이 어찌 아니 부러울 수 있겠는가.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이렇게 나는 책도 읽기 전에 저자에게 지고 말았다.
어릴 때부터 위인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즐겨 읽었다는 저자는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찾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 역시 실패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앤서니 라빈스, 김승호, 캘리 최, 박태환, 김연아, 조앤 롤링, 손흥민, 방탄 소년단, 일론 머스크, 이중섭, 이세돌, 코코 샤넬, 봉준호, 정주영 등 역사 속의 인물들 뿐 아니라 현재 살아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다. 실패의 시기가 있었으나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여 끝내 자신의 인생에서 승리한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쉽고 간략하게 정리된 책이라 누구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라 그런지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구성된 내용들이라 온 가족이 둘러앉아 읽기에도 좋을 것 같다.
보통 위인전이나 성공담 같은 책들은 대다수 오래 전에 돌아가신 옛날 분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에는 현대 사람들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는 게 무엇보다 친숙해서 좋다. 심지어 현재도 활동중인 분들의 이야기도 실려 있으니 그야말로 최신판 위인전이 아닐 수 없다. 전쟁, 이상기후, 인플레이션 등으로 국내 및 국외 뉴스가 온통 우울한 기삿거리들로 가득해서 힘이 빠지는데 모처럼 이 책을 읽고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이다. 이 책 구석구석에 저자가 숨겨 둔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이 찾아내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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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앞으로 걸어 가다 보면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다. 실패를 이유로 한꺼번에 무너지거나 실패하지 않기 위해 받아들이지 않거나 늘 전전긍긍 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결과로만 받아들이게 되다 보면 상처와 고통으로 남을 수 있다. 실패도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면 나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다시 시작하는 용기는 실패했으나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교직과 병행하며 작가로 데뷔하였고 무명시절을 겪으며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교사로 제대로 살기로 결심한 후 행복과 즐거움을 찾고 책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아마도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며 극복하는 삶을 들려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고 했다
소개되는 여러 인물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고 있는 인물도 있고, 나는 처음 접하는 인물도 있었다. 모든 인물들이 세상에 소개되기 까지, 지금 여기까지 이룬 성공을 위해서 실패와 극복해내기 위한 그들의 생각을 볼 수 있다. 기업인, 영화감독, 운동 선수 등 많은 인물들을 많은 페이지는 않지만 굵직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얼마 전 토이스트리를 너무나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자기가 설립한 본인의 회사에서 쫓겨나며 그냥 주저앉았다면 감동과 메세지를 주는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었을까 픽사를 인수하고 토이스토리 애니매이션을 만들어내고 애플을 인수한 스티븐 잡스, 스티븐 잡스의 철학은 심플이다. 단순화된 다지인을 하나로 담는 제품에 세계는 열광한다. 스티븐 잡수가 스탠포드 대학졸업식 축사에서 했던 말이다. p. 51. " 다른 사라믈의 의견이 여러분의 내면으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를 가로 막는 잡읍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엇보다고 여러분의 심장과 직관이 이끄는 대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시기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심장과 직관이야말로 여러분이 원하고 여러분이 되고 싶어하는 바로 그 모습을 이야기 해줍니다. " 그의 메세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하나의 획을 그은 업적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실패하고 좌절하고 힘들어 한다. 포기하지 않고,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다시 시작하는 용기, 배울 점, 다시 도전해야하는 이유도 함께 생각하며 읽으면 인생 살이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고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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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재 초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인문, 자기 계발 책을 여러권 썼다. 이 책도 그러한 과정의 일환으로 쓴 책 같다. 꿈, 끈기, 열정, 용기, 희망, 도전의 큰 카테고리 밑에 7~8명의 위인 내지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단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다. 인물 한명당 4페이지 정도 언급하고 세 개의 질문을 준 후에 저자의 의견을 언급하고 있다. 읽기 편하게 의도적으로 편집된 책이다. 제일 처음 나온 인물은 빌딩 청소부에서 세계적인 자기 계발 구로가 된 앤서니 라빈스이다. 공교롭게도 전에 보았던 책에서도 앤서니 라빈스가 처음에 나왔었던 느낌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에 언급된 인물들이 어려움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앤서니 라빈스도 빌딩 청소부에 만족하지 않고 강의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준비했다는 것이다. 청소 일을 마치고 남은 시간을 이용해 강의 자료를 만들고 강의 연습을 했다. 첫 번째 모집강의에는 몇사람이 모이지 않았지만 점차 온 몸을 바쳐 강의하는 모습에 입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이 모였고 현재는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와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전 세계적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태환, 김연아, 손흥민, 방탄소년단과 같은 젊지만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성공자가 된 인물들의 이야기는 동시대를 살고 있고 지금도 골을 넣거나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기에 더욱 쉽게 다가 온다. 정주영, 이병철, 최종현, 구인회, 김종희, 박태준, 조중훈, 박두병 등 한국 기업의 회장들은 도전의 대명사로 유명한 인물들이다. 한국의 근현대사에 있어 이분들의 꿈과 도전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누리는 풍요로움은 없었을지도 모르기에 정말 존경스럽고 배울 점이 많다. 자전거 수리공이었던 라이트형제는 비행기를 만들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체인을 개량하여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수 있는 동력비행기를 만든다. 현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언젠가는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이러한 인물들 덕분에 결코 포기하지 말고 꿈꾸며 노력하는 것이 절대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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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에필로그에도 썼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힘을 얻기를 바라고 절망애 많은 사람이 좌절과 절망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책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역경에 굴하지 않고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저술하였다고 하였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살펴볼 때 과거의 인물부터 현재 생존해 있고, 다야한 직업과 세대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그들이 그 시대와 출신들이 좋아서 그리고 운이 좋았다거나, 특별한 사람들이니까라는 생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아’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해 자신이 마주칠 수 있는 한계까지 자신을 몰아붙여 비록 실패가 있어더라도 자신을 믿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능력을 발휘하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어서 그들에 대해 저술하고 저자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느끼는 바가 있기를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끝까지 실천하고 추진해야 해 보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지를 세우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하였다.
책은 꿈, 끈기, 열정, 용기, 희망, 도전의 여섯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고, 각 위인, 유명인,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가들의 이야기에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한 부분도 있으며, 독자들에게는 생각해봐요라는 코너를 통해 자신이 책에 나온 사람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자신이라면 어떻게 했을 지 , 어떤 상황들이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해 보는 란을 넣어서 다짐을 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성인 뿐마 아니라 중고생들에게도 자신의 희망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 우리느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과 끈기로서 대하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거나, 자기에게 자신감과용기를 줄 수 있는 내용이어서 내 자신에게 거창하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끈기있게 내가 원하는 목표와 방향을 통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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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으나 그 실패에 굴복하지않고 다시 도전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라는 이 책은
용기가 필요한사람, 그리고 새로 다시 일어나볼 사람, 본인의 발전을 항상 마음에 두고 사는사람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내가 모르던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게 짧게 기록되어있다. 성공담이 익숙한 사람도 익숙하지않은사람도 다들 본인의 과정을 힘겹게 견디고 버티고 지속해가며 이룬 결과들이 정말 아름답구나 하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우리가 미디어로 많이 접해서 알고있는 김연아 피겨퀸에 대해서도 나온다 어릴때부터 부단한 노력을 거치며 지금의 자리에 오른 사람 그리고 스티브잡스, 캘리최, 링컨 등등
우리는 그들의 인생을 이 책을통해 2장 3장짜리로 읽지만 그사람들이 보낸 몇년의 세월을 압축해놓은책이다. 이 책을 가이드로 닮고싶은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책을 읽기 조금 불편했던 부분은 이 책의 대상은 학생인지, 성인인지 모호한 내부 편집방향과 폰트 글자 그림 등이 언밸런스했다 폰트가 너무 크고 여백이 없어 책을 끝까지 쭈욱 펴서 읽어야했으며 아이들 문제집 푸는것처럼 생각해보아요 라는 문구들이 책의 내용을 저해하는느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웅담을 한권에 압축해서 들을수있는 좋은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끝까지 읽었는데 디자인적으로 아쉬운 느낌이었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우승한 영웅들의 이야기 그사람들의 지금 비춰지는 화려함만 보는게 아니라 실패를 기록해놓은 책 그 실패를 실패라고 이야기하지않을수있는건 이제 그들이 성공했기때문에 경험이라고 이야기 할수있지않을까 싶다
나도 경험을 쌓아가며 이루어내는 사람이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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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q_5748b69140a89-1 이책은 각각의 주제로 6부까지 구성되었고 주제에 맞는 인플루언서의 사례를 들었다. 첫번째나오는 앤서니라빈스라는 사람은 이번에 처음 듣는 사람이었다. 이 님은 자기계발 강사다. 그는 원래 빌딩청소부였다 어느날 모든것이 싫어졌고 돌연 자신의 모습이 비참해보였다. 하지만 그는 이것을 바꿔보기로 한다. 자신의 경험을 녹여 자기계발강의를 개발하여 강사를 꿈꾼것이다. 만약 이님이 비참하다고 생각하고 끝을 냈다면 오늘의 그는 없었을것이다.
김연아의 종목 피겨는 한국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다 피겨가 국내에 들어온건 김연아 이전에도 꽤 오래 되었지만 이렇다할 선수나 성과가 없었다 한국 피겨는 김연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은 쿼드러블악셀 (네바퀴 회전) 을 운운하지만 김연아 당시만 하더라도 트리플악셀도 어려운 기술이었다. 김연아는 늘 요통에 시달렸고 치료를 받으면서도 놓지 않았다. 김연아가 피겨를 놓지 못한 이유는 언니의 영향도 있지 않나 싶다. 그는 언니를 따라 스케이트를 탔지만 김연아가 재능을 보이자 언니는 동생을 위해 스케이트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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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시 시작하는 용기 - 조희전 / 행복에너지 " #성공 해야 하는 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실패했으나 그 실패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
47명의 실패를 딛고 그것을 이겨내고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도서, < #다시시작하는용기 > 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굴곡들을 마주하며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실패를 발판으로 삼아 성공해나가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주저앉기도 하구요.
#실패 그리고 #극복 또 #성공 으로 달려가는 과정들음 담은 도서들을 다양하게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이번 도서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한 가지 있어요! 바로, 내가 사연의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어떻게 그 역경을 극복해나갈 수 있었을지 그리고 나만의 장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질문들도 나열되어 있어서, 성공해나가는 과정기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질문들을 통해 나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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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위인전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현시대와 너무 동떨어져서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옛날 이야기를 보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 '다시 시작하는 용기'는 꿈과 끈기, 열정, 용기, 희망, 도전으로 나누어 역경을 딛고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역사 속의 인물도 있지만, 현 시대의 사람도 있어서인지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있는지 궁금했고 구체적인 내용은 작가의 상상력이지만 저자가 읽은 책을 바탕으로 아야기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이 책이 남달랐던 점은 생각해보는 질문란이 있고, 꿈을 응원한다는 말로 마무리를 한다.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켈리 최'에 대한 내용을 읽어서인지 내용은 간략하지만 질문은 '나와 켈리 최가 다른 점, 내가 도전하고 싶은 사업' 등이어서 이러한 이야기를 보며 답을 생각하는 점이 즐겁기도 하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그런지 이야기는 함축적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인물들을 알 수 있기에 어떠한 위인들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한 명의 위인이라도 건지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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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련과 좌절을 겪습니다. 이 구렁텅이에 영원히 발목을 잡힐 것인지, 아니면 툴툴 털고 일어서서 더 활기찬 비상을 시도할 것인지야 각자 선택의 몫이겠습니다만, 사람 마음이 그리 뜻대로 쉽게 움직이진 않습니다. 지독한 고통을 체험하고 바닥을 체험해 본 이라야 힘들어하는 다른 이들에게 참된 용기를 불어넣고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을 텐데, 이 책 저자이신 영어 교사 조희전씨는 본인 스스로가 그런 과정을 거쳐 다시 일어서 보신 분이라서인지 페이지 한 장 한 장에서마다 어떤 따뜻한 기운이 묻어나오는 듯했습니다. 성공한 이들이 실제 남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더 실감나게 자극을 얻기도 하며 그런 이유에서인지 이 책에는 다양한 일화, 실화들이 수록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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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 그들의 성공은 우리의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그들 역시 수많은 좌절을 겪었으며 실패를 겪었으며 이에 굴하지않고 멈추지않은 도전을 통해 성공에 이르렀다는 것을 우리는 늘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인물들은 남들보다 많았던 핸디캡을 가지고 있기도 했으며 계속된 실패로 막판까지 몰리기도 했지만 만약 그들이 거기에서 주저앉아 버렸다면 그들에게는 오직 실패만이 남아있었겠죠.
박태환, 김연아와 같은 스포츠계의 스타부터 해리포터를 쓴 조앤 롤링과 같은 소설가,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위대한 아인슈타인과 같은 과학자, 그리고 인상주의 대표적인 화가인 반 고흐등 이 책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동,서양 그리고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성공 이야기가 들어있어 매우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고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위기나 실패 역시 나중에는 꿀과 같은 열매를 가져올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나 역시 굴하지않고 더 힘차게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희망,열정, 용기, 끈기,꿈, 도전으로 나뉘어 우리가 잃지말아야할 것들을 총망라하고 있는데요. 각 인물들의 이야기에는 생각해봐요라는 코너를 두어 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더 고민해 보게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 모두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투지를 불살라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성공한 사람들 역시 어려운 시절을 보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에 좌절하지않고 또 다른 도전을 했기에 성공스토리를 만들었고 그래서 그들의 성공스토리는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임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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