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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_ 꿈을 이뤄낸 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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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낡은 자전거를 탄 자전거 상점에서 출전한 선수 엄복동이었지만 항상 꿈을 쫓는 사람이었고, 결국엔 꿈을 이뤄낸 선수가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의 글이 진심으로 와닿더라구요 자전거 왕이 된 엄복동도 멋지지만, 항상 꿈을 향해 달리던 어린날의 엄복동은 닮고 싶을 만큼 자랑스럽고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라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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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낡은 자전거를 탄 자전거 상점에서 출전한 선수

엄복동이었지만 항상 꿈을 쫓는 사람이었고, 결국엔 꿈을 이뤄낸 선수가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의 글이 진심으로 와닿더라구요

자전거 왕이 된 엄복동도 멋지지만,

항상 꿈을 향해 달리던 어린날의 엄복동은 닮고 싶을 만큼

자랑스럽고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라는 것을요

 

 

아이가 좀더 크고 자라면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꿈을 이뤄낸 똑똑한 소년의 이야기

 

c*******0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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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열정이 이루어낸 자전거 소년
"꿈의 열정이 이루어낸 자전거 소년" 내용보기
스콜라스어린이 문고 09  자전거소년 이랍니다    공부만이 목표물로 달리는 친구들에게는 열정을 가르쳐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 표지만으로도 느낄수 있는 소년의 눈빛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자전거에 대한 간절함  이책은 실존인물인 '자전거 왕 엄복동'을 이야기로 쓴 책입니다  드라마로도 방영했다고 하는데 보지는 못했지만  감동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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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어린이 문고 09  자전거소년 이랍니다 

 

공부만이 목표물로 달리는 친구들에게는 열정을 가르쳐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 표지만으로도 느낄수 있는 소년의 눈빛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자전거에 대한 간절함 

이책은 실존인물인 '자전거 왕 엄복동'을 이야기로 쓴 책입니다 

드라마로도 방영했다고 하는데 보지는 못했지만 

감동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울한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어머니를 따라 

시내에 나갔다가 보게 된 자전거 한대가 

인생의 전부가 되버립니다 

 

 

지금은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흔한 물건이겠지만 

이 책에서의 표현은 솥뚜겅만 한 바퀴가 달린 막대기이며 

축지법과 명동성당을 훌쩍 뛰어 넘는다 라는

 재미난 표현이 있답니다 

어린 소년 엄복동에 자전거라는 불덩어리 같은 열정이 가슴에  

들어온 후 일미상회에서 꿈을 키우게 됩니다 

 

 

 
청소와 뒷정리 잦은 노동속에서도 즐거움으로

일할수 있는 것은

자전거와 함께 하는 깊은 열정

'전 조선 자전거 경주대회' 에 참가한 복동이는

일본선수들의 방해속에서도 당당하게 1등을 하며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살리게 되지요


잘 갖추어진 환경이 아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얻은 놀라운 결과에  

 

모두들 환호를 합니다 

바로 열정이 이루어 낸 꿈이죠 

이 책을 보며 모든 친구들이 꿈을 향해서  

열정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k********8 201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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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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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   겨울만 빼고 집 앞 골목에서... 저녁 밥 먹을 시간까지 동네 친구, 형들과 자전거를 타는게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행복한  조이군을 위해 함께 읽은 <자전거 소년>입니다.... <자전거 소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선수'이자 '조선 최고의 자전거 선수'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준 엄복동 선수의 성장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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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

 

겨울만 빼고 집 앞 골목에서... 저녁 밥 먹을 시간까지 동네 친구, 형들과 자전거를 타는게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행복한

 조이군을 위해 함께 읽은 <자전거 소년>입니다....

<자전거 소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선수'이자 '조선 최고의 자전거 선수'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준 엄복동 선수의 성장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 책입니다...

 

자전거 점포 유리창 사이로 자전거를 황홀하게 바라 보는 소년의 표정이 너무 귀여운 표지네요~

 


 
동네 개구쟁이들 중의 한 명인 복동이는 친구들과 하루 종일 놀기 바쁜 행동 대장입니다...

엄마를 따라 처음 가본 시내에서 복동이는

무서운 순사, 신식 철도에 놀랐지만 그보다 더욱 복동이를 놀라고 설레게 한 것은 바로 자전거 였답니다...

바퀴가 두개 였지만 넘어지지 않고 씽씽 달리는 자전거...

 

그 후로 복동이는 부모님께 매일 혼나면서도 시내에 나가 자전거를 구경하고 옵니다... 

자전거 점포 아저씨가 부모님 허락을 받아오면 일하게 해주겠다는 말에
신이 난 복동이는 부모님을 설득하지만....허락은 안해주시고...
몇 날 며칠을 부모님 일을 도우며 묵묵히 허락을 받고자 노력하는 복동이의 모습에
부모님의 마음이 움직여 결국 복동이는 자전거 점포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전거 점포에서 자전거 수리도 도우면서 창고에 있던 자전거를 아저씨께 선물로 받게 도고 연습을 하게 되어
결국 전국 자전거 대회에서 쟁쟁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하게 됩니다~~

오로지 자전거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전문적인 자전거 훈련 없이도 결국 열정과 끈기로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함으로써
일제 강점기하의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엄복동 선수의 어린 시절을 통해....
열정 하나만으로도 그 어떤 어려움이나 역경을 극복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네요....
 
복동이의 자전거 대회 우승이라는 결말에 촛점이 맞춰진 이야기가 아니라
복동이가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열정에 초점이 맞춰진 이야기라
한참 되고 싶은 꿈이 많을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처 마트에만 가도 물건들이 넘쳐나고 인터넷만으로도 원하는 물건을 쉽게 살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노력을 통해 스스로 얻어내는 복동이의 열정을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집안 형편상.... 시대가 어려워서....
복동이가 꿈을 포기 했다면 자전거 왕 엄복동은 없었겠죠...
 

 

i*****e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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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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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   꿈을 좇는 소년, 엄복동   요즘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어하죠. 자신의 꿈을 향해서가 아니라 점수를 잘 받기 위해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항상 '꿈'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가슴설레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의 확실한 꿈이 있다면 공부는 즐기면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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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

 

꿈을 좇는 소년, 엄복동

 

요즘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어하죠.

자신의 꿈을 향해서가 아니라 점수를 잘 받기 위해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항상 '꿈'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가슴설레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의 확실한 꿈이 있다면 공부는 즐기면서 할 수 있을테니까요.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많이 읽혀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래서 이번에 스콜라에서 나온 자전거 소년을 읽게 되었답니다.

 

여러분은 '엄복동'에 대해 아시나요?

 

엄복동은 낡은 자전거를 타고도 일 등을 하고,

외국 사람들도 다 이기고 일 등을 해서

'자전거 왕'으로 불리었던 인물이에요.

 

그것도 일본 통치 아래에서 일본 선수들을 꺾고 우승해서

우리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국민 영웅이랍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위풍당당 엄복동아니까

아이고, 나 죽네

곶감보다 좋은 것

앗, 자전거다!

자전거 상사병

허락해 주세요.

두 번의 실수

뜻밖의 제안

올라간다 올라가

하늘까지 달리는 거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하시죠?

 

 

그림을 보면 정말 정겹고 따뜻한 시골이 생각날 정도로

우리아이 정서에도 좋은 토속적 그림이에요.

 

영구, 기동이, 막동이..

 

정말 정겨운 우리네 이름이지요~

 

 

일제시대임을 잘 알 수 있는 그림이에요.

 

그림 속에서 순사도 볼 수 있구요,

인력거도 볼 수 있답니다.

 

그림속에서 일제 시대의 특징을 아이들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린 복동이 마음에 담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장면이에요.

정말 너무나 감동스럽죠.

 

이 시대가 지금이 아닌 일제시대이기 때문에

더 멋지고 훌륭하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우리 아이들도 꿈을 향해 어리석을 정도로 열심히 달렸던 엄복동처럼

자신의 꿈을 가슴속에 확실히 세기어서

꼭 이룰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s******o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전거 소년 : 스콜라/ 엄복동의 자전거사랑이야기예요.^^
"자전거 소년 : 스콜라/ 엄복동의 자전거사랑이야기예요.^^" 내용보기
자전거 소년이라고 해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소년이야기인가?하면서 나름 추측을 해보면서 첫장을 열어본 책이예요.^^ 스콜라에서 나온 자전거 소년....같이 볼 준비가 되었나요?^^     [자전거 소년]은 실존인물인 엄복동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 책이구요. 엄복동은 1892년에 출생하여 1951년에 사망한 인물이며 사이클선수로 검색이 되고 있어요. 식민지의 한을 달래준 자전
"자전거 소년 : 스콜라/ 엄복동의 자전거사랑이야기예요.^^" 내용보기

자전거 소년이라고 해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소년이야기인가?하면서 나름 추측을

해보면서 첫장을 열어본 책이예요.^^

스콜라에서 나온 자전거 소년....같이 볼 준비가 되었나요?^^

 

 

[자전거 소년]은 실존인물인 엄복동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 책이구요.

엄복동은 1892년에 출생하여 1951년에 사망한 인물이며 사이클선수로 검색이 되고

있어요. 식민지의 한을 달래준 자전거 영웅으로 기록되어 있는 인물이랍니다.^^

책의 페이지수는 111페이지로 글자크기가 크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한숨에 읽어지는

책이에요.^^
 

 

 

자..이제 우리 복동이를 만나볼까요?^^

수박서리를 하기위해 친구들이랑 철쭉속에 숨어있는 우리 복동이.^^

우리 복동이 보이나요?^^

철없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던 복동이가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자전거에 대한 한없는 상사병이 생기게 되었어요.

복동이 친구들은 자전거가 무엇인지 몰랐던 시절....

그런 복동이가 엄마를 따라 장에 갔다가 보게된 자전거...

흔하지 않던 자전거를 탈수도 가질 수도 없던 복동이는 부모님을 설득. 또 설득후

일미상회라는 자전거 점원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자전거를 접하면서 실수도 많이하고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우리의 복동이가

자전거 대회에 나가게 되었네요.^^

복동이 멋지죠?^^

이 그림속에 우리복동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4번 흰색 런닝을 입은 선수가 우리 복동이랍니다.^^
 

 

 

 

일본선수들, 외국선수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끝없는 자전거 사랑으로 자전거대회에서

당당히 일등한 우리의 복동이...

많은 노력과 연습으로 얻은 결과물이네요.^^

자전거를 배우고 싶고 한창 자전거에 대한 상사병에 빠졌을때 우리 복동이에게

어떤 아저씨가 해준말이 있어요.^^

"네가 어른이 되면 세상에는 더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올거다. 나라만 잃지 않았어도,

네가 할 일이 참 많았을 텐데...,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테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라,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란다. 지금처럼 말이다.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꼭 이루려무나."

이 말들이 복동이뿐만 아니라 저한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말이에요.

복동아...넌 정말 멋진 아이구나....

c*****4 201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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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자전거 소년
"[스콜라] 자전거 소년" 내용보기
정말로 좋아하는걸 가졌을 때의 그 쾌감!! 혹시 여러분은 느낀적이 있었을까요?  여기 자전거를 너무나 좋아해서 자전거포에서 일을 하고 나중에는 선수까지 된 산골아이의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생사 파란만장하지는 않지만, 저에게 잔잔한 감동과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 <자전거 소년>               손을 꼭 쥐어 보아요. 가슴을 꾹 눌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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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아하는걸 가졌을 때의 그 쾌감!!

혹시 여러분은 느낀적이 있었을까요?  여기 자전거를 너무나 좋아해서 자전거포에서 일을 하고

나중에는 선수까지 된 산골아이의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생사 파란만장하지는 않지만, 저에게 잔잔한 감동과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 <자전거 소년>

 

 

 

 

 

 

 

손을 꼭 쥐어 보아요. 가슴을 꾹 눌러 보아요.

 

그리고

 

그곳에 어떤 이야기가, 어떤 꿈이 있는지 들여다보세요

 

 

- 작가의 말  김미애 -

 

 

 

 

 

 

 

복동이는 어려서부터 행동대장 이였다고 해요~ 언제나 씩씩하게 행동이 앞서고 항상 앞장서는 아이였답니다

어느날 엄마와 함께 시내를 나왔는데요..  복동이 앞을 휙~  지나가는 무언가가

복동이의 눈을 멀게 합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자. 전. 거.....

 

그날 이후로 복동이는 자전거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

여기저기 물어보고 자전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곳을 간신히 알게 된 복동이..!!

김 부자 할아버지 집에가서 기웃거리다 장수아저씨에게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고, 더욱더 자전거 생각에 빠지게 되어요 

 

 

 

 

 

 

 

어느날 복동이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혼자 평택시내를 가게 된답니다

열심히 뛰어서 갔지만, 오후가 되어서 도착한 시내..

 

시장에 떡 하니 놓여있는 자전거를 본 복동이는 만지고 싶어서 어쩔줄을 몰라하다 그만 만지게 되어요

착한 자전거 주인 아저씨의 친절로 복동이는 자전거라는걸 처음 타게 되지요

그 행복은 말로 표현 하지 못하겠죠~

 

자전거를 좋아하는 복동이를 보고 아저씨는 자전거포를 알려주고 그곳에 가보라고 권하게 되어요

"일미상회" 라는 곳은 자전거포였는데요, 복동이는 그곳에서 일을 하기를 원했답니다

하지만, 가게주인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오라고 하지요

 

 

 

 

 

 

혼자 시내에 가서 자전거를 보고 올때마다 혼이난 복동이는 자전거포에서 일하고 싶다고

부보님을 설득을 합니다..  부모님의 일을 도와주고, 동생도 돌봐주고..

마지못해 부모님은 허락을 하고 복동이는 일미상회에서 일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어린아이가 일을 하는것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겠지요?

실수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기도 하고, 바퀴에 바람을 너무 넣어서 터지게도 했답니다

하지만, 주인아저씨는 따뜻하게 복동이를 감싸주어요~

 

 

 

 

 

 

 

 

그러던 어느날..  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복동이는 참가를 하게 되지요

일본선수들의 방해를 받지만 결국 복동이는 해내고 말아요~   우승을...!!!!!

 

복동이의 피나는 노력으로 쟁쟁한 선수들을 뒤로하고

자전거포 직원인 복동이가 우승을 하게 된답니다..  상품으로 겁나 좋은 자전거도 받게 되어요~ 

 

 

 

 

 

 

 

이 이야기는 실제인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해서 동화같은 이야기로 탄생한거라네요!!

"엄복동" 자전거를 사랑한 사나이..  일본 선수들을 통쾌하게 무찔러 주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본인이 좋아라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인물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처럼 행복한 것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좋아라 하는 자전거를 보면서 행복해 하는 아이의 미소가 아직도 눈가에 아롱아롱하네요..

순수하고 순박한 산골아이의 눈망울..  그 눈망울이 큰 일을 해낸거죠...

결과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노력한 그 과정이 저는 참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부모님의 허락을 받기위해 아무말없이 일을 도와주고 노력한 모습도 좋았고요

멀고 먼 평택시내를 혼자 왔다 갔다 하면서 자전거를 보고 온 그 고생도 행복이라 생각했던 아이의 모습도 참 좋았네요

자전거 대회에 나가기 위해 일하면서 연습하는 고된 훈련과정도 훌륭하지 않았나 싶어요

 

어린이문고로써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답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 일본선수 세명과 시합하는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것 같아요~

정말로 훌륭한 경기를 연상하게 했답니다..  궁금하신분은 꼭 읽어보세요.. 
 

 

 

 

 

 

 

 

g******n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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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년/스콜라] 소년 엄복동이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마더스카페
"[자전거 소년/스콜라] 소년 엄복동이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마더스카페" 내용보기
스콜라 어린이문고 09 자전거 소년 / 스콜라   김미애 글, 이준선 그림   까슬까슬 짧은 머리의 소년이 하나 있습니다.. 나이는 열 세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네요~ 이 소년이 간절한 눈빛으로 유리문 넘어 무언가를 바라 보고 있네요.. 대체 유리문 너머에 있는 것이 무엇이기에??       영웅이 된 자전거 소년, 엄복동
"[자전거 소년/스콜라] 소년 엄복동이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 마더스카페" 내용보기

 

 

스콜라 어린이문고 09

자전거 소년 / 스콜라

 

김미애 글, 이준선 그림

 

까슬까슬 짧은 머리의 소년이 하나 있습니다..

나이는 열 세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네요~

이 소년이 간절한 눈빛으로 유리문 넘어 무언가를 바라 보고 있네요..

대체 유리문 너머에 있는 것이 무엇이기에??

 

 



 

영웅이 된 자전거 소년, 엄복동

 

엄복동은 실존 인물이랍니다~

네이버에 '엄복동' 이라고 인물검색을 하면 사이클 선수라고 나오네요 ^^

 

---------------- 엄 복 동 ----------------

1892년 출생 - 1951년 사망 

 

1913년 전조선자전차경기대회 우승

 1923년 전조선자전차경기대회 우승

1932년 전조선남녀자전거대회 10000m 우승

-----------------------------------------

 

 

 

 

  

지은이는 '작가의 말' 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의 통치 아래에서도 일본 선수들을 꺾고 우승해서

우리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국민 영웅 '엄복동' 의 이야기 보다는

꿈을 향해 어리석을 정도로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의

'어린 복동' 에게 이끌려서 이 이야기가 태어나게 되었다고..

 


 

 

 

요즘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 이해가 안 간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전거가 좋다면 사면 되지?? 왜 저렇게 힘들게 일을 하지?'

 

자전거가 좋아서 자전거 점포에서 일을 하고,

정말 바라던 자전거를 갖게 되었지만 새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복동은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흥분되고 힘이 난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걸 너무 쉽게 얻기에

금방 싫증을 내고 또 다른 새로운 것을 자꾸 원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복동은 어떻하면 더 빨리 달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실제로 엄복동은 경기 중반 레이스까지는 중간 그룹에 끼어 페이스를 조절하며 달리다가

종반이 되면 갑자기 엉덩이를 한 번 치켜 올렸다가

페이스를 급격히 끌어올려 승부를 결정짓는 작전을 구사해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치고 나가 역전 우승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해요 ^^

(출처: 네이버캐스트 '식민지의 한을 달래준 자전거 영웅 엄복동')

 

 

최신식 자전거도 아니고, 좋은 선수복을 입은 것도 아니지만

자전거 경기에서만큼은 최고였고, 최선을 다했던 엄복동..

 

꿈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이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감동적입니다 ^^

 

 



 

스콜라 어린이문고의 아홉 번째 책

'자전거 소년' 을 만나본 시간이었습니다..

 

 

 

 

 

*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p******1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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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좇는 소년, 희망의 아이콘 엄복동
"꿈을 좇는 소년, 희망의 아이콘 엄복동" 내용보기
그냥 자전거를 좋아하는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인가보다 하면서 책장을 넘겼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실존했던 인물 '자전거 왕'으로 불렸던 엄복동이라고 하네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어린 소년 복동의 꿈을 좇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어머니를 따라간 평택 시내에서 우연찮게 마주한 자전거 한 대가 복동의 인생을 바꿔놓게 됩니다. 그 자전거 생각
"꿈을 좇는 소년, 희망의 아이콘 엄복동" 내용보기

그냥 자전거를 좋아하는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인가보다 하면서 책장을 넘겼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실존했던 인물 '자전거 왕'으로 불렸던 엄복동이라고 하네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어린 소년 복동의 꿈을 좇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어머니를 따라간 평택 시내에서 우연찮게 마주한 자전거 한 대가 복동의 인생을 바꿔놓게 됩니다.

그 자전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고 그저 한 번 타보고 싶다는 소망 하나가

결국은 복동을 '자전거 왕'으로 이끌어주는데요.

 

단순히 우연으로만 거듭된 것이 아니라, 가슴에 품은 그 소망 하나를 이루기 위해

복동은 어리석을 정도로 열심히 그 꿈을 향해 매진합니다.

 

 

 

자전거와 늘 함께하고 싶은 소망으로 일하게 된 일미상회에서

결국 복동은 자신의 자전거를 가지게 되고

자전거 대회 참여라는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게 됩니다.

 

 

 

어린 복동의 꿈을 향한 노력, 그것은 지칠때까지 자전거를 타는 것이었는데요.

연습 중 우연히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엉덩이를 번쩍 드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후로

그것은 나중에 엄복동의 특유의 레이스 운영과 습관으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식민지 조선의 희망과 자부심의 아이콘

 

장충단의 자전거 경주회. 일등은 엄복동 군.

21일 장충단에서 윤업회 주최 자전거 대 경주회가 있었는데,

마침 일요일이 되자 일기가 좋으므로 군중은 수만 명에 달하는 대성황에 이르렀으며,

아침 9시부터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경주가 있은 후 오후 5시 경에는 선수 총 경주회가 있었는데,

이 경주회는 운동장을 40번이나 도는 것으로 만장의 갈채 리에 엄복동 군이 제 1착이 되어

영광스러운 우승기는 엄군의 손에 떨어졌는데.

대판(오사카)에서까지 멀리 승리를 기약하고 온 일본인 선수들은 그만 낙담실망이 되었고,

이와 같이 성황 중에 오후 6시에 무사히 폐회하였다더라."

(출처: 1922년 5월 23일자 동아일보)  

 

 

 

 

꿈을 향해 매진한 복동은

결국 일제 강점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인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거머쥐게 되는데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전거에 대한 열정으로 자전거 선수가 되고

마침내 전국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한

엄복동이란 한 소년이 꿈을 키워 가는 과정을 통해 꿈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가치도 함께 전해주는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j*****y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건거 소년
"자건거 소년" 내용보기
어렸을때 엄복동님에 대한 드라마 본 적이 있다.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엄복동의 자전거 간다' 이런 노래는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환경 탓하지 않고 무엇이든 꾸준히 노력한다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따뜻한 감동을 아이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다.(배송이 생가보다 늦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책과 함께 스콜라 도서목록과
"자건거 소년" 내용보기


어렸을때 엄복동님에 대한 드라마 본 적이 있다.
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엄복동의 자전거 간다' 이런 노래는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환경 탓하지 않고 무엇이든 꾸준히 노력한다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따뜻한 감동을 아이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다.

(배송이 생가보다 늦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책과 함께 스콜라 도서목록과 아이 키재기 자가 같이 배송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읽기엔 글 크기가 작고 내용이 많은 편이라 잠자리에서 아들에게 하나씩 읽어 주었다.
오래간만에 책을 읽어주니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꿈을 쫓는 소년, 엄복동!!
위인전이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은 초등학교 2-3학년 정도가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다.
(1학년이 읽기엔 글이 너무 많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먹을것도 없었던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을 살던 엄복동은 그저 동네 개구장이 소년이었다.
엄마따라 시내에 나가서 처음 본 자전거가 좋아서 온종일 자전거 생각만 한다.
자전거 모양도 신기하고, 두 바퀴로 앞으로 가는 것도 신기해서 자전거에 대해 알고싶어 수소문하다가,
자전거 가게를 알게 되고, 매일매일 기웃거리다가 결국 그 가게에서 일하게 된다.
  
선수용 경주 자전거도 아니고, 낡은 고장난 자전거를 고쳐 대회에 출전한 엄복동!
제대로 훈련받은 선수들도 있었지만, 엄복동은 혼자서 연습한 게 전부다.
자전거도 좋은 경주용 자전거가 아니었고, 훈련도 받은 적 없고, 오로지 자전거가 좋아 열심히 노력한 게 전부인 셈이다.
놀림과 비아냥거림을 이겨내고 묵묵히 경기에 임한다.
 
경기 도중 일본선수의 잔꾀 때문에 뒤따라 오는 일본선수들의 자전거가 뒤엉겨 도미노처럼 쓰러지고 만다.
기회를 잡은 엄복동은 쓰러진 선수들을 피해 앞으로 질주하고, 결국 일등을 거머쥔다.
  
엄복동의 일등 소식은 나라잃은 백성들에게 희망의 소식이었을 것이다.
구김살 없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거워하며 노력했기 때문에, 자전거하면 엄복동이라 할만큼 훌륭한 선수가 되었던 것이다.
 
"네가 어른이 되면 세상에는 더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올 거다.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테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라.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란다.
지금처럼 말이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꼭 이루려무나."
(본문 중에서)
 
우리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서 즐겁게 살아가길 바란다.
몇번 해보다 안되면 포기하고 마는 사람이 되지 말고,
희망을 잃지 않고,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되는 거라는 진리를 아들도 마음 깊이 새기길 바란다.
j****8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