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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초등 1학년 1학기 국어 「또박또박 읽어요」와 연계되어 있어 교과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네!“라며 흥미를 보였고, 스스로 책을 펼치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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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는 것일까? 난 당연히 YES를 외친다. 우리 어릴때에는 지금처럼 티비 프로그램이나 영상이 없던 시절이기에 친구들과 나가 놀거나, 책을 읽는 것이 즐거운 유희였다. 그런데 지금 친구들은? 너무나 많은 즐길거리가 도파민을 분출시킨다. 눈으로 책을 읽기보다는 영상을 쫒으며 찰나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주인공 현수는 책을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가 아니다. 그런 아이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에 대해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책 좀 읽어라고 말하기는 쉽지만, 정작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설명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건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되고, 그 안에서 필요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된다. 처음에는 귀찮게 느껴졌던 독서가 점차 즐겁고 유익한 경험으로 바뀌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다. 독서를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책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가 펼쳐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처럼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 하거나 독서 습관을 만들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 하는 책. 나 또한 우리 집 어린이들과 흥미롭게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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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매일 크고 작은 문제를 마주합니다.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속상한 일을 겪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멈춰 서기도 하죠. 《해결책을 찾아라!》는 그런 아이들에게 단순히 “이렇게 해!”라고 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책 속 다양한 상황들은 아이들이 학교나 일상에서 실제로 겪을 법한 내용이라 더욱 공감이 갔어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드는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정답 하나만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여러 방법을 떠올리게 해주니 읽고 난 뒤 대화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도 문제가 생겼을 때 화내거나 피하기보다 차근차근 해결책을 생각해보려는 모습이 보여서 더 의미 있었어요. 친구 관계, 학교생활,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생각하는 힘과 문제 해결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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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의 스스로 깨닫는 책읽기의 즐거움! 바로 독서습관을 잡는 것이지요. 해결 책을 찾아라를 통해 스스로 필요한 책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얻어볼까요
키위북스의 도서들은 초등교과연계가 잘 되어있어요.해결 책을 찾아라의 경우, 초등 1,2학년의 국어와 긴밀하네요.옛말에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책은 해결책이 담겨 있어요.그 해결책이란, 지혜와 지식이 가득 담겨있단 말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왜 키위북스같은 책을 꾸준히 찾아 읽어야 할까요? 억지로 읽힌다고 해서 읽힐 수 있는 것도 아니죠. 부모세대들은 어릴 때, 아무래도 TV와 라디오라는 한정된 정보뿐이었기에, 책을 통해서만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배운 세대지요. 지금의 아이들은 해결 책을 찾아요와 같은 방법보다, 더 큰 매스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지만, 넘치는 정보에 비해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적절히 MMS와 책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경험을 쌓아야 하지 않을까요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이 재밌어서가 아니라, 부모님이 책 읽는 모습을 좋아해서... 해결 책을 찾아라 책 속에서도 이런 문구가 나오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책육아를 나름 해봤었고,
또한 독서교육전문가로서도 활동해본 경험으로서, 주변에 정말 책 많이 잘 읽고 똑똑해~ 했던 친구들 중에, 그저 어릴때부터 부모의 만족을 위해서 책을 읽던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왜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건 알아도, 그럼 어떻게 읽어야 할까 는 모를수도 있지! 키위북스의 교과서디딤돌을 통해 알아볼까요
한참 다독의 열풍이 불면서, 주제나 분류, 내용에 상관없이 그저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다 된다는 것도 유행했어요. 그 유행이 지나가고, 연계독서가 유행했죠. 책이란 그저 많이 읽는 것보다는 제대로 읽는게 중요하죠. 책을 읽을때는 단 한 권을 읽더라도 집중해서 즐겁게! 정독을 하는 독서습관이 중요하답니다.
할머니의 책읽기. 한글을 모르셨던 할머니가, 자음과 모음을 읽는 것부터, 글을 읽을 수 잇는 깨달음이 생긴 후,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사는 ㅅ ㅏ람의 생각을 책으로 이해하는 재미를 느끼다보니 책 읽기가 탐정놀이 같았다고 해요.
몸의 건강은 좋은 음식으로, 뇌의 건강은 좋은 책으로. 해결 책을 읽어요를 통해 스스로 책을 찾아잊는 법을 배워볼까요? 억지로 읽는 책이 아닌 자기주도적 책읽는 독서습관은 어렵지 않답니다. 그냥 후루루룩..읽고 끝! 말고~ 책은 패스트 푸드가 아니거든요. 슬로우 푸드로 즐겨야 해요. 키위북스에서 제공하는 독스습관 잡는 8가지 법을 함께 따라해봅시다.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방법도 배워요. 다양한 책을 경험할 수 있는 도서관을 이용하여 독서습관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책을 읽고 난 후엔 다양한 갈래별 글쓰기로, 독후활동을 진행해보는 것도 기억에 더 남을 것 같아요. 항상 말은 이렇게 하지만, 왜 우리아이들은 안하려고 하는지! 하기 싫어해도 하나씩 습관을 잡으려 노력해야겠죠? |
![]()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초등교과연계도서에요 이번에 읽은 책도 1학년 1학기 , 1학년 2학기 , 2학년 2학기 초등 국어 교과연계가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 ![]() 책 속의 일러스트가 왠지 아이들의 그림느낌도 나고 싸인펜이나 물감등을 활용한 느낌이 나는 듯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말성꾸러기 동생 석훈이의 모험가 병을 고치기 위해 영훈,현수,유진 삼총사가 모였어요 아무리 머리를 맛대어도 뾰족한 수가 없자 책벌레 유진이가 책에서 방법을 찾아보자 하죠 그렇게 도서관에 갔다가 책 먹는 할머니도 만나고 책을 왜 읽는지 알아보고 , 친해지는 법등에 대해서 배우기도 하면서 동생 석훈이의 모험병을 고치는데 과연 책이 일조를 했는지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 독서의 중요성,독서습관을 알려주는 책 답게 교과서 디딤돌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일어야 하는지 그리고 자기주도적 책읽기, 독서감상문 쓰기 등 다양한 책읽는 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 그러고보면 유치원때에 비해서 초등학생이 된 첫째는 책읽는 시간이 적어진거 같은 느낌이에요 친구랑 만나서 놀기도 해야하고, 숙제도 있을테고 집에서 학습도 해야하니 상대적으로 줄어들죠 요즘들어서 "책을 왜봐야해?"물어볼때가 있었는데 해결책을 찾아라! 보면서 그 궁금증을 덜었죠 전에는 책읽는걸 좋아했지만 최근에는 친구들끼리 노는걸 더 좋아해서 책읽기에 대한 의문이 생겼나봐요 가끔은 제 잔소리보다 그에 관련된 책을 주면서 함께 읽어보는게 오히려 도움이 될때도 있더라구요 나만의 독서감상문쓰기 부분에는 다양한쓰기가 나오는데 갑자기 저를 보더니 물어보더라구요 "엄마가 쓰는 필사도 독서감상문이야?"하고 말이죠 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골라서 필사를 하는데 아이가 그것도 독서감상문인지 궁금했나봐요 그래서 하나의 방법이라고 알려주면서 첫째에게도 마음에 드는 문구등을 적는걸로 독서감상문을 해도 된다고 말을 해주었지요
![]() 그리고 마침 동네에 서점이 생겨서 구경갔어요 제가 서점구경 가는걸 좋아해서 어딘가 갈때마다 들리는데 동네에 생겨서 좋더라구요 가서 집에 있는 책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구경도 하면서 본인들이 구입하고 싶은 책을 구입을 해서 집에 왔어요 !! 동네에 도서관도 생겼는데 앞으론 자주가면서 책이랑 친해지게 해야겠어요 :) |
![]() 안녕하세요!! ^^ 이번주에는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해결책을 찾아라! 책을 복덩이랑 아빠랑 함께 읽어 보았어요^^ 글밥이 제법 많아서 이번에는 엄마가 아닌 아빠가 직접 읽어주면서 책을 함께 보았답니다. ^^ (아빠도 함께 읽어보라고 ㅎㅎㅎ ) 책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서 의미하는 독서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이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한 습관이 되길 바라며.. 복덩이랑 함께 읽어본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해결책을 찾아라 편! 리뷰를 시작해볼게요 :)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책은 어린이추천도서로 정말 괜찮더라구요. 초등학생 친구들에서 권장해주고 싶은 어린이 필독서가 바로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만나본 해결책을 찾아라 편 또한 초등교과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미취학아동인 우리 복덩이처럼 7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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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찾아라! 편은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동생 석훈이의 모험가 병을 고치기 위해... 뭉친 삼총사 영훈, 현수, 유진이의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데요.... 늘... 위험한 일을 장난치듯 하는 동생을 보며.... 너무 힘든.. 영훈이... 아무리 머리를 맞대도 뾰족한 수가 생각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책벌레인 유진이는 책에서 석훈이의 모함가 병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제안을 하는데요.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현수.... 결국 두녀석은 서로 또 싸움을 하고... 서로 내기를 하는데요.... 유진이의 말대로 책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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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교과서 디딤돌은... 왜 책을 읽어야 할까라는 물음부터...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스스로 자기주도적 책읽기란 무엇인지.... 책이랑 친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요~ 이부분은 초등 2-3학년 친구들 이상.... 고학년친구들이 한번씩 읽으면서 독서의 필요성과 더불어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물론, 부모님이 읽어보시면... 독서란 무엇인지.... 진정한 책읽기란...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읽기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한번 쭉.. 읽어보면서.. 우리 복덩이랑 함께하는 하루 3권 책읽기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부터 진정한 즐기는 독서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과.... 생각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 ![]() 저도 늘 복덩이랑 책읽기를 하면서... 되도록 복덩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들고 오는 책을 읽도록 진행을 하는 편이긴 하는데... 너무 한쪽영역으로 치우치면... 제가 한권 혹은 두권을 선택하고 복덩이가 한권 혹은 두권을 선택해... 읽기를 하면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기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요... 책속에서...현수가... 우리엄마가 책을 많이 읽으면 공부를 잘하니까 그러니까 무조건 많이 읽어야 되는거라고.... 말하는 장면을 읽었을때... 나도 모르게 우리 복덩이에게.. 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단 생각에 뜨끔하기도 했어요..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책을 제대로 즐기면서 읽는 거란다라는 사서 선생님의 말씀을... 복덩이에게도 다시한번 알려주고.. 저또한 책을 제대로 즐기면서 읽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한 것 같아요. ![]() 옛 사람이 남긴 말 가운데 " 글을 읽을 때는 세가지가 그곳에 머물러야 한다. 즉 마음이 머물러야 하고 눈이 머물러야 하고 입이 머물러야 한다. 마음이 그곳에 머무르지 않으면 눈이 자세히 보지 않게 된다. 마음과 눈이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면, 다만 제 멋대로 외우고 헛되이 읽을 뿐이다. 결코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없고, 설령 기억한다고 해도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잊어 버릴 것이다." 책을 읽을 때에는 눈으로 보고 소리를 내어 읽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글의 뜻과 의미를 새겨아 한다는 의미가 참 많이 와달더라구요.
내가 우리 아이와 책읽기를 할때... 단순 어린이 그림책이라고...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읽어 줬는지... 나또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책읽기에... 진정 마음을 다해 함께 읽었는지 그냥 책을 읽어준건지.... 반성도하고...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어요. ![]() 이야기로 돌아와 석훈이의 모험가 병을 해결해 줄 책을 사서 선생님께서 찾아 주시겠다고... 우선 우리동네에서 매일 매일 책을 먹어치우는 분이 계신데... 만나보라고 아이들에게 말을 하는데요.. 까막눈이셨던 할머니... 할머니는 한글을 읽고 쓰는걸 십년정도.. 되었다고 아이들에게 말을 해주는데요...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상황... 인생의 여러가지 맛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해주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그속에서 얻어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야기로 전개가 된답니다.
유진이의 엄마도 유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지만. 책을 통해.. 그 힘듦이.. 극복이 되었다고...책을 읽는 이유와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답니다. 그러면서 사서 선생님은 석훈이를 위해... 말썽쟁이 친구들이 나오는 모험가병을 고치기 위한 책을 선택! 책을 함께 읽어보라고 하는데요. 책을 보면서 석훈이가 그 글속의 주인공이 되어 주변사람들의 생각과 모습을 책을 통해 엿보고 깨닫게 해주기 위한... 책솔루션인데요... 우리친구들은.. 석훈이의 모험가병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책 읽기가 어려운 친구들이나 책읽기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정말 좋은 팁이 되는 진정 해결책! 책인 것 같았어요. ㅎㅎ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거나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노노...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가 즐겁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들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물론, 아이들에게만 책읽기를 하라고 강요하면 안된다는 사실! :) 온가족이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서점에가서 직접 책을 골라보는 시간도 갖고! 함께 책읽기를 즐기는 상황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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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만 되면 책읽기를 목표로 열심히 책을 권해주는데요. 왜그리 실패만 했던지요. 이번 4번째 방학엔 키위북스 해결책을 찾아라로 책 재미를 알게 된거 같아요. 매번 책을 읽어라라는 말을 했지만 재미가 뭔지 모르겠다던 딸. 그 딸이 스스로 책을 꺼내서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뭔가요~ 아~~ 씬나씬나! 재밌는 책을 찾는 다면 읽혀주세요.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그 모습에서 더 큰 재미를 느낄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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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주는 책.... <해결책을 찾아라> 입니다.
말썽꾸러기 동생 석훈이는 모험가 놀이를 너무 좋아해요.
모험가 동생 때문에 늘 골치 아픈 형 영훈이는 친구 유진, 현수와 함께 어떻게 해야할 지 상의를 하기 위해 모였답니다.
책 속에 모든 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유진이와 책이 너무 싫은 현수는 누가 맞는지 내기까지 걸었네요.
유진이 말이 맞다면 현수의 야광 요요는 유진이 차지가 되고, 그게 아니면 유진이의 5단 점프 팽이는 현수 차지가 되기로요.
도서관에 가서 사서 선생님을 만나서 동생의 요상한 장난을 멈추게 할 벙법이 담긴 책을 찾으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엉뚱한 질문만 하고, 책을 찾아 주진 않으시고 아이들과 내기를 하기로 했어요.
책 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재미있는 지식들이 아주 많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읽다 보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고
얘기 해주지만 아이들을 믿지 못하네요.
선생님은 동네에 매일 매일 책을 먹어 치우는 분이 있다고 만나보라고 얘기도 해주어요.
시장에서 만난 책 먹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책을 먹는다'라는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것 같아요.
쓴맛, 짠맛, 단맛, 매운 맛을 느끼듯이 책 속에서 세상을 알게 되고 많은 것을 알게되어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과 같을 것 같아요.
유진이 집으로 돌아와 책 먹는 할머니가 챙겨주신 감자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조금씩 알게되었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영훈이와 친구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되었으리라 생각했어요.
저희 아이도 엄마가 읽으라고 하니 마지못해 읽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책의 중간 중간에는 「교과서 디딤돌」 이라는 코너가 있어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자기주도적 책 읽기, 어렵지 않게 책과 친해지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부모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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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독서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초등학교에 가서도 모르는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책을 펼쳐보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가져봤답니다 😊 교과서 디딤돌 내용은 정말정말 알차게 수록되어 있으니 꼭꼭, 엄마도 꼭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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